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소가 요리보다 싫은 이유

집안일 조회수 : 2,438
작성일 : 2017-08-29 07:40:25
요리는 손만 움직이면 되는데
청소는 몸을 더 많이 움직여야하니 힘들어서요.
몸을 많이 움직여야 건강해진다는데..ㅜ
운동이라 생각하고 청소 열심히 하는 분들
많으신가요?
IP : 110.70.xxx.13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ㅌㅌ
    '17.8.29 7:44 AM (42.82.xxx.45)

    저랑 반대시네요
    저는 요리가 훨 어려워요
    간맞추는것도 신경써야하고 자질구레한 뒤처리도 귀찮구요
    그에비해 청소는 하고나면 깔끔해서 덜 번거로워요

  • 2. ㅇㅇ
    '17.8.29 7:45 AM (121.168.xxx.41)

    전 요리가 더 하기 싫어요.
    대체로 그렇지 않나요?

    가사도우미들도 요리가 더 싫대요

  • 3. 청소
    '17.8.29 8:08 AM (223.33.xxx.21)

    청소가 요리보다 백만배는 싫어요
    요리는 재밌어요
    다듬고 씻고 치우고 하는 것도 하나도 힘들지 않아요
    그런데 진짜 청소는 하기 싫어요
    요리야 부엌에서만 뚝딱거리면 되는 데
    청소는 온 집안을 흝고 다녀야 하니 ...
    그리고 특히 화장실 청소는 더 싫어요
    저 놈의 월풀욕조 좀 뜯어 버리고 싶어요

  • 4. 저도
    '17.8.29 8:20 AM (115.140.xxx.180)

    요리가 더 좋아요
    청소는 정말힘들어요 정리잘하는사람들이 요리는 싫어하고 청소를 좋아하더라구요

  • 5.
    '17.8.29 8:42 AM (221.146.xxx.73)

    요리가 더 싫어요 미룰수가 없으니까

  • 6. ...
    '17.8.29 8:44 AM (183.98.xxx.95)

    제가 아는 사람들 중 그나마 청소라도 열심히 하던데
    그들이 요리를 싫어하는 이유는 불을 가까이 하기가 싫대요
    덥다는거죠..주방이 답답하고
    한공간에 오래 머무르고 혼자서 분주히 생각하면서 하는 요리를 싫어하더라구요
    그들을 오래 관찰해서 알아요
    시어머니도 그렇고 ..대략 7-8 쯤 아는데..이런 걸로 일반화하기 어렵지만 그렇더라구요

  • 7. .....
    '17.8.29 8:47 AM (115.138.xxx.234) - 삭제된댓글

    청소. 요리 좋아하는데 설거지는 진짜 싫어요.
    미칠 것 같아요.
    옆에 설거지하는 조수가 있었음 제가 100인분도 할것 같아요.
    저희집은 수시로 그릇 씻어줘야지 안그러면 좁아서 음식 못하거든요

  • 8. ..........
    '17.8.29 9:19 AM (175.192.xxx.37)

    굳이 비교하자면 청소가 더 좋네요.
    청소 후 집안 분위기때문에 마음이 안정돼요.

    음식은 배만 안고프면 되는거라 생각해서 별로에요.

  • 9. ....
    '17.8.29 9:37 AM (125.186.xxx.152)

    청소는 과정이 정해져있어서 그냥 하면 되는데
    요리는 정해진게 없고 새로운 메뉴, 가격, 영양, 식구들 입맛..따져야하고...
    하루 세번 평생...
    요리가 젤 싫어요.

  • 10. ....
    '17.8.29 11:03 AM (112.185.xxx.196)

    저는 요리가 좋아요 잘하니까
    청소는 잘못해요... 쓸고닦고는 잘하는데 정리정돈이 잘안되요

  • 11. 근데
    '17.8.29 11:10 AM (61.105.xxx.62)

    요리는 힘들게 해놓고 먹으면 땡이지만 청소는 해놓으면 며칠 가잖아요
    저는 청소가 젬병이라 청소 좀 잘했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6368 시어머니가 뭐라부르시나요 호칭 13 아침 2017/09/09 4,536
726367 가치있는 삶은 어떤삶일까요? 14 나름고민 2017/09/09 6,927
726366 점수요 고졸검정고시.. 2017/09/09 374
726365 아무 것도 안 하려는 초등6 5 2017/09/09 1,664
726364 중학생 취미 악기 바순 어떤가요? 11 악기 2017/09/09 2,640
726363 진짜 만평이란 이런 것 3 ... 2017/09/09 984
726362 몸무게 50kg 감량녀 6 퍼옴 2017/09/09 5,556
726361 직장 스트레스 없는 사람은 없겠죠? 4 여러분 2017/09/09 1,924
726360 어서와 독일 3편,깨알번역이요~ 18 ^^ 2017/09/09 8,163
726359 아들을 낳아야하는 이유가 뭔가요? 56 아들 2017/09/09 7,266
726358 성유리도 가슴한걸까요? 6 .. 2017/09/09 7,705
726357 남자들한테는 원래 막말하는 습성이 있는가봐요. 6 ㅇㅁ 2017/09/09 2,261
726356 아이ㅡ딸ㅡ 키우시는분들 다른분도 이러세요? 6 아이 2017/09/09 1,641
726355 시어머니의 혀 2 ... 2017/09/09 3,190
726354 엘지의류건조기 RC9011A 어떤가요? 1 ㅇㅇ 2017/09/09 1,257
726353 눈물샘 근처 작은 혹 2 율무 2017/09/09 1,975
726352 빨래건조기 직렬설치하신분들이요 2 ㅇㅇ 2017/09/09 1,971
726351 저녁 안먹고 오는 남편이요.. 28 ㅇㅇ 2017/09/09 6,002
726350 아들의 진로고민...대학을 자퇴한다하는데요 12 valmon.. 2017/09/09 5,678
726349 천주교 혹은 개신교분들만 8 ㄷ긋 2017/09/09 1,253
726348 운전면허 무서워서 못따겠어요 6 후들후들 2017/09/09 2,766
726347 오징어통찜 남은거 어떻게 해결하나요??? ㅠㅠㅠ 2 하옭 2017/09/09 1,827
726346 용준형 . 너무 잘생겼네요. 이나이에 설레요~~~ 15 .. 2017/09/09 4,570
726345 초원의 빛 보는데 6 ... 2017/09/09 2,120
726344 갈비찜 망쳤는데 회생방법 없을까요 ㅜㅜ 11 갈비찜 ㅜㅜ.. 2017/09/09 2,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