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전세집 변기솔

조회수 : 1,598
작성일 : 2017-09-06 12:46:32
10년된 아파트 반전세집 들어왔는데
화장실 2개에 원래 부착된 스텐재질 변기솔이 그대로 있어요.
이게 분양할때부터 원래 있던 변기솔이라 10년된거 같은데
주인이 입주청소한 상태로 들어와서 전 열어보기도 싫어서
열지 않아 상태를 모르겠으나
비오거나 화장실 눅눅할때 냄새가 나요.
당장 버리고 싶은데
전 일회용 변기솔을 쓰는데 같은걸 찾아보니 삼만원이 넘어요. 두개니 6만원이
넘겠죠. 전 안쓸텐데 돈이 아까운데 버리고 다른 싼 변기솔 사놔도 될까요?
IP : 1.233.xxx.4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6 12:48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주인과 통화하기가 어렵나요?
    이건 여기서 결정 할 문제가 아니라, 주인과 이야기 해야 할 문제인것 같은데요.

    주인과 통화하기 무슨 문제가 있으면, 부동산에게 주인에게 연락해 달라고 하세요

  • 2. 통화 불편
    '17.9.6 1:04 PM (221.138.xxx.62)

    문자로 하세요
    냄새 난다면 버리라 하겠죠

  • 3. 00
    '17.9.6 1:08 PM (121.128.xxx.193) - 삭제된댓글

    주인과 얘기하셔야죠.

  • 4.
    '17.9.6 1:10 PM (211.114.xxx.77)

    꽁꽁싸서 어디다 두심 안될까요?
    이사갈때 꺼내서 걸어두고.

  • 5.
    '17.9.6 1:18 PM (14.75.xxx.44) - 삭제된댓글

    그거 패트병잘라서 락스물에 잠깐 담궜다가 말려서 어디 구석에 잘싸서 놔두고 내가 살동안 다른거 사쓰겠어요

  • 6. ㅇㅇ
    '17.9.6 1:36 PM (110.70.xxx.93)

    딴소리지만 변기솔이랑 비데 같은건 빌트인 좀 하지 말았음 좋겠어요
    저 새 집에 전세 살때 그거 둘다 있는데 변기솔은 나중에 쓰던거 두고 나오기 찝찝해 쓰지 않았고
    비데는 안 써도 청소할 때 불편하고, 나중에 그거 두고 나와야 하는데 괜히 다음 쓸 사람에게 미안하고
    또 남 쓰던 비데 있는 집 들어가는 사람도 찝찝할거 아니예요.

  • 7.
    '17.9.6 2:24 PM (223.62.xxx.139)

    정말 너무 너무 더러워요.
    저런 소모품은 달아놓음 안될거 같아요.
    똑같은거 찾기도 힘들어요.

  • 8. ,,,
    '17.9.6 3:25 PM (121.167.xxx.212)

    페트병 잘라서 락스 희석해서 붓고 소독해서 말리고 그통도 깨끗이 씻으세요.
    그럼 냄새 안 날것 같은데요.
    전 이번에 집 사서 왔는데 그 스텐솔을 가져가고 빈통만 남아서 프라스틱 변기솔 6천원짜리
    사다가 꽂아 놨어요.

  • 9.
    '17.9.6 9:50 PM (1.233.xxx.42)

    락스 한번 해보려고 열어봤다가 기절할뻔
    역시 10년 썼나봐요. 토할거 같아요.
    머리카락과 그게 그냥 가득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6735 성주 소성리 사드 발사대 4기 추가 반입(뉴스민 생방송) 4 ... 2017/09/06 553
726734 30대 중반인데 발자주름이 져요 6 ㅎㅎ3333.. 2017/09/06 1,828
726733 서울에서 곱창 제일 유명한 곳이 어딘가요? 14 .. 2017/09/06 3,551
726732 속초 삼척 가려고하는데요..숙소고민이네요~~ 5 강원도 2017/09/06 2,850
726731 머리가우수수.. 모근 튼튼하려면 뭐해야죠? 14 비누로 2017/09/06 4,056
726730 부추전 댓글 주신분 감사해요. 2 ..... 2017/09/06 2,148
726729 혹시 수시 안쓰는 고3 있나요? 3 고3 엄마 2017/09/06 1,828
726728 MBC 총파업 중에 직원들은? 6 .. 2017/09/06 1,266
726727 카레에 생크림 넣으니 진짜 맛있네요~ 18 감동 2017/09/06 6,133
726726 애절했던 대파룸의 시작 20 잘알랴줌 2017/09/06 4,625
726725 미국에서 학교다니신 분, 이 기호 의미 궁금해요 6 ㅇㅇ 2017/09/06 3,476
726724 외모. 우리 나라 아주머니들만 그러는 거 아니예요 1 Zzzz 2017/09/06 1,913
726723 어디 속털어놓을 까페 없나요? 1 ㅡㅡㅡ 2017/09/06 1,176
726722 식당 중에서 진짜 맛있다고 생각하는 곳 알려주세요 16 안알랴주지마.. 2017/09/06 4,559
726721 주말에 설악산가는데요 3 봉정암 2017/09/06 1,096
726720 주말부부 시작했는데 부부사이가 너무 멀어지네요. 29 냉전 2017/09/06 18,148
726719 임신 후 튼살 안 생긴 분 있나요? 27 ㄹㄹㄹㄹ 2017/09/06 7,845
726718 대학추천 2 고3 2017/09/06 1,036
726717 요즘 영화 볼만하거 좀 있네요. 13 체리세이지 2017/09/06 3,397
726716 보쌈김치 맛난곳 추천해주세요.(주문/판매하는곳) 보쌈김치 2017/09/06 473
726715 유연성이 1도없는사람 7 ㅇㅇ 2017/09/06 2,946
726714 친구중 아무때나 전화하는 3 수시로 2017/09/06 2,407
726713 그릇 벼룩 중고 쓰던거사고파는거 어떻게생각하세요? 27 ㅇㅇ 2017/09/06 4,958
726712 파업 노조원들.... 할말이 없네요. 44 ........ 2017/09/06 5,682
726711 난소암 4기초 문의드려요 6 재키 2017/09/06 6,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