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셋집인데 이사온지 한달만에

짱나 조회수 : 3,876
작성일 : 2011-09-07 12:12:40
고장이 많네요제가 사정상 집보러 다니기 어려워남편 혼자 집보러가서 괜찮다 싶어 계약했는데화장실,욕실, 씽크대,빌트인세척기등 ,,,, 사용하는 것들이다 고장나거나 문제가 많네요이런것들은 집알아보러 다닐 때 꼼꼼하게 챙겨보기가 쉽지 않고ㅡ특히 남자가이사후 살면서 사용해봐야 알 수도 있는 부분이잖아요집주인한테 전화하니 상황을 알고있더군요하지만 자기는 알고도 별로 불편치 않게대충 그렇게 쓰고 살았고어떤것들은 아예 사용 안해서잘 모르니까세입자가 알아서 하래요그리고 남편이 좋다고 계약한걸 이제와서 어쩌라는거냐고나몰라라하네요완전 황당!어쨋거나 부엌 씽크대 수전도 너무 낡아서뭐가 문젠지 물이 안나와요이런것도 세입자가 고쳐 써야하나요생각 같아서는 이사나가고 싶어요정말!
IP : 175.210.xxx.15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고..
    '11.9.7 12:35 PM (218.236.xxx.99)

    이미 계약 한걸 어쩌겠어요.
    고쳐 쓰시고 나중에 집주인한테 영수증 보여주고 받으세요.
    특히 빌트인 제품은 고장난게 많아요. 저도 이번에 이시와서 부엌 빌트인 세척기,냉장고 다 버렸어요.

  • 2. ...
    '11.9.7 12:57 PM (220.73.xxx.113)

    불편한건 우선 고쳐쓰시고...
    계약한 부동산에 집에 하자 많다고 주인한테 얘기좀 해달라고 하세요.
    나중에 집주인 딴소리 할지 모르니 수리한것 영수증 모아두시고 내용증명도 보내 놓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286 이채 생리대 쓰시는 분께 여쭤요 2 이채 2011/10/04 5,857
24285 여드름피부 6 ... 2011/10/04 6,095
24284 **리스로 이혼소송을 할 경우 입증을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하는지.. 8 ..... 2011/10/04 8,211
24283 대구로 이사가야 하는데요. 동네좀.. 4 김수진 2011/10/04 5,285
24282 이혼하게 되면 법적으로 양육비를 남자가 주게 되는지요? 7 ..... 2011/10/04 6,230
24281 노트북 크기는 어떤게 적당한가요? 2 ... 2011/10/04 5,301
24280 이거는 또 무슨 일일까요 집 좀 보고 왔는데;; 7 ... 2011/10/04 7,938
24279 후회돼요.. 7 mmm 2011/10/04 6,998
24278 죽었으면 좋겠어요 27 ..... 2011/10/04 18,483
24277 폐백음식...문의를 보고...폐백이 꼭 필요하나요? 4 ..... 2011/10/04 6,070
24276 영국 신문 중에서요 2 News R.. 2011/10/04 5,497
24275 보험 추천 좀 부탁드려요. 깜깜해요. ㅜ.ㅜ 5 보험 2011/10/04 4,974
24274 갤럭시s (s2아닌 그냥 s) 또는 베가레이서 쓰기에 어떤가요?.. 6 고민중 2011/10/04 5,654
24273 남편과 소리지르며 싸우고 이기고 좀 싶어요!! 14 ..... 2011/10/04 7,027
24272 ...... 8 뒤늦은 2011/10/03 5,647
24271 컨버스ct 랑 그냥 컨버스랑 차이가 머예용? 1 .. 2011/10/03 5,069
24270 냉동실 정리하려는데 글라스락, 프리저락 어떤거 사야 할까요? 5 고고 2011/10/03 6,328
24269 4주동안 7키로 빼야 하는데 7 다엿 2011/10/03 7,358
24268 심심하면 잠수타는남편 6 우울맘 2011/10/03 8,213
24267 포트메리온 머그컵 살려구 하는데요,, 2 살빼자^^ 2011/10/03 6,770
24266 숙변제거?? 12 드러워죄송해.. 2011/10/03 8,095
24265 야외나가서 먹을도시락은 메뉴어떤게... 6 소풍 2011/10/03 6,121
24264 이경규딸 엄마 닮았군요.. 3 밝은태양 2011/10/03 7,381
24263 나이24살청년인데요 제가열심히사는 걸까요? 10 언젠간부자 2011/10/03 5,754
24262 이 음식 이름이 뭔가요? 5 랄라줌마 2011/10/03 5,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