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톡으로 왕따를 다하는 기분

마음이.. 조회수 : 3,389
작성일 : 2017-08-28 22:58:13
여러명이서 하는 카톡방이예요 서로 느낌은 호감은 아니지만 활동하는 모임이라 톡을 하고있어요 유톡 절 카톡상에서 따를 시키고있어요 유치하면서 기분이 더럽네요 나이먹어 이러니 참 어이가없고 저가 당하니 그저 황당하네요~
IP : 124.50.xxx.13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17.8.28 11:00 PM (183.108.xxx.214) - 삭제된댓글

    저도 당해봐서 알아요
    불러다놓고 지들끼리 떠드는데
    나가면 또 불러다놓고
    지들끼리 대화하는거 감상하라고 뭐하는짓인지
    탈퇴하고 다들 끊어버렷어요
    고등동창들이 제게 했던 짓이에요

  • 2. 어휴
    '17.8.28 11:01 PM (183.108.xxx.214) - 삭제된댓글

    위로를 전합니다.
    (이말을 빼먹었네요)

  • 3. 저도
    '17.8.29 12:18 AM (118.219.xxx.45)

    당하는중..

    그려려니 해요.
    그 애들은 대학때도 그랬으니까..
    (베프는 따로 있고 그녀들은 동기예요)
    가끔 출첵만 해요

    남편이 그러네요.
    제가 시집잘가 남편 잘 만나서 질투하는 거라고 ㅋㅋ ㅠㅠ
    베프는
    네가 잘니서 그런거라구 ㅎㅎㅎ
    두 사람때문에 삽니다^^

    님도 님을 더 아끼는 사람들한테 집증하세요~~

  • 4. ....
    '17.8.29 1:20 AM (180.224.xxx.123) - 삭제된댓글

    저도 저보다 나이 많은 언니들과 단톡하는데
    할때마다 느끼네요.
    나이 두어살 더 먹었다고 언니대접은 엄청 받길 원하면서, 포용력도 없고.. 질투와 과시욕과 샘..아우 정말 글쓰다보니 또 화가나네요.
    나잇값 못하는.. 모습들에 실망이 점점 크게 쌓여갑니다.
    윗분말씀처럼 이.제.는. 저들과의 인연을 정리하고!!
    저를 아껴주는 사람들에게 집중할 때가 온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5160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왜이리 맘데로 길을 건너는건가요?? 11 제발 2017/09/03 2,526
725159 가지고 다니는 칫솔 관리 어떻게 하세요? 3 세균 2017/09/03 1,553
725158 남북 군사력 밸런스 붕괴네요` 11 .. 2017/09/03 2,488
725157 주변에 재산 가장 많은 사람은 얼마나 가지고 있어요? 17 ... 2017/09/03 6,014
725156 시댁 사과받고싶지않으려면 6 의절 2017/09/03 2,349
725155 이말을 참은게 잘한건가요? 17 ㅁㅁ 2017/09/03 5,114
725154 노인들은 왜 끊임없이 말을 할까요? 23 며늘 2017/09/03 7,153
725153 동호회활동 많이하는 40대남자 소개남으로 어떤가요 7 바다 2017/09/03 3,185
725152 맹박이가 4대강 뻘짓 하고 있는동안 8 정은이는 2017/09/03 1,401
725151 요즘은 대졸 아이들 취직이 좀 잘 되나요? 6 ㅇㅇ 2017/09/03 3,094
725150 아이 9-10살까지 수수팥떡 해주셨나요? 17 .. 2017/09/03 4,677
725149 수면제나 정신과약 중독은 어디서 치료받나요 5 .. 2017/09/03 1,844
725148 대학위상 변화 이게 맞나요? 8 ... 2017/09/03 2,801
725147 최근 면허증 갱신해보신 분 5 ㅇㅇ 2017/09/03 1,492
725146 사주에서 일주의 성격이 잘 맞는 편이신가요? 3 ㅇㅇㅇ 2017/09/03 4,123
725145 제 어깨통증 증상 좀 봐주세요 ㅠㅠ 9 소망 2017/09/03 2,463
725144 명진 스님 건강 급속히 악화…쇼크 위험 7 고딩맘 2017/09/03 3,448
725143 70대 노인 두 분만 한국에서 미국으로 비행기 타고 오실 수 있.. 20 ... 2017/09/03 4,950
725142 사주에서 늦게결혼하라는 말이요 15 사주에서 2017/09/03 12,211
725141 동남아시아국가와 유럽국가 중 체류기회가 2년간 생긴다면 16 .... 2017/09/03 1,505
725140 둘째 아이때문에 배꼽잡고 웃다가 나중에는 회초리를 7 aa 2017/09/03 3,754
725139 6살 아이 머리에 돌이 떨어져서 살짝 패였어요 7 아웅이 2017/09/03 1,355
725138 서울대 가려면 어느 역에서 내려야 하나요? 8 서울처음! 2017/09/03 1,450
725137 조카 이뻐하는 것도 서운해하는 친구 17 이것 참 2017/09/03 5,330
725136 일요일 오후 추천 다큐멘터리 3 000 2017/09/03 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