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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생리대 유해성 발표 '날림'이었다.

.. 조회수 : 1,817
작성일 : 2017-09-01 20:33:46
여성환경연대 얘네들 이상한 애들이네요.

서울신문]강원대 “유해성 여부 판단 아닌 성분만 분석한 간이검사 수준…시민단체 특정 제품 일방 발표” 
여성환경연대 “향이 있는 제품 유해물질 더 배출 확인한 것”

여성환경연대 의뢰로 생리대 독성물질 검출 실험을 했던 강원대 측이 “독성물질 농도 검사 결과값만 전달했을 뿐 생리대의 유해성 여부를 판단한 적은 없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생리대가 인체에 유해한지 판단하려면 추가 검증을 거쳐야 했는데, 그런 과정 없이 1차 실험 자료만 가지고 생리대가 유해하다는 내용으로 섣불리 발표됐다는 것이다.

강원대 산학협력단 관계자는 31일 “지난해 10월 여성환경연대의 생리대 독성물질 검출 실험 의뢰는 정식 연구 요청이 아니었다”며 “220만원의 수수료를 받고 성분 분석만 해 준 것”이라고 말했다. 강원대 연구진도 이날 서울신문과 만나 “여성환경연대가 ‘생리대의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농도를 측정해 달라’며 시료인 생리대 샘플을 택배로 보내왔다”면서 “농도값은 상대적이기 때문에 특정 제품의 농도가 높게 나왔다고 해서 반드시 유해하다고 단정 지을 순 없다. 유해하다는 결론을 내리려면 농도뿐 아니라 노출 시간, 흡수율 등을 모두 조사해 봐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1차 자료를 보낼 때 분명 ‘검토가 더 필요하다’고 설명했고, 편차가 커 마이너스로 나오는 값은 보정하고 물질명이 잘못 표기된 것은 바로 고쳐야 하는데도 다들 1차 자료를 최종본으로 생각한다”며 “내부적으로도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해서 추가 실험을 해 보자고 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여성환경연대가 생리대의 부작용 사례를 공개하면서 강원대에 의뢰한 자료를 근거로 삼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게 연구진의 입장이었다.

http://v.media.daum.net/v/20170901033608840
IP : 49.170.xxx.2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1 8:34 PM (49.170.xxx.24)

    http://v.media.daum.net/v/20170901033608840

  • 2. 발악을 하는구만 발악을 해
    '17.9.1 9:15 PM (1.224.xxx.99)

    그렇게나 팔아먹고프냐. 이 날강도드라.
    종이 생리대 더럽고 유해하다는거 돈으로 막아놓는거 십년도 더 된 이야기다.

    아주 발악을 하는구만.

  • 3. 그럴 줄 알았어
    '17.9.1 9:36 PM (221.142.xxx.50)

    이렇게 무책임 하게 사실무근인 발표해서 죽은 기업이 한둘이 아니지.
    미친놈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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