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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원서 안쓰겠다는 아이

원서 조회수 : 1,905
작성일 : 2017-09-02 14:08:54

참 힘드네요..내신성적이 안좋아서

대략 뽑아논 대학들이 지방권이에요. 그래도 조금 이름 있는데는 아이 성적으로

상향지원도 있고 그래요.

모의와 내신 차이가 크지 않아서 그냥 수시써서 갔으면 하는데

수시 얘기만 꺼내면 소리소리 지르고 난리도 아니네요.

수능봐서 점수 나오는걸로 4년제 못가면 전문대라도 가겠다는데..

그건 그거고 수시를 우선 상향으로라도 지원해 놓아야 할거 같아서요.

이럴때 어찌 해야 하나요?

상향지원하고, 면접이 수능일 이후에 있는 학교를 찿아야 하나요?

 

IP : 175.193.xxx.10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7.9.2 2:35 PM (125.178.xxx.203)

    몇등급대 인지 모르지만 면접 없이 지원하는 거 몇개라도 엄마가 대신 원서 접수 해보세요
    아이들이 예민한 시기라 비슷한 아이들이 많네요

  • 2. ㅡㅡ
    '17.9.2 2:38 PM (111.118.xxx.146)

    성적 안좋은 중하위권들이 자포자기가 많아요..
    그나마도 떨어질까 스트레스 받는거죠

  • 3. ...
    '17.9.2 2:43 PM (218.236.xxx.162)

    엄마도 힘드시겠지만 제일 힘든 건 아이일테니 기운내세요 !

  • 4. ..
    '17.9.2 2:48 PM (101.235.xxx.30) - 삭제된댓글

    우리애가 4등급 정도 되는데 담임쌤이 지방대학교밖에 없다고 그래서 전국대학교 책자를 구해서
    여상나온 저로서는 무슨말인지 하나도 몰라 공부하고 수도권으로 집중적으로 원서6개인가? 모두 다
    넣어서 합격했네요.. 3학년 성적 전체를 다 보는 학교가 있고 2학년 성적만 보는곳이 있고 면접만 보는 경우도 있고 다 다양해서 우선 성적되는 학교에 리스트 쫙 뽑고 성적 되는지 보고 하나씩 추리면 답이 나와요..
    울 애는 지금 전문대 졸업전인데 원하는데 취업됐습니다.. 4년제 고집하지 마시고요.. 갈 대학없다는 소리도 들어 고등학교나외 바로 취업할려니 그것도 이것저것 따지는게 많이 포기상태에 우리애는 저한테만 맡기고
    정말 힘들었네요.. 울 딸 친구중에 8등급아이도 포기하다 지방에 전문대 들어가서 자격증따고 나름 즐겁게 다니네요..수능은 더 어려울수 있으니 수시지원 무조건 하세요..

  • 5. ..
    '17.9.2 3:42 PM (14.32.xxx.16)

    좀 잘 알아보시고 몇군데 정해서 아이랑 얘기해보세요
    가끔 주위에 이런 애들이 있는데 재수해봐야 별다를게 없던데요.
    수시 꼭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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