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하철에서 발꼬고 앉는것

이유가? 조회수 : 1,311
작성일 : 2017-09-04 09:52:48
옆에 사람에게 안닿게 하면 다가 아니라
다리 포개면 옆에 사람 시야에 더런 신발이
확대되어 들어 갑니다. 그걸 내내보고 가야 한다는게
불편하죠 . 한 가지를 보면 열을 안다고
음악소리는 왜 들리게 허는지? 발도 들어 올리고
깐닥깐닥 ㅠㅠ
IP : 125.152.xxx.22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타인에
    '17.9.4 9:55 AM (116.127.xxx.144)

    대한 배려가 없는거죠..
    감성이 무뎌진 사람들인거죠
    시대도 바꼈으니
    기본 도리라도 제발 좀 지켰으면 좋겠어요

  • 2. ...
    '17.9.4 9:56 AM (116.33.xxx.29)

    전 원래 다리 안꼬는 사람인데 그런 사람 보이면 그쪽으로 다리 꼬면서 발 쳐요..
    앞에 사람 서 있는데 다리 꼬는 사람도 극혐.

  • 3. ..
    '17.9.4 9:58 AM (58.230.xxx.110)

    사람이 지나가면 치워줘야지
    무매너 너무 많아요~
    골반에도 안좋구만...

  • 4. 그니까요
    '17.9.4 9:58 AM (59.6.xxx.30)

    앞에 사람있는데 다리 계속 꼬고 있는 사람들 보면 극혐이에요
    어떻게 사람이 저럴 수 있지?........정말 무식해보여요

  • 5. 타인에
    '17.9.4 10:00 AM (116.127.xxx.144)

    골반에만 안좋을까요?
    허리 한번 아파본 사람은 절대 그행동 안해요
    그게 허리에도 안좋더라구요...주변에 얘기하니 주변사람들도 똑같은 반응
    다리 안 꼰다고 하더라구요

  • 6. 마키에
    '17.9.4 10:23 AM (49.171.xxx.146)

    진짜 세상 제일 이해 안가는 인간들...
    앞에 사람이 서던 말던 발 꼬고 앉는 사람들요
    평소 행실이 어떨지 눈에 뻔히 보이죠
    쎄보이는 게 아니라 무식하고 못 배워보이는 것을 모르고 쯔쯔

  • 7. 한술 더~
    '17.9.4 10:33 AM (1.248.xxx.187) - 삭제된댓글

    도끼로 발목을 툭툭~~~ 치던가 해야...

    새 버지에 꼰 다리 신발이 툭툭치니 아침부터 깊은 빡침이...

  • 8. 111111111111
    '17.9.4 11:24 AM (119.65.xxx.195)

    발꼬는 것도 무매너고
    발 바깥복숭아 뼈부분이 자기 다른 무릎에 올려놓는
    개매너 놈팽이도 있어요
    그 등산화 신발바닥을 내쪽으로 했는데 이물질에 개똥인지 뭔지
    묻어있고 ㅠㅠ 휴
    토쏠려서 10분정도 참다(교육받느라 바로 옆에 앉음)
    다리 내려달리니까 꼴아보다가 내리더라고요
    내 다리 왜 내리라 마냐 하는눈빛
    이 개매너아즈씨야 니 신발 토나온다고..ㅉ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5453 뉴스룸 서경덕 팩트폭행 10 ... 2017/09/04 6,120
725452 퍼머와 염색을 함께 하는게 나은가요? 따로 하는게 나은가요? 4 뭘까 2017/09/04 1,392
725451 사립유치원 휴원 한다네요 ㅜ 8 학부모 2017/09/04 3,900
725450 나라꼴이 말이 아니네요. . . 38 아. . 2017/09/04 7,142
725449 청약통장 관련 문의입니다 진호맘 2017/09/04 518
725448 경박한건지는 모르지만.. 3 연애연애연애.. 2017/09/04 1,049
725447 30대이상 복합성-지성피부인 분들요!! 4 궁금 2017/09/04 1,282
725446 JTBC 단독 ㅡ 댓글 활동비 영수증 확보 8 고딩맘 2017/09/04 2,087
725445 뮤지컬보고 난 후유증 언제까지 가나요? 12 레베카 2017/09/04 3,926
725444 아직까지 인강 듣는 아이 잘못하고 있는건가요? 재수생맘 2017/09/04 812
725443 정말 새털만큼 가볍고 사소한 고민 4 2017/09/04 1,477
725442 생협으로 장보면 4 2017/09/04 1,746
725441 하태경이랑 정진석 쌍욕하며 싸우네요ㅎ 10 ㅅㅈㅅ 2017/09/04 4,157
725440 목에 뭐가 걸려 있는 느낌인데 역류성 식도염 일까요 3 ... 2017/09/04 2,464
725439 40대 직장맘들 어떠세요? 10 저질체력 2017/09/04 3,854
725438 위염이 도졌는지 몸이 자꾸 부어요. 2 ... 2017/09/04 1,577
725437 깊은밤 갑자기라는 명작을 봤네요 14 ㄹㄹ 2017/09/04 4,139
725436 다문화 고부열전.......숨이 막히네요. 7 ebs 2017/09/04 5,320
725435 여중생 사건 너무 화가 나네요 1 뭘까 2017/09/04 1,163
725434 지금 상태로 요양등급 나올까요? 19 맏며느리 2017/09/04 3,547
725433 [IT핫테크]우울증 억제하는 체내 물질 발견 2017/09/04 945
725432 영어과외 3 Sun 2017/09/04 985
725431 요즘금리 얼마인가요? 1억예금~~ 7 금리 2017/09/04 3,325
725430 언니는 살아있다 1 .. 2017/09/04 1,678
725429 아들 논산훈련소 오늘 보내고 왔어요 17 -=-=- 2017/09/04 3,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