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치원 선택 문제 조언 부탁드립니다.

두아이맘. 조회수 : 817
작성일 : 2017-08-30 18:42:29


여섯살인 딸 집에서 지금 데리고 있어요.
어린이집 다니다가, 타지역으로 와서 병설유치원 잠시 다니다
개인적 사정으로 쉬고 있는데..
 
일단 가을에 홈플 문화센터 수업 두개 정도 들을까 하는데요..
 
유치원 문제로 고민이네요..
아이는 활동적이고 적응이 빠른 성향

동네 평판 좋은 사립유치원은 20만원대..
배정받을 예정인 초등학교 병설은 7세에 들어갈 수 있거든요. ..(7세 반만 있어요)
 
두세달 집에서 있다가 사립을 보낼지 아님 7세에 병설로 갈지 고민하고 있어요.
 
어쩌는게 좋을까요?
시설이나 프로그램 다양성 면에선 사립이 낫고.. 그래서 매력요소가 있구요..
사립은 차량 등하원 (3키로 정도 거리), 병설은 걸어서 등하원 거리예요.
병설은 돈이 거의 안 들지만
또 다양성이나 재미는 떨어지고..
 
20만원 정도 되는 비용 문제로 이렇게 고민하다는게.. 아이에게 미안하기도 하고 ㅠㅠ
초등 중등 갈수록 더 돈이 들어간다는데 말이죠
 
이래저래 심난하네요 어쩌는게 좋을까요..?
IP : 58.79.xxx.19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30 6:47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병설유치원 보내세요
    그때까지 수영이나 인라인 , 발레 같은거 배우면 좋겠네요

  • 2. ...
    '17.8.30 6:49 PM (49.166.xxx.118)

    7세때는 병설도 괜찮을듯요.. 미리 초등학교 들어가는거 경험비스무리... 선생님들도 공무원들이라 객관적이고.. 그리고.. 방과후 안하면 1시반이면 끝날텐데요..
    그러면 어차피 사교육돌리면 20만원은 그냥 깨질수도..
    그래서 그렇게 메리트없을수도 있어요..
    그래서 전 사립유치원추천.. 방과후 여부가 중요할듯요
    방학도 너무너무 길어요~~ 그때도 간식이며 여기저기 데리고 다닐려면 돈많이 들어요~~

  • 3. 원글
    '17.8.30 6:54 PM (58.79.xxx.193)

    이 병설유치원은 방과후 수업 할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ㅋ

  • 4. ...
    '17.8.30 7:19 PM (49.166.xxx.118)

    근데 유치원문제는 동네마다 애들마다 선생님마다 다 달라서... 그냥 앞으로 돈많이 들까봐 아까는 의미라면 별 의미는 없다는... 조언입니다..
    또 그냥 엄마마음 가는대로 유치원가보시고 원장님 만나보시고 마음편하신쪽으로 하시는게 젤로 낫다봅니다...
    원장님 마인드가 젤로 중요해기 때문
    선생님은 원장님을 따라갈수 밖에 없구요..

  • 5. 새옹
    '17.8.30 7:29 PM (1.229.xxx.37)

    유치원 20만원에 보내다가 7세되서 병설가도 되죠...
    유치원도 9월부터 2학기 시작이던데 집에 데리고 있기 힘들지 않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6440 전화영어 해보신분 어때요? 4 .. 2017/09/07 1,440
726439 형제 개업시 봉투를 얼마나 해야 할까요~ 1 봉투 2017/09/07 1,264
726438 식기세척기 6인용 7 ㅇㅇ 2017/09/07 1,491
726437 여중생폭행동영상유포시 명예훼손죄라고 5 .. 2017/09/07 1,226
726436 파마후 관리 어떻게 하세요 3 관리 2017/09/07 2,433
726435 사드 잔여 발사대 4기 성주 사드 기지로 추가 반입 SNS 반응.. 5 ... 2017/09/07 673
726434 어우..갑자기 속이 메슥거리고 토할꺼 같고 이상해요 ㅜㅜㅜ 2017/09/07 709
726433 다리미 중 갑은 뭔가요? 7 해리 2017/09/07 3,745
726432 수시로 대학온 아이들.. 문제 25 bb 2017/09/07 7,477
726431 중고등학생들 외모갖고무시하거나 그렇죠? 1 000 2017/09/07 1,142
726430 광주 담양..쪽 맛집 추천해 주세요^^ 3 주말 2017/09/07 2,013
726429 한겨레 클라스. jpg 20 진심미쳤네 2017/09/07 3,193
726428 제 안에 화의 기운이 갑자기 생겼어요 2 하이 2017/09/07 1,672
726427 원목피아노에 밀크페인트칠 어떨까요? 12 망칠까요 2017/09/07 1,453
726426 드림렌즈 끼울때 마취약 계속 사용해도 될까요? 6 크하하 2017/09/07 2,793
726425 아~ 미치도록 가슴이 저리네요. 3 순례 2017/09/07 2,115
726424 이혼후의 삶.. 10 힘내자! 2017/09/07 9,383
726423 문재인 정권에 위기가 닥쳐왔을 때의 마음가짐 33 드루킹글 2017/09/07 2,417
726422 놀이터에서 다른 아이가 때렸다면 어떻게 반응하세요 19 기분 2017/09/07 3,682
726421 채수빈 취중고백 연기 진짜 잘하네요 ㅇㅇ 2017/09/07 1,157
726420 지역 아동센터 근무. 5 시한폭탄 2017/09/07 2,220
726419 중국집에서 밑반찬으로 나오는 하반채...라는 거요 4 자린 2017/09/07 2,389
726418 혼자사시는 아버지. 용돈이라도 챙겨드려야겠죠? 11 미혼녀 2017/09/07 3,060
726417 요즘 미세먼지 어디서 보나요? 6 .. 2017/09/07 1,200
726416 시댁에 빈손으로 가는 며느리.. 38 ........ 2017/09/07 19,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