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의 비밀 얘기 잘하는 사람은 제 얘기도 하고 다니겠죠

제목없음 조회수 : 2,022
작성일 : 2017-09-03 16:04:37
동네 친해진 언니인데
정도 많고 손도 크고
아이 나이도 비슷해서 친하게 지내고있는데
자꾸 남 비밀 얘길해요
제가 얼굴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동네사람이거나 아는사람인데
누구 남편이 바람핀 풀스토리
누구집 대출이 얼마에 어찌구저찌구
누군 남자랑 썸타고 있네

저런 얘기하면 재밌나요
몇번 듣다가 진짜 이 여자앞에선 입조심해야겠다 싶네요
IP : 211.36.xxx.2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3 4:06 PM (49.170.xxx.24)

    님 생각이 맞아요.

  • 2. ....
    '17.9.3 4:13 PM (39.7.xxx.214)

    알수없어요

  • 3. marco
    '17.9.3 4:14 PM (39.120.xxx.232)

    맞습니다. 맞고요...

  • 4. ..
    '17.9.3 4:15 PM (175.113.xxx.105)

    당연하죠.. 저런사람을 제일 피해야 되요..ㅠㅠ 당연히 내 이야기도 하겠지 하면서 경계 해야 될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 5. ;;;;;;
    '17.9.3 4:17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전 자기가족 깊은 속내나 치부 ,욕하는 사람은 거리 둡니다.
    혈연도 저렇게 함부로 말할진데....일개;;;;친구나 지인 이야기는 더 쉽게 하겠죠

  • 6. ....
    '17.9.3 4:21 PM (58.231.xxx.175)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은 태생적으로 입을 가만히 못 놔둡니다.
    내가 밥 금방 배터지게 먹고도 생크림 케잌앞에서 무너지는 거와 비슷한 거에요.
    윗님 말씀대로 자기 가족 흉보는 사람이 남들에게 친구,지인 욕은 안하겠어요?
    하물며 남 욕하는 사람이 수틀리면 님 욕도 하는 거죠.
    안하면 미치는 사람들이라 반드시 한다에 생크림 케잌 겁니다.

  • 7. 100%
    '17.9.3 4:22 PM (207.154.xxx.111) - 삭제된댓글

    착해도 개념 없으면 그렇더라구요.
    독실한 교인 친구가 그래요.
    그 교회 사람들이 저에 대해 다 알고,
    친한 교인들 사생활 제가 많이 알아요.
    그 친구는 베풀고 기도에 매진하는 생활을 하는데도 개념이 없어서 어쩔 수 없더군요.
    저야 남이 알면 안되는 건 친해도 절대 말 안하는데,
    다른 사람 사생활은 정말이지,
    저런 걸 말해도 되나 싶죠.

  • 8. 119.207
    '17.9.3 5:21 PM (223.62.xxx.195)

    여기서 하소연하는 수많은 원글이들에게 빅엿을 날리는군요.

  • 9. ...
    '17.9.3 7:45 PM (39.7.xxx.123)

    119.207

    여기서 하소연하는 수많은 원글이들에게 빅엿을 날리는군요.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7180 결혼 상대로 괜찮은 남자인지 어떻게 알죠 24 ........ 2017/09/10 9,354
727179 주말마다 층간소음 이것도 짜증나네요 ㅎㅎㅎ 2017/09/10 1,593
727178 ct영상에 폐의 천공이 보인다 그러네요 ........ 2017/09/10 1,483
727177 처음간 운동센타에서 자유 2017/09/10 808
727176 속탈이 났어요. 어제 열받아 폭식을 했더니 1 000 2017/09/10 1,331
727175 이번주 혼밥특공대 진짜 진상여자네요 7 .... 2017/09/10 5,275
727174 공영방송 망친 고대영·김장겸 퇴진촉구 서명 12 부탁드립니다.. 2017/09/10 774
727173 지금 쨈만들고 있는데 설탕대신 꿀 넣어도 되나요? 5 대기중 2017/09/10 2,399
727172 김종대의원과 정의당의 이중성 17 ㅇㅇㅇ 2017/09/10 1,755
727171 아침에 감기약 못먹었을때.. 2 아침에 감기.. 2017/09/10 1,355
727170 직장에서 계를 많이 하는데요 10 언젠가는 2017/09/10 2,085
727169 인터넷몰과 앱의 차이점이 있을까요? 7 장보기 2017/09/10 1,264
727168 시부모님 짐이 저희집에 너무 많아요. 10 분가후 2017/09/10 5,697
727167 외모 품평이 인사를 대신하는 학교, 이대로 좋은가 oo 2017/09/10 1,053
727166 여러분은 어떻게 사시나요? 20 제제 2017/09/10 5,215
727165 남편이 너무너무 바쁘신 분...결혼생활 어떠세요 5 55 2017/09/10 3,591
727164 신혼부 전세대출 이자부터 갚나요? 1 Aa 2017/09/10 1,067
727163 부부상담 받고싶은데 어떡해야 할까요? 5 ... 2017/09/10 1,293
727162 자식키우다 홧병나서 죽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37 요리좋아 2017/09/10 16,860
727161 마른사람은 테니스 힘들까요 3 . 2017/09/10 2,142
727160 외모 컴플렉스 12 ... 2017/09/10 3,854
727159 참국민이라면 북핵위기와 직면한 문대통령의 몸부림을 고통스러워하라.. 10 ........ 2017/09/10 1,237
727158 올리브오일 마늘을 맛나게 해먹긴 했는데.... 8 의외의반응 2017/09/10 4,256
727157 나이들어선가요 단어가 머리에맴돌고 빨리 생각안나는거ㅜㅠ 14 아이스커피 2017/09/10 3,115
727156 한샘 부엌 홈쇼핑 6 부엌개조 2017/09/10 1,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