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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세월호에는 철근이 왜그리 많이 실렸을까요?

드러남 조회수 : 2,494
작성일 : 2017-08-31 01:04:20

진짜 예상했던것이 드러났네요

세월호에 철근이 실려있다는 이야기는 떠도는 이야기가 아니라 실체 진실이였어요

며칠전부터 철근이 어마어마하게 발견되고 있네요

엊그제는 120톤 오늘은 또 200톤이 넘게 발견됐어요

세월호에 철근이 왜저렇게 많이 실려있었을까요

제주 해군기지 건설을 위해 저리 많은 철근이 필요할까요

그게 아니라 방사능 폐자재면 어떡하지요

안개낀 4월 16일 그날 밤

어떤 배도 출항하지 않았는데 유일하게 혼자 출항한 세월호

꼭 제주에 갔어야만 했던거지요

그 철근을 실어다 날랐어야만 했단거죠

우리가 모르는 비밀조약이 있을것 같습니다

MB-닥이 체결한 비밀조약이 많을텐데 어디서 다 찾을까요


IP : 121.130.xxx.6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31 1:17 AM (125.183.xxx.164) - 삭제된댓글

    철근이 실린 이유도 궁금하지만,
    왜 아이들 구조를 안한건지, 못하게 방해한건지가 너무 너무 궁금합니다.
    철근과 관련이 있을까요?

  • 2. ㅌㅌ
    '17.8.31 1:18 AM (42.82.xxx.107)

    일부러 죽인거라고밖에는 해석이 안되네요
    박정희 시절에도 그런일이 있었죠
    503이 벤치마킹한듯..
    시간이 흐르더라도 꼭 밝혀내야합니다

  • 3.
    '17.8.31 2:13 AM (125.130.xxx.189)

    해군기지가 아니거나
    해군기지이지만 페방사능 오염물 처리시설 자재 반입이 아니었을까요?

  • 4. 화물 과적이라 해도
    '17.8.31 2:24 AM (59.86.xxx.45) - 삭제된댓글

    아이들을 구조하지 않을 이유는 없었다고 봅니다.
    세월호는 원래 화물도 함께 수송하던 여객선이었고 아이들이 화물 과적 사실을 알리도 없었잖아요.
    철근 과적이 침몰의 원인일 수는 있어도 아이들을 구조하지 않은 이유일 수는 없다고 보네요.

  • 5. 화물 과적이라고 해도
    '17.8.31 2:35 AM (59.86.xxx.45) - 삭제된댓글

    세월호는 원래 화물도 함께 수송하던 여객선이었고 아이들이 화물 과적 사실을 알리도 없었잖아요.
    철근 과적이 침몰의 원인일 수는 있어도 아이들을 구조하지 않은 이유일 수는 없다고 보네요.
    왜 아이들을 구조하지 않았던 걸까요?
    https://youtu.be/4Z13ljyiP9Y
    "배가 기울어 있으면 구명조끼 입혀서 딱 사람을 빠쳐버려야지, 물로다가.
    선장이 뭐하는 것이여.
    옴마옴마, 다 죽 한 사람도 못 구하네."
    당시 승객을 구조하기 위해 어선을 끌고와서 침몰중인 세월호 옆에서 지켜보던 어민의 절규입니다.
    배가 기울어져 버리면 더이상 희망이 없으니 구명조끼를 입고 바다로 뛰어들어야 한다는 것은 배를 운행하는 사람은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인가 보네요.
    세월호의 선장은 그 상식과는 반대로 오히려 아이들이 배안에서 꼼짝 못하도록 하고는 자신이 먼저 배를 빠져나왔어요.
    왜 그랬을까요?
    작은 어선의 선장도 알고 있는 상식을 6천톤이 넘는 대형 여객선의 선장이 몰랐을리 없지 않습니까?

  • 6. 화물 과적이라고 해도
    '17.8.31 2:36 AM (59.86.xxx.45) - 삭제된댓글

    세월호는 원래 화물도 함께 수송하던 여객선이었고 아이들이 화물 과적 사실을 알리도 없었잖아요.
    철근 과적이 침몰의 원인일 수는 있어도 아이들을 구조하지 않은 이유일 수는 없다고 보네요.
    왜 아이들을 구조하지 않았던 걸까요?

    http://youtu.be/4Z13ljyiP9Y
    "배가 기울어 있으면 구명조끼 입혀서 딱 사람을 빠쳐버려야지, 물로다가.
    선장이 뭐하는 것이여.
    옴마옴마, 다 죽고 한 사람도 못 구하네."
    당시 승객을 구조하기 위해 어선을 끌고와서 침몰중인 세월호 옆에서 지켜보던 어민의 절규입니다.
    배가 기울어져 버리면 더이상 희망이 없으니 구명조끼를 입고 바다로 뛰어들어야 한다는 것은 배를 운행하는 사람은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인가 보네요.
    세월호의 선장은 그 상식과는 반대로 오히려 아이들이 배안에서 꼼짝 못하도록 하고는 자신이 먼저 배를 빠져나왔어요.
    왜 그랬을까요?
    작은 어선의 선장도 알고 있는 상식을 6천톤이 넘는 대형 여객선의 선장이 몰랐을리 없지 않습니까?

  • 7. 화물 과적이라고 해도
    '17.8.31 2:38 AM (59.86.xxx.45)

    세월호는 원래 화물도 함께 수송하던 여객선이었고 아이들이 화물 과적 사실을 알리도 없었잖아요.
    철근 과적이 침몰의 원인일 수는 있어도 아이들을 구조하지 않은 이유일 수는 없다고 보네요.
    왜 아이들을 구조하지 않았던 걸까요?
    http://youtu.be/4Z13ljyiP9Y
    "배가 기울어 있으면 구명조끼 입혀서 딱 사람을 빠쳐버려야지, 물로다가.
    선장이 뭐하는 것이여.
    옴마옴마, 다 죽고 한 사람도 못 구하네."
    당시 승객을 구조하기 위해 어선을 끌고와서 침몰중인 세월호 옆에서 지켜보던 어민의 절규입니다.
    배가 기울어져 버리면 더이상 희망이 없으니 구명조끼를 입고 바다로 뛰어들어야 한다는 것은 배를 운행하는 사람은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인가 보네요.
    세월호의 선장은 그 상식과는 반대로 오히려 아이들을 배안에서 꼼짝 못하도록 하고는 자신이 먼저 배를 빠져나왔어요.
    왜 그랬을까요?
    작은 어선의 선장도 알고 있는 상식을 6천톤이 넘는 대형 여객선의 선장이 몰랐을리 없지 않습니까?

  • 8. marco
    '17.8.31 7:10 AM (14.37.xxx.183)

    대형 건설에 철근 400톤은 많은 것이 아닙니다.
    강정해군기지면 수만톤이 들어갈 공사일 것입니다.
    매일 실어 날랐을 수도 있습니다...

  • 9.
    '17.8.31 9:42 AM (175.223.xxx.147)

    그럼ᆢ정말 아이들을 고의로 희생케 해서 여론 관심을 돌리려는 정원이네와
    그 퇴직자들 복지회와 언딘의 이익이
    합을 맞춘게 맞나 봅니다
    원세훈 수사로 국정원 퇴직자도 조사하면 굵은 뿌리가 드러나겠어요
    문통 더욱 지지해서 희대의 살인마들
    잡아 처형 해야 되요
    인천 초등생 살인마는 거기에 비하면
    ᆢ 그 초등살인마 소녀들에게 공분한다면 여기 정원이네 알바 남녀들도
    집단 살인 기획자들에게 더 이상 종노릇 하지 말기를 ᆢ저들과 같이 지옥 갑니다

  • 10. 불법
    '17.8.31 10:42 AM (183.109.xxx.87)

    뭔가 불법으로 알바를 했단 얘기 아닐까요
    사람만 태워야하는 배에 물건 실고 배달하고 돈챙기는 식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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