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랜만에 인사동 갔는데...

이니짱 조회수 : 2,158
작성일 : 2017-09-03 00:38:47

저는 수도권신도시 살아요. 서울 시내 나갈려면 꽤 걸리죠....

날씨가 좋아서 애들 둘 데리고 오랜만에 인사동 갔는데..헉 하필이면 박사모집회가 크게 있네요..어찌나 시끄러운지....

말하는 레파토리도 똑같아요. 좌파,빨갱이,주사파 타령....박사모들 아무말대잔치 하더군요.인상도 하나같이 구리고....

박사모들은 독재자 좋아하던데 북한의 김정은도 좋아할래나..

외국인들도 많던데..성조기 흔들고 있는 그들 모습에 왜 내가 챙피한지....

그래도 처음으로 청와대 바로 앞까지 갔다왔네요....너무 좋았어요...이니대통령을 뵈지는 못했지만....

언젠가 꼭 봽고 싶네요..ㅋㅋㅋ

IP : 49.164.xxx.1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3 12:42 AM (180.229.xxx.143)

    오...이번 연휴때 어딜 갈까 고민했는데 청와대앞에 다녀와야 겠어요.
    박사모는 그때 집에서 며느리 괴롭히고 있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1311 운동하고 저녁 많이 먹으면 도루묵인가요 5 동글이 2017/09/22 1,748
731310 양복 물빨래(홈드라이)했는데 옷 한부분이 쭈글쭈글해졌어요. 3 망했네 2017/09/22 1,406
731309 가수 김광석 소름 2017/09/22 779
731308 시댁욕 16 2424 2017/09/22 5,182
731307 조윤선씨..이제 귤 나와요~ 14 ㅇㅇ 2017/09/22 5,499
731306 변상욱 "이명박 정권은 순간적인 역류" 3 oo 2017/09/22 972
731305 김광석씨 딸 사망 재조사 들어간대요 5 ㅠㅠ 2017/09/22 2,889
731304 김명수 통과의 의미, 여당과 대통령의 진정성이 이뤄낸 협치의 좋.. 4 국민을 위한.. 2017/09/22 1,327
731303 놀이터에서 때리고 던지는 아이 3 Dd 2017/09/22 1,154
731302 82쿡님들은 이태곤 어떠세요..?? 46 .. 2017/09/22 13,911
731301 탐사보도 세븐에서 2017/09/22 409
731300 교복 목 노란때 깨끗하게 할 방법 8 푸른나무 2017/09/22 3,741
731299 아이와 가면 한정식집 몇인분 시켜야 하나요? 7 ... 2017/09/22 2,888
731298 Pooq 과 Netflix 어느것이 좋아요? 4 참나 2017/09/22 1,842
731297 전세 명의와 의료보험료와 연말정산에 대해 여쭙니다. 2 2017/09/22 965
731296 동네 무리지어 행동하는 엄마 군단 8 2017/09/22 5,634
731295 펌)사랑하는 애견이 노원구 소재 애견카페에서 도살 당했습니다 34 이케이 2017/09/22 5,931
731294 다니엘과 친구들이 갔던 삼계탕집이 어딘가요? 11 어서와 2017/09/22 5,536
731293 남편과 이혼을 준비하려구요.. 32 .. 2017/09/22 19,727
731292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왕따.뉴욕타임스 번역 왜곡 조작 9 ... 2017/09/22 2,702
731291 안철수 mb아바타라고 욕하는 악랄한 문빠들의 실체 25 ... 2017/09/22 2,047
731290 공무원이 국민을 위해 일하기 시작 드디어 2017/09/22 695
731289 오늘 김용민브리핑 들으신 분들.. 김광석 딸 죽음과 관련 4 ... 2017/09/22 2,157
731288 독일 전총리 슈뢰더 애인이 한국여자라네요 67 2017/09/22 22,297
731287 청약 노부모 부양 특별분양 잘 아시는분 계실까요 궁금 2017/09/22 2,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