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마다 다르겠지만..
1. ...
'17.9.5 1:11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원글님 스펙은 어떤대요?
2. 수첩
'17.9.5 1:12 PM (221.150.xxx.211)ㄴ전 그냥 평범해요..인문계 나오고 서울 4년제요...
3. ㅡㅡㅡ
'17.9.5 1:13 PM (116.37.xxx.99)현재직업은 뭔데요?
4. ㅇㅇㅇ
'17.9.5 1:13 PM (123.142.xxx.188)공고보다도 전문대... 제 기준에선 그러네요.
본인 기준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본인이 석박까지 나온 경우라면 전문대는 진짜 놉..(적어도 제 경우)
공부 많이 안한/못한 사람 무시하는 게 아니라 모든 면에서 적당히 서로 비슷한 사람이 편하고 좋음.5. ..
'17.9.5 1:13 PM (175.214.xxx.194) - 삭제된댓글학벌은 비슷하게..
6. 수첩
'17.9.5 1:14 PM (221.150.xxx.211)ㄴ 전 무역회사에서 사무직이에요
7. ㅇㅇㅇ
'17.9.5 1:15 PM (123.142.xxx.188)남자 직업은요?? 객관적으로 봐도 뛰어나지 않은 학벌을 상쇄할 만한 직업/능력이 아니라면..
8. 수첩
'17.9.5 1:17 PM (221.150.xxx.211)ㄴ 일반 회사 사무직이라고...
9. 123
'17.9.5 1:18 PM (211.253.xxx.65) - 삭제된댓글음 공고 전문직은.. 저라면 좀 힘들거같아요...............
10. ..
'17.9.5 1:19 P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이상하네요
인서울 여자한테 전문대 남자를 소개해 주다니요
화 안나세요11. 123
'17.9.5 1:19 PM (211.253.xxx.65) - 삭제된댓글공고에 전문대는 저라면 힘들거같네요.. 근데 님한테 왜 그런분을 소개시키는지?
12. 수첩
'17.9.5 1:20 PM (221.150.xxx.211)ㄴ30대 중후반이고 만날 기회가 없는데요..
그런 김에 소개 해주는거 같아요..근데 좀 사실 그래서요..13. ...
'17.9.5 1:25 PM (203.244.xxx.22)근데 전문대 나왔다고 능력없고... 그런건 아닌거같아요.
제가 다니는 회사에 대학원 나와도 일못하기로 유명한 사람도 있고
전문대 나와도 사회성 좋고, 일도 열심히해서 인정 받는 사람도 있거든요.
선입견없이 사람 됨됨이를 보는게 어떨까요.14. 그런데
'17.9.5 1:34 PM (221.165.xxx.119)본인이 배우자 학벌과 비교하는 열등감이 생긴다먼 서로 괴로울 것 같아요. 비슷한 환경의 남자를 만나시는게 좋겠어요.
15. ㅡㅡㅡ
'17.9.5 1:38 PM (116.37.xxx.99)현재 성실하고 인성 좋다면..
그래도 많이 쳐지긴 하네요16. 상대가
'17.9.5 1:54 PM (118.219.xxx.45)자격지심 있으면 사는게 힘들어요.
제 친구가 그런 결혼했는데
끝이 안 좋았어요.
남편되었던 사람 왈
결혼생활이 버거웠다더라구요.
친구는 그런걸로 남편 타박 할 사람 아니었는데도
자격지심이 무섭더라구요.17. ....
'17.9.5 1:54 PM (121.54.xxx.45)재산 있는 집이면 괜찮을거 같아요.
님 나이가...남자 소개 앞으로 없을수도 있다는 현실을 감안하고 결정하세요...18. 음
'17.9.5 1:55 PM (121.183.xxx.70)한번 만나보긴하세요. 큰기대는 하지마시구요. 근데 제 경험상 님처럼 실업계-전문대남자 인문계-전문대 남자 만나봤는데 둘다...음ㅎ 특히 실업계-전문대 나온 남자는 컴플렉스가 너무 심했어요. 열등감도 많구요 저는 그런 선입견없이 만나고픈데 막상 만나고 나니 비슷한조건을 가진사람끼리 만나는게 편하다는게 먼말인지 이해가 좀 되더라구요
19. ㅠㅠ
'17.9.5 1:59 PM (175.193.xxx.250)내 머리속의 지우개에 정우성 캐릭터면 문제 없죠.
학벌 차를 알고도 소개 원한 분이라면 품성이
궁금하네요. 자존감 만땅에 미래에 대한 계획이
있는 분인 지.
뭐 꿈같은 얘기죠.
원글님 조건을 알고도 소개하는 건데 어떤 분일 지
궁금하긴 하네요.
의견 올리신 걸 보면 아주 맘이 없으신 것 같지는
않네요.20. 수첩
'17.9.5 2:04 PM (221.150.xxx.211)ㄴ 전혀 모르는 상태로 그냥 이 정도만 얘기 해주고 그런 상태에요 지금..
저도 저지만 멀리 나가는거지만 부모님들도 걱정이구요..
사실 아닌쪽으로 기울긴 했어요 ..21. ㅇㅇ
'17.9.5 3:00 PM (223.33.xxx.166)학벌없어도 착실하고 자기 기술 있는 사람이 더 나을수도 있어요 엄한 4년제 나온 남자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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