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살이 부당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티 안내는 사람들은
1. 남의 힘까지 필요한가요
'17.8.29 9:27 AM (203.247.xxx.210)티안내는데 생각은 어찌 아시나요
자기가 하고 싶은 건 본인 힘으로 하시는게2. ???
'17.8.29 9:29 AM (39.155.xxx.107)일 크게 시끄럽게 만드는거 피곤해서
3. ,,,
'17.8.29 9:30 AM (121.167.xxx.212)남편과의 사이 유지 하기 위해서.
남편때문에 양보 하는 거지요.4. 피곤해서요
'17.8.29 9:35 AM (106.248.xxx.82) - 삭제된댓글그냥 좋은게 좋은거니까요.
게다가 들이 받을 만큼 비상식적인 분들도 아니구요. ^^;;
가끔 욱- 하긴 하지만, 지나고 보면 또 납득이 되더라구요. 허허허-
(저, 절대 착한며느리 병 걸린뇨자 아닙니다~ ㅋㅋ)5. 피곤해서요.
'17.8.29 9:36 AM (106.248.xxx.82)그냥 좋은게 좋은거니까요.
게다가 들이 받을 만큼 비상식적인 분들도 아니구요. ^^;;
근데 뜻한 바 있으시다면 굳이 다른사람들과 단결해야 하나요?
본인 힘으로 하시는게... 222222222226. ...
'17.8.29 9:40 AM (183.98.xxx.95)티 내서 좋을 일은 없더라구요
받을게 없어도 그냥 내가 선택한 남편이니 최선을 다한다는 마음으로 살아요
정 못하겠으면 못하겠다 다른 방법은 없나 말하구요7. 음..
'17.8.29 9:47 AM (14.34.xxx.180) - 삭제된댓글어려서부터 여자들이 참는것을 봐왔고 그것을 학습해왔고
그래서 지금도 참을만하니까 참겠죠.
그거 못참는 사람은 못참아요.
솔직히 시부모님이랑 싸워서 이혼한 엄마를 봐왔고 하여간 여자가 꾹꾹 참는 모습을
보지못했고 그래서 배우지 못했어요.
그래서 뭐든지 못참아요.
참는것이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대응하고 대항하고 논쟁하고 싸우고 그러면서 살아요.
아마 저도 참는것을 보고 배웠으면 참는것을 잘할지도 몰라요.
저는 참는것을 못보고 못배워서 못참아요.절대로
내꺼 다~~포기해도 내가 가진거 다~~잃어도 못참아요.
그정도로 참는것이 저에게 힘든거거든요.
잘 참는 사람은 정말 잘참는거예요.8. 그냥
'17.8.29 9:55 AM (223.62.xxx.91)참고 견디는 거죠 그러다 몸 축나고 힘들어서 못하겠다 그러는거고요 ᆢ 봐가며 살아야조 남편과이혼할거아님
9. ㅌㅌ
'17.8.29 10:19 AM (42.82.xxx.45)남에게 꿇리기 싫은거죠
자기못난처지를 노출하려니 존심상해서10. ㅁㅇㄹ
'17.8.29 10:39 AM (218.37.xxx.47)뭉치자 이런 사람 잘 구별해야 해요.
같이 흉보고 이말저말 하다가 자기가 한말은 쏙 빼고 동서들이 한말만 일러바치는 사람도 있어요.
대화 주도하는 사람 다 믿지 마세요. 경계를 늦추면 물먹습니다.11. ‥
'17.8.29 12:43 PM (223.62.xxx.105)참으면 병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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