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효리가 하는 요가

... 조회수 : 6,890
작성일 : 2017-08-31 16:45:22


며칠 전부터 효리네 민박 보기 시작했는데요.
아이유 서울 공연 가는 날 효리가 요가시켜 주잖아요.
그 중에 브이자 만들기 정말 해보고 싶어요.
일 년이 걸려서라두요.
그런데 효리처럼 뼈대가 얇고 가벼운 사람이 아니라
통뼈인 사람도 요가를 잘 할 수 있을까요? 
IP : 175.113.xxx.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31 4:48 PM (58.230.xxx.110)

    코어에 힘이 있어야 가능한 동작이에요...

  • 2. V 힘들어
    '17.8.31 5:04 PM (112.216.xxx.139)

    코어(아랫배)가 엄청 단단해야 해요. ㅎㅎㅎㅎ

    저는 필라테스 하는데 정말 어려운 동작이거든요.
    효리 요가 하는거 보면서 많이 반성했어요.
    3년 했는데 아직도 V는 어려움.. ㅠㅠ

  • 3. 요기니
    '17.8.31 5:05 PM (210.118.xxx.5) - 삭제된댓글

    효리가 하는 요가가 아쉬탕가 요가예요.
    아쉬탕가 하러 오시는분 보면 통뼈도 얇은뼈도 (쓰고보니 좀 웃기네요 ^^;;;) 다들 하시구요~
    윗님 말씀처럼 코어 힘이 많이 필요하더라구요.
    전 거의 1년째 하고 있는데.. 효리가 하는 V자가.. 나바사나인지 잘 모르겠는데.. 어제도 샘이 그러시더라구요..나바사나 할때 다리를 쭉 펴고 유지하려면 3년은 해야한대요..
    저도 꼭 하다보면 다리가 굽혀지고.. 허리가 아프고.. ㅎㅎ
    전 올해안에 시르사사나를 성공하고 싶어요. 효리가 한 물구나무서기 있죠.. 아이유가 몇번 연습하고 성공한거..

  • 4. 아쉬탕가 요가
    '17.8.31 5:07 PM (219.248.xxx.207)

    참고할게요~

  • 5. 원글이
    '17.8.31 5:10 PM (175.113.xxx.45)

    그럼 저도 용기내어 요가를 시작해볼랍니다.
    그런데 혹시 요가 셀프 학습도 가능할까요? 아니면 선생님께 정확한 동작을 배우면서 해야 할까요?
    제가 선생님 성격과 안 맞으면 잘 다녀지지가 않아서요.

  • 6. 요기니
    '17.8.31 5:13 PM (210.118.xxx.5) - 삭제된댓글

    요가는 셀프보다는 요가원 가서 배우시는게 나을거같애요..
    호흡도 중요하고.. 뭐 혼자하라면 할수는 있겠지만, 정확한 동작을 하려면 선생님께 배우는게..
    아쉬탕가시간엔 거의 정해진 시퀀스대로 동작을 해요. 근데 그게 지루하지가 않더라구요.
    이제 1년되어가는데.. 아직도 몸이 열린다는 느낌이 없지만, 쭉 열심히 해보려구요.
    제가 44살인데.. 좀더 일찍 시작하지 않은게 정말 .. 아쉬워요 ^^

  • 7. ...
    '17.8.31 5:19 PM (126.197.xxx.238)

    전 아주 예전에 설렁설렁 요가하고 지금은 가끔 생각날때나 한번씩 스트레칭하는 뚱뚱이 50세인데요.
    예전부터 그 브이자는 언제나 잘해요. 배도 불룩나왔는데.. 별로 힘도 안들고요. 물론 다리 허리 쭉펴고 브이자입니다.
    엉덩이가 뚱뚱푹신해서인가, 할때마다 이상하다 생각합니다.
    3년 아니어도 체형에따라 잘 할수도있지않을까요.

  • 8.
    '17.8.31 7:01 PM (58.140.xxx.54)

    유연해야 할듯

    유연하지 않으니까 하다가 그만둠

  • 9. ...
    '17.8.31 7:13 PM (223.33.xxx.198)

    효리가 아쉬탕가 3년 매일 하고
    지금은 하타요가를 하죠.
    저도 나바사나는 쉬워요.
    사람마다 어려운게 다른 듯.
    나바사나가 뱃살 빼는데는 직빵이죠.
    요가는 유연성만큼 힘도 필요해요.
    그래서 결국 남자들이 더 잘해요.
    통뼈들도 얼마든지..
    그래도 요가에 유리한 체형은 있는 듯 해요.
    가는 사람이 좀 유리해요.

  • 10. 나바사나
    '17.8.31 9:31 PM (39.7.xxx.87)

    요가가 뱃살 빼기에 좋다니....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11.
    '17.9.1 12:52 AM (175.223.xxx.101) - 삭제된댓글

    효리요가 히타요가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5098 서ㄱㄷ 교수라네요??? 65 뭐냐? 2017/09/03 29,221
725097 입주할 아파트 가스렌지.. 2 ㅎㅎ 2017/09/03 1,443
725096 위기의주부들 8시즌 보고 오후내내 울고있어요. 21 .. 2017/09/03 9,926
725095 수원 다정외과 아시는분계셔요 3 고민맘 2017/09/03 1,331
725094 정지영 아나운서 목소리 같다고하면 칭찬인가요? 7 sweet .. 2017/09/03 1,942
725093 혼자 시간 보낼 나들이 장소나 즐길거리 추천좀 5 __ 2017/09/03 1,365
725092 보험 회사에선 2 82cook.. 2017/09/03 740
725091 머리 꽁지요 1 고지비 2017/09/03 545
725090 복숭아 사과 얼린 거 뭐랑 같이 갈면 될까요..? 10 초보 2017/09/03 1,676
725089 매직기 몇도로 사용하면되나요? 8 매직 2017/09/03 1,274
725088 운좋은 딸내미 대학진학기 취업기 28 대정댁 2017/09/03 8,728
725087 지끈지끈 1 아고머리야 2017/09/03 461
725086 영화 공범자들 20만 돌파! 9 고딩맘 2017/09/03 997
725085 미국도 마흔넘은 미혼남녀 많은가요 7 ㅇㅇ 2017/09/03 3,463
725084 들깨로 끓인 국 이름이 뭔가요? 3 2017/09/03 1,407
725083 아까 북경짜장 후기.. 1 입맛개취 2017/09/03 1,294
725082 집안에 전문직 한명도 없는 집 많은가요? 35 ... 2017/09/03 10,461
725081 갑자기 오른쪽 날갯죽지부분 통증이 심해요. 4 어깨통증 2017/09/03 1,522
725080 14개월 아기 데리고 다낭 간다고 하니 부모님이 결사반대 하시네.. 36 ... 2017/09/03 5,825
725079 만약 남자가 개인사업하는데 4 ㄷㄱㅇ 2017/09/03 1,277
725078 내가 새벽 5시 반을 사랑하는 이유 20 당신은? 2017/09/03 8,615
725077 비행기 발권시 다른사람이 대신 해도 되나요? 13 132 2017/09/03 3,828
725076 82님들덕에 파김치 살려냈어요 7 2017/09/03 2,525
725075 시판김치 첨 사봤는데 밖에서 며칠 익힐까요? 3 자취생 2017/09/03 890
725074 쿠션안마기 2~3만원대 쓸만한가요? 6 dd 2017/09/03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