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때 도니팬이었는데요..지금은 좀 불편하네요.

밤도깨비 정형돈 조회수 : 5,641
작성일 : 2017-09-01 11:40:23

너무 권위적이에요.

밤도깨비 보는데

박성광 이겨서 전주 팥 앙금 먹는데

머리를 찰싹 때리네요

많이 먹는다고요.

 

저렇게 타인에게 폭력을 쓰면서 웃음 유발하는거 정말 짜증나지 않나요??

무도에서도 하하머리 예사로 툭툭 치거나 때리던데

종말 보기 싫었거든요.

마찬가지로 유재석이 정준하 뺨 찰싹 때리는것도 유느님 팬이지만 불편했고요.

 

밤도깨비에선 이수근도 깐죽모드 포기하고

정형돈 기에 눌린 느낌 드네요.

천하의 강호동앞에서도 기안죽고 깐죽거리던 이수근이 말이에요.

IP : 124.59.xxx.24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1 11:44 AM (115.22.xxx.148)

    개그맨 후배들과 같이 있으니 더한듯 보여요..이수근 나이는 많지만 개그맨서열에선 정형돈후배라 서로 좀 불편해보이는건 사실이구요
    폭력적인 모습은 정말 안좋은건 맞는데 하하는 무한도전 몰래카메라에서 유재석옆에 간신마냥 붙어서는 도니 무시하는데 도니가 참다가 욱해서 뒷통수후려치니 솔직히 후련하대요

  • 2. ..
    '17.9.1 11:45 AM (1.235.xxx.53)

    동감해요.
    밤도깨비에서 박성광 머리 때린거 한두번 아니에요. 볼때마다 불편하고, 박성광 불쌍하더라구요
    예능이라 연출 or 대본이라고 하실분도 있겠지만, 박성광한테 무례하게 행동하는건 순간순간 애드립으로 나오는 리얼인것 같구요.
    이수근도 정형돈 어려워하더라구요

  • 3. ㅇㅇ
    '17.9.1 11:49 AM (115.22.xxx.92)

    원래 정형돈 개콘에서 군기반장으로 유명했다고....

    무도에서 불쌍한 캐릭터를 맡아서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데....

    원래 되게 마초 스타일...무도에서 불쌍한 캐릭터 맡기전에 만원의 행복이라든가...

    정형돈 나오는 예능 보면 되게 막 밀어붙이는 그런 캐릭터였죠...

    그런 성격이 무도에서 불쌍한 캐릭터를 맡으려니 힘들었던거 같고...

    무도에서 가요제 할때나 지금 정형돈 나오는 예능 보면...

    얼마나 막하고 마초적인 성격인줄 보일텐데...

  • 4. 전형적인
    '17.9.1 11:52 AM (121.130.xxx.60)

    경상도 남자에요
    야 다 이리 모여봐~이럴 스탈 맞아요
    무도 컨셉이 힘들었을법 충분히 맞아요

  • 5. 지도 한때는 이휘재에게
    '17.9.1 12:09 P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고양이 앞의 쥐처럼 당하던 것이....올챙이 적 생각은 잊고. 가득이나 밉상이 더 밉상이 됐나보죠?ㅋㅋ 무슨 여행프로그램하고 밤도깨빈지 뭔지 하고 쟤 나온다고 해서 아예 안봐요.

  • 6. 맞아요
    '17.9.1 12:20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형돈이는 확실히 올챙이시절을 잊은 것 같아요.
    그런데 또 주제파악은 잘 하는것 같아요.
    자기 그릇을 아는!

  • 7. 아..
    '17.9.1 12:26 P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그래서 무도에 복귀를 안 하는 건가봐요.. 몰랐네요.. ㅠㅠ

  • 8. 재밌게 보는 사람
    '17.9.1 12:36 PM (116.33.xxx.151)

    밤도깨비 프로는 재밌더라구요. 보면서 피곤한 프로그램.. 이수근이랑 약간 어색해보이지만 오히려 그게 더 재밌게해주는 거 같구요. 머리때리는건 저도 조금 그렇긴 한데 밤은 새고 힘든 상황이니 그려려니 했어요.

  • 9.
    '17.9.1 12:45 PM (153.196.xxx.85) - 삭제된댓글

    무도의 도니캐릭터 참 좋아했는데
    다른 프로에서 보는 정형돈은 노매력
    빛이 안나요

  • 10. --.--
    '17.9.1 12:59 PM (59.9.xxx.145)

    예전 개콘시절 후배개그맨들한테
    똥군기 있는대로 잡았단 얘기듣고
    바로 아웃시킴;;

  • 11. ㅡㅡ
    '17.9.1 3:09 PM (222.99.xxx.102)

    공황장애 있는 사람들 치료 좀 받고 나왔음 좋겠어요
    김구라도 글코.. 아픈 사람들이 어쩌자고 예능엘 나와서 대다수 시청자들을 불편케 하는지...

  • 12. dd
    '17.9.1 6:34 PM (125.128.xxx.6) - 삭제된댓글

    저는 그프로 어제 처음 봤는데 무슨 이성당 특집하나요? 그집 빵가게 가격이며 밤새면서 빵기다리기..역사와 연관지어 의미있다 정도로 언급은 괜찮은데 너무 빵집빵집하니 거부감드네요.

  • 13. ...
    '17.9.1 9:49 PM (223.62.xxx.155)

    머리때리는건 저도 조금 그렇긴 한데 밤은 새고 힘든 상황이니 그려려니 했어요.

    ㅡㅡㅡㅡ
    이건 아니죠
    밤새고 힘든 상황이라고
    어떻게 폭력이 용인될 수 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9603 40대 노총각들이 30대 남자들보다 눈이 더 높은거 같아요 21 ,,, 2017/09/19 8,943
729602 강릉커피축제 가고픈데 숙소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6 마쥬 2017/09/19 2,313
729601 뉴욕가신 대통령님 차막혀서 길을 걸어가십니다!! 30 .. 2017/09/19 6,648
729600 여드름 압출 도와주세요 22 사춘기 2017/09/19 7,154
729599 아이구... 나만 없어 고양이, 오늘도 고양이 타령 9 ... 2017/09/19 1,941
729598 남경필 아들 마약흡입으로 체포됐네요. 8 .. 2017/09/19 2,789
729597 수두증 아시는 분...노인분 치료 가능할까요.. 급해요 2017/09/19 1,233
729596 거제도 잘 아시는분 2 거제도 2017/09/19 1,383
729595 신랑때문에 미쳐버리겠어요 18 ollen 2017/09/19 6,599
729594 이렇게 먹으면 살찌지 않나요? 3 글쓴이 2017/09/19 1,476
729593 아들 기르기 9 길동아 2017/09/19 1,366
729592 집에서 쑥뜸 뜨고 싶은데ᆢ방법이? 16 옴몸이 쑤셔.. 2017/09/19 4,009
729591 벌레링거.ㅠ 2 무서워요 2017/09/19 894
729590 70대 부모님이 가장 좋아하실만한 일본 여행지는 어디인가요? 9 여행 2017/09/19 1,623
729589 초6 자궁경부암예방접종 가다실 vs 서바릭스 어떤걸로 맞추시나요.. 4 궁금이 2017/09/19 2,850
729588 청자켓은 어떤가요ᆢ 5 가을 2017/09/19 1,479
729587 집밥 먹을 때 음식에서 이물질 나오면 가족들 반응이 어떤가요? 12 ........ 2017/09/19 2,219
729586 권해효·김민선이 SBS에서 사라진 이유(그외 다른예들 많음) 11 스브스와 엠.. 2017/09/19 3,134
729585 중국 맥주 기사보니 7 dhsmfd.. 2017/09/19 1,528
729584 주방가스렌지후드 (침니형)- 하츠로 설치된거 바꾸려는데 아시는 .. 1 급질 2017/09/19 1,513
729583 엄마 아빠의 단점만 닮은 자녀도 있죠? 9 강아지 왈 2017/09/19 2,604
729582 저렴한 대박 쿠션 발견했어요! 15 귀찮 2017/09/19 7,640
729581 붙이는 침 써보신 분 있나요 2 T침 2017/09/19 1,359
729580 기질이 순한? 아이를 강하게 키우는 법을 알려주세요 ㅠ 30 2017/09/19 5,911
729579 말리부 색상 8 ㅁㅁ 2017/09/19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