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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공사 견적을 여러군데 받고 드디어 결정했는데요

학부모 조회수 : 1,740
작성일 : 2017-09-02 14:19:15
올수리라 견적이 높아요.
4군데정도 견적을 받고 정말 어렵게 결정을 했어요.

근데 나머지 업체에게는 어떻게 얘기를 해야할까요?

1.전화를 안받는다.
2.전화오면 죄송하다고 얘기한다.
3. 전화를 해서 못하게 됐다고 얘기한다.

휴.어렵네요.
왜냐하면 다들 자기들한테 할거라 기대를 하고 있는것같아서요.
근데, 황당한건
제가 가장 하고싶었던 업체는
처음견적에 아무런추가사항도 없었는데도
최종견적이 1500만원이나 추가됐어요.
이게 일반적인가요?
여기서 너무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아무튼 견적받았던 업체에게 거절의사를 어떻게 표현하는게
좋을까요
IP : 121.138.xxx.18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2 2:23 PM (124.111.xxx.201)

    2번.
    한군데는 3번으로 했어요.
    거긴 친지가 소개해준데라서요.

  • 2. ....
    '17.9.2 2:25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그동안 애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 기회를 기약하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문자보내놓고, 전화오면 시아버지 (핑계대기 좋은 권위자) 소개 업체와 진행하게 되었다. 다음에 부탁드리겠다
    정도로 끝내세요
    전화 안받기, 연락안해주기는 해당업체에 고문입니다...

  • 3. ..
    '17.9.2 2:27 PM (220.70.xxx.53)

    저희는 입주할때 견적 뽑고 다 공사하고 마지막에 결제했어요. 딴소리 할까봐서요. 절대로 선불하지 마세요. 마무리 거지같이 해요

  • 4. 학부모
    '17.9.2 2:29 PM (121.138.xxx.187)

    오! 감사합니다.
    댓글들 모두 도움많이 됐습니다

  • 5. 얘기안하면
    '17.9.2 3:05 PM (116.127.xxx.144)

    거절인줄 알죠.
    얘기해도 좋은소리 못들을껄요.

    입사시험 생각해보세요
    합격자만 통보하죠

  • 6. 학부모
    '17.9.2 3:20 PM (121.138.xxx.187)

    남편도 이렇게 얘기하긴 하더라구요.
    그래서 고민이었어요

  • 7. dma
    '17.9.2 4:17 PM (58.233.xxx.75)

    결정한 곳도 추가금액은 더이상 없다고 확실히 못 박으세요. 저도 나중에야 슬그머니 500만원을 더 내미는데 짜증나 미치는 줄. 별 것도 아닌 것에 금액을 매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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