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법 잘 아시는 분....

다윤아 조회수 : 2,599
작성일 : 2011-09-07 13:27:24
 민사 재판에서 패소 해서 판결금을 못갚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IP : 59.21.xxx.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9.7 1:28 PM (115.139.xxx.37)

    일단 그 상태에서
    원고가 따로 강제집행 신청인가 뭔가 하고
    그게 받아들여지면 강제집행으로 경매하고 그래요.

  • 2. 다윤아
    '11.9.7 1:34 PM (59.21.xxx.31)

    아까 지역조합 말씀드린 사람인데요.. 지역조합은 조합 주체가 지역주민이 모여 만든 조합입니다. 뉴타운 개념하고는 달라요. 지역조합인지 일반조합인지는 조합에 전화해서 물어보시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집에 맨날 날라오는 거 있죠? 거기로 전화하셔서 확실히 물어보세요. 유주택자인데 재개발후 분양 확실하냐..하구요.
    지역 조합이 드물어요. 확실히 물어보시고 하세요.
    아직 평형 배정도 안하고 조합 결성을 확실히 아는 상태가 아니시면 입주는 진짜 하세월입니다.
    금방 된다는 재개발이 벌써 10년째네요 ㅠ.ㅠ. 앞으로도 알 수 없구요.
    조합을 알면 전화 자주 하시고 주소나 전화번호 바뀔 때 1순위로 알려주어야 나중에 지장없어요.

  • ..
    '11.9.7 1:38 PM (152.149.xxx.115)

    부모 재산에서 압류하던가 패소자가 구치소 구류 살 겁니다.

  • 3. ..
    '11.9.7 1:47 PM (124.3.xxx.36)

    판결문에 나와있는 패소자의 재산에 대한 강제집행만이 가능하고요.
    부모님 재산과는 별개죠.
    부모재산에는 어떻게 할 수 없어요.
    구류라뇨? 쩝...;;

  • 4. ...
    '11.9.7 2:05 PM (175.112.xxx.218)

    구치소 구류는 형사재판의 벌금을 안낼 때 아닌가요?
    그리고 부모재산과는 상관없어요.민사재판에서 이겨도 상대방이 무일푼이면 돈 못받아요.
    다만 판결문을 받아서 생긴 채권의 시효는 10년이니 10년동안 쫓아 다니면서 받으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39 마르고 키 큰 아이 두신분 간식을 뭘 주시나요. 7 통통맘.. 2011/09/08 3,316
15838 직장내도덕적괴롭힘당하는사람은 베풀기좋아하고 밝고 좋은사람이라네요.. 3 G 2011/09/08 4,331
15837 이 가방은 어디 것일까요? 6 아직은 자금.. 2011/09/08 3,422
15836 아이패드로 쓰시는분 있나요 줄바꿈이 안되요 3 차차 2011/09/08 2,679
15835 4학년아이 읽을만한 역사책 추천줌요 (공남보면서 질문이많음) 4 토실토실몽 2011/09/08 3,151
15834 우리 어머니 같은분 계시나요??? 7 시댁 2011/09/08 3,360
15833 아이 학교에 교장이 바뀌었는데..... 2 .. 2011/09/08 2,812
15832 저 요새 스키니가 좋아요~^^; 5 ㅎㅎ 2011/09/08 3,112
15831 [동아] '안철수 바람' 탄 박원순, 지지율 급상승 4 세우실 2011/09/08 3,354
15830 드럼세탁기의 물이 얼마나 많이 담겨지는건가요? 6 트롬 2011/09/08 5,027
15829 르쿠르제 스톤웨어..어디서 사는게 저렴할까요? 궁금 2011/09/08 2,330
15828 박원순 51.1%…나경원 32.5%에 크게 앞서 13 호박덩쿨 2011/09/08 3,522
15827 태워 드릴게요. 15 카풀.. 2011/09/08 3,418
15826 시부모님이랑 추석을 제주도에서 보내게 됐어요. 식당이랑 여행지 .. 3 감수광 2011/09/08 3,626
15825 제주일정을 짜봤는데, 어떤가요? 6 자연경치위주.. 2011/09/08 3,270
15824 나꼼수... 김어준씨랑 오세훈 전시장이랑 친구예요? 6 첫청취 2011/09/08 6,331
15823 아이가 손톱으로 얼굴을 할퀴어 왔어요(경험맘들 답글 좀) 11 속상해 2011/09/08 3,924
15822 이사전 집하자부분 고쳐주고 가나요? 4 이사 2011/09/08 3,016
15821 전 서울 살진 않지만 교복자율화 반대네요 29 ........ 2011/09/08 4,632
15820 탁현민,,,, "박원순은 가장 악랄한 사람" 6 베리떼 2011/09/08 4,073
15819 박명기 교수님..제가 잘못했습니다. 6 ... 2011/09/08 3,583
15818 두시간째 애가 울어요.ㅠㅠ 5 폭력맘 2011/09/08 3,658
15817 식혜를 잘하는 비법을 공유해봐요 2 옴머 2011/09/08 3,461
15816 쪽머리가 어울리는 여자... 4 ,,, 2011/09/08 3,954
15815 쇠심줄, 벽에 붙였다 씹는 껌, 영원한 되돌이, 곰국 2 82는 2011/09/08 2,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