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셋집인데 이사온지 한달만에
짱나 조회수 : 3,426
작성일 : 2011-09-07 12:12:40
고장이 많네요제가 사정상 집보러 다니기 어려워남편 혼자 집보러가서 괜찮다 싶어 계약했는데화장실,욕실, 씽크대,빌트인세척기등 ,,,, 사용하는 것들이다 고장나거나 문제가 많네요이런것들은 집알아보러 다닐 때 꼼꼼하게 챙겨보기가 쉽지 않고ㅡ특히 남자가이사후 살면서 사용해봐야 알 수도 있는 부분이잖아요집주인한테 전화하니 상황을 알고있더군요하지만 자기는 알고도 별로 불편치 않게대충 그렇게 쓰고 살았고어떤것들은 아예 사용 안해서잘 모르니까세입자가 알아서 하래요그리고 남편이 좋다고 계약한걸 이제와서 어쩌라는거냐고나몰라라하네요완전 황당!어쨋거나 부엌 씽크대 수전도 너무 낡아서뭐가 문젠지 물이 안나와요이런것도 세입자가 고쳐 써야하나요생각 같아서는 이사나가고 싶어요정말!
IP : 175.210.xxx.15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에고..
'11.9.7 12:35 PM (218.236.xxx.99)이미 계약 한걸 어쩌겠어요.
고쳐 쓰시고 나중에 집주인한테 영수증 보여주고 받으세요.
특히 빌트인 제품은 고장난게 많아요. 저도 이번에 이시와서 부엌 빌트인 세척기,냉장고 다 버렸어요.2. ...
'11.9.7 12:57 PM (220.73.xxx.113)불편한건 우선 고쳐쓰시고...
계약한 부동산에 집에 하자 많다고 주인한테 얘기좀 해달라고 하세요.
나중에 집주인 딴소리 할지 모르니 수리한것 영수증 모아두시고 내용증명도 보내 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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