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아이가 체해서 아파요
작성일 : 2017-09-06 11:23:35
2415044
학교도 못갔어요.
어제병원에서도 체한증상 같다고 약 처방받아왔어요
손도 차갑고 답답하고 구토증세가 있다고 하는걸
보니 맞는거 같은데요
어제 낮부터 아픈데 아직도 약먹어도 아프다고 하니
걱정이네요.
체했을때 가슴이 계속아프고 자꾸 토할것같은 증상도
있나요.
저도 잘 체하는데 답답하고 가슴명치부분 아파도
구토증상이 이렇게 우리애처럼 심하진 않아서
다른부분이 문제가 아닐지 걱정되요.
아프다 겨우 잠들어서 깨면 다시 병원은 갈예정인데
다른분들 체했을때 증상도 듣고싶고
좋은 민간요법도 있을까 해서 글 남겨봐요 .
IP : 221.138.xxx.5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9.6 11:26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한의원 가보세요
2. 증상은 비슷..
'17.9.6 11:29 AM
(175.223.xxx.221)
한의원은 어떨까요
저희 애가 여행 중에 체해서 그 동네 한의원 가서
침 맞고 약 먹고 했는데 금방 좋아졌거든요
3. ...
'17.9.6 11:30 AM
(119.71.xxx.61)
저는 없는 걱정도 사서하는 스타일이예요. 그거 감안해서 들으시고요
심장에 문제가 있을때 체한증상이랑 비슷하데요
건강 관련해서는 오바에 육바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요새 어린애들도....
저라면 대학병원까진 아니여도 중견병원에 가서 심장 봐달라고 강하게 얘기할꺼예요
그런덴 돈 안아까워요
4. 따뜻
'17.9.6 11:52 AM
(221.140.xxx.157)
손발, 배 따뜻하게 하는게 제일 중요해요
핫팩이나 물주머니ㅜ배에ㅜ얹고 양말 신고요
배가 딱딱하게 굳어있을수도 있는데 부드럽게 계속 풀어주고
발로 밟아서 지압하는 발판 있는데 그거 계속 밟아주고
손도 근육 속? 살 속으로 좀 깊숙히 눌러보다보면 악소리 나오게 아픈 곳 있는데 거기 눌러주고
체할 땐 등뼈가 튀어 나와있거든요. 평편한 곳에 엎드려서 엄마가 등뼈를 살살 두드려 줘서 들어가게 해야 돼요. 흉추3-4번이 위랑 장으로 가는 신경이 지나가는 데인데 그게 튀어나와서 신경을 누르거든요.
5. 걱정
'17.9.6 11:54 AM
(221.138.xxx.56)
댓글 모두 감사드려요 ㅠㅠ
네 잘 신경써 볼게요
얼굴안색이 아이가 너무 안좋아요.
깨면 점심시간 피해서 병원다녀와볼게요
6. ..
'17.9.6 11:57 AM
(220.71.xxx.178)
일단 손좀 따주시고... 매실액이라도 진하게 해서 타서 맥여보시고 난후
괜찮아지면 가벼운거구...
아님 병원에 가보세요
7. ᆢ
'17.9.6 11:58 AM
(211.36.xxx.159)
-
삭제된댓글
따뜻한 물로 샤워하면 좋아요
병원에서 수액 맞으면 바로 좋아지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726160 |
누군가가 하염없이 보고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11 |
ㅇㅇ |
2017/09/06 |
2,297 |
| 726159 |
내일이 백로... 아파트촌에 참새들은 어디서 추운 밤에 어디서 .. 4 |
... |
2017/09/06 |
890 |
| 726158 |
"이거 나가면 다 죽어"..국방부 조사 착수에.. 1 |
샬랄라 |
2017/09/06 |
1,856 |
| 726157 |
손빨래 가능할까요? 1 |
세탁 |
2017/09/06 |
540 |
| 726156 |
나가부치 쯔요시 -とんぼ(잠자리)1989년 14 |
뮤직 |
2017/09/06 |
3,029 |
| 726155 |
진짜 반미 감정이 샘솟아요 12 |
속터져 |
2017/09/06 |
1,821 |
| 726154 |
지금서 영어회화 공부를 시작해도 늦은건 아닌지... 7 |
애휴 |
2017/09/06 |
2,160 |
| 726153 |
유니*로 노와이어브라..이거 최악이네요 5 |
짜증이확 |
2017/09/06 |
6,405 |
| 726152 |
저희동네에 거의 동시에 독서실이 3개가 새로 오픈하는데요 4 |
... |
2017/09/06 |
2,547 |
| 726151 |
(해몽 질문)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시절부터 꿈에 자주 나오십니다.. 8 |
신기하다 |
2017/09/06 |
772 |
| 726150 |
뉴스타파 후원 끊었습니다. 23 |
할만큼 했어.. |
2017/09/06 |
5,716 |
| 726149 |
아들이 소리를 버럭지르는데요 23 |
aa |
2017/09/06 |
4,819 |
| 726148 |
진돗개에게 물린 아기냥이 8 |
물따라 |
2017/09/06 |
1,967 |
| 726147 |
요즘 입을만한 예쁜 하의찾기 별따기에요 1 |
옷찾기 |
2017/09/06 |
1,164 |
| 726146 |
애견계의 최홍만인데 전 징그럽네요 4 |
호겐 ㅋ |
2017/09/06 |
1,671 |
| 726145 |
은행근무하시는분 또는 부동산매매대금입금할때( 인터넷이체증액 당일.. 2 |
-- |
2017/09/06 |
1,652 |
| 726144 |
수영 배울때 가방 어떤거가져가나요? 4 |
궁금 |
2017/09/06 |
1,383 |
| 726143 |
집때문에 고민입니다. 1 |
주부 |
2017/09/06 |
1,032 |
| 726142 |
살면서 올해같이 시간 후다닥 간 적 없었던 것 같아요 4 |
인생 |
2017/09/06 |
1,240 |
| 726141 |
냉동블루베리가 뭐가 잔뜩 씹히는데.. 이거 먹어도 될까요? 5 |
엥? |
2017/09/06 |
1,274 |
| 726140 |
광주 찾은 안철수 "삭감된 호남 SOC예산 바로잡겠다&.. 11 |
샬랄라 |
2017/09/06 |
1,272 |
| 726139 |
대파룸은 2 |
바닐라 |
2017/09/06 |
739 |
| 726138 |
(추억의 롤라장) Joy -Touch By Touch 1985년.. 2 |
뮤직 |
2017/09/06 |
680 |
| 726137 |
저녁쯤되면 온몸이 시리고 아픈것도 노화증상일까요? 3 |
40대후반ᆢ.. |
2017/09/06 |
1,922 |
| 726136 |
암보험...용어들이 너무 어려워요 6 |
100 |
2017/09/06 |
1,0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