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드 고독한 미식가 보시는 분

아 배고파 조회수 : 4,935
작성일 : 2017-08-28 22:40:32
산도 글 보고 내일은 사먹어야지하고 있다가
일드 고독한 미식가 보면서 내일은 고기다 그러고 있어요
내일 이대로라면 엄청나게 먹을 듯
저 아저씨는 왜 저리 맛있게 먹나요
IP : 14.138.xxx.96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분
    '17.8.28 10:43 PM (211.199.xxx.141)

    고독한 미식가 시리즈 찍으면서 체중이 엄청 불어서 고생했다는 얘기 들었어요^^
    저도 즐겨봐요.

  • 2. 동감
    '17.8.28 10:44 PM (49.1.xxx.117)

    그 아저씨가 먹는 음식들의 맛이 궁긍함

  • 3. 저는
    '17.8.28 10:44 PM (14.138.xxx.56) - 삭제된댓글

    진짜 병맛코드 ㅎㅎ
    어이없어 헛웃음 나오면서 은근 중독성 있어요.
    해당 음식 먹을 때 그 대사 말투 생각나고요

  • 4. 아 배고파
    '17.8.28 10:46 PM (14.138.xxx.96)

    그냥 먹는데
    그냥 아저씨가 밥 사먹는건데 너무 맛있게 먹어요
    내용은 오직 먹는 거

  • 5. 아 배고파
    '17.8.28 10:48 PM (14.138.xxx.96)

    티비도쿄사장이 시즌 100 찍는다 했다던데...
    그거 보고 있으면 내일은 저 비슷한 거라도 먹어야지 생각 들어요

  • 6. like it
    '17.8.28 10:51 PM (122.36.xxx.10)

    저의 힐링드라마에요
    주인공 아저씨 넘 행복해 하면서 먹는 모습 넘 귀여워요

  • 7.
    '17.8.28 10:51 PM (121.167.xxx.191)

    저도 고로상 팬이에요~ 입덧할 때 보면서 대리만족을 했다는요ㅎㅎ
    못 먹는 건 술 밖에 없고 뭐든지 맛있게 먹음서 아는 것도 많고 복스럽게 먹는 모습도 보기 좋아요

  • 8. 고로?
    '17.8.28 10:52 PM (59.31.xxx.242)

    고독한 미식가 피디가 심야식당인가?
    그 프로에 나와서 맛있게 먹는
    고로아저씨 보고 섭외했다고 하더만요

    우린 보면서 저리먹는데 살도 안찐다고
    부러워 했어요

  • 9. .........
    '17.8.28 10:52 PM (222.101.xxx.27)

    이 분 오래전 일본 영화 지옥의 경비원인가? 거기서 너무 무서웠고 영화에서 야쿠자로 잘나와서 고독하 미식가에서 단정한 모습이 처음엔 낯설었어요.
    말깔나고 깔끔하게 먹는 모습 보면 저말 아저씨가 먹는 음식 다 먹어보고 싶어요.

  • 10. 아 배고파
    '17.8.28 10:53 PM (14.138.xxx.96)

    산도 글로 1차
    고로상이 2차
    내일은 고기 들어간 거 먹고 산도 먹어야할거 같아요

  • 11. 몇시즌까지 나왔는지
    '17.8.28 10:55 PM (112.150.xxx.63)

    요사이 못봤거든요.
    진짜 그거 보면...침이 줄줄..ㅎㅎ

  • 12. 아 배고파
    '17.8.28 10:56 PM (14.138.xxx.96)

    시즌 6이요

  • 13. ...
    '17.8.28 11:00 PM (221.151.xxx.109)

    와카코와 술은 보세요?
    여자 버젼이라 좋아하는데 이것도 재밌어요

  • 14. 저요저요
    '17.8.28 11:01 PM (124.56.xxx.144)

    저도 완전 좋아해요 ㅋㅋㅋ 뜬금없이 배고파지는 타이밍이라던지,뚱딴지 같은 음식 설명도 완전 웃기고 ^^ 저는 이거 보고나선 군만두는 항상 식초 후추에 찍어 먹어요. 근데 고로상 흰 밥을 너무 빨리 먹어서 ㅠㅠ 건강 상할까 걱정되요. 밥은 조금 더 천천히 드셔도 될텐데

  • 15. 아 배고파
    '17.8.28 11:02 PM (14.138.xxx.96)

    와카코와 술도 좋죠 ~~

  • 16. 일드는
    '17.8.28 11:07 PM (223.62.xxx.235) - 삭제된댓글

    병맛보는 재미

  • 17. 아배고파
    '17.8.28 11:09 PM (14.138.xxx.96)

    와카코는 술과 안주만 있으면 행복하고...
    고로아저씨의 엄청난 물량공세에 비하면 간소

  • 18.
    '17.8.28 11:11 PM (115.136.xxx.67)

    저도 보면서 가끔 넋을 잃어요
    다 맛있어보임

    심지어 그 아저씨는 단것도 좋아해서
    ㅋㅋ 더더 맘에 듬

  • 19.
    '17.8.28 11:14 PM (118.34.xxx.205)

    저도 새로운 지역 가면 그동네 식당가는 낙으로 움직이거든요. 그마음 이해감

  • 20. ㅋㅋㅋㅋ
    '17.8.28 11:27 PM (114.204.xxx.21)

    저도 완전 즐겨봐요~~
    혼밥할때마다 같이 먹음 고로상이랑 나랑 ㅎㅎ

  • 21. ...
    '17.8.28 11:33 PM (39.7.xxx.179)

    고로상 원래 고기 안먹는데 드라마때문에 먹는다고 들었어요. 먹는게 힘들어서 시즌 더 많이 못찍는단 소리도 있구요. 전 그 아저씨 식비가 너무 많이 드는거 아닌지 그거 걱정되더라구요. 월급에서 먹는거로 돈 다쓰겠다 하면서.

  • 22. 아 배고파
    '17.8.28 11:33 PM (14.138.xxx.96)

    고로상 출연료 올려서 시즌 7 찍어주세요
    너무 낮게 줘서 안 나온다는 소문 있던데...
    티비도쿄사장님 먹방 아무나 나오는 거 아닙니다

  • 23. 씨그램
    '17.8.29 12:11 AM (118.37.xxx.159)

    고로상 고기 안먹는다는거 소문이래요 실제로는 고기도 잘먹고 술을 좋아한대요 맥주ㅋㅋㅋㅋ

  • 24. ..,
    '17.8.29 5:26 AM (183.77.xxx.69)

    하하하. 제가 듣기론 고기도 술도 다 먹고 마시는데 소식가라서
    방송에 나오는 음식양이 많아 고생이라고...

  • 25. 쮜니
    '17.8.29 6:27 AM (115.138.xxx.54)

    병맛코드22. 근데 빨려들어가는것이 함정

  • 26. 저도
    '17.8.29 8:14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음식과 함께 일본 특유의 1인상, 단정한 상차림을 유심히 보고 있어요.
    우리나라처럼 이것저것 한상 가득 늘어놓지 않더군요.

  • 27. 즐겨봄
    '17.8.29 8:23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음식과 함께 일본 특유의 1인상, 정갈한 상차림을 유심히 보고 있어요.
    우리나라처럼 이것저것 한상 가득 늘어놓지 않더군요

  • 28. 맛난거 좋아
    '17.8.29 9:42 AM (121.167.xxx.134)

    촬영하는 날을 제외하고는 거의 안먹으면서 몸매 유지한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 29. 일드
    '17.8.29 10:06 AM (218.155.xxx.87) - 삭제된댓글

    근데 어떻게 보시나요?전회다 보려면 2만원돈이던데 돈내고 보시나요?

  • 30. 오호
    '17.8.29 6:52 PM (175.210.xxx.49)

    저도 보는거 좋아해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1705 홍어 주문 4 hakone.. 2017/09/25 888
731704 평상시 미신 믿고 있는거 뭐있어요? 8 생활미신 2017/09/25 1,975
731703 김영란법이 가장 많이 바꾼 건 교육현장 9 고딩맘 2017/09/25 1,769
731702 커피 많이 마시고 여드름도 많으신 분들... 11 ㅇㅇ 2017/09/25 5,420
731701 부부라는 이름의 남남 27 내이름은 오.. 2017/09/25 5,721
731700 평형기관 문제라는데 큰 병원 가봐야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9 dd 2017/09/25 1,173
731699 왜 제가 하는 요리는 다 탈까요? 6 11 2017/09/25 810
731698 입시점 보신분들 맞던가요? 4 2017/09/25 1,525
731697 가난한집 욕심많은 여자는 뭘 말하는건가요? 11 얼음 2017/09/25 5,392
731696 구겨진 밀짚모자 펴는 방법 아세요 ? 라츠스키 2017/09/25 5,353
731695 어떤 시어머니의 말과 어떤 며느리의 말 4 ㅎㅎㅎ 2017/09/25 2,501
731694 무릎뒤 통증 이거 흔한가요? 3 ? 2017/09/25 2,419
731693 깔끔하신분들! 집정리&청소 팁 하나씩만 주세요! 16 해리 2017/09/25 7,224
731692 그런데 노태우는 살았는지? 죽었는지? 5 문지기 2017/09/25 2,140
731691 이빨 빠지는 꿈 꾸고 안좋은일 겪으신분 계신가요? 16 worry 2017/09/25 4,382
731690 결혼해서 좋으신분들...어떤점이 21 판깔기 2017/09/25 3,267
731689 종편프로중 젤 악질은 돌직구쇼인듯 7 가을편지 2017/09/25 1,257
731688 계란찜ᆢ렌지에 몇분해야 성공하나요ᆢ 15 골든타임 2017/09/25 1,642
731687 도심 주택가 매일 새벽부터 우는 닭소리 소음공해 어디다 신고해야.. 9 율율 2017/09/25 8,827
731686 재산세 납부하세요~ 16 .. 2017/09/25 3,128
731685 피자힐 창가자리 아닌 주말 별로에요? 7 요엘리 2017/09/25 1,020
731684 티비에서 죽여주는 여자 영화를 보고 2 나비의 꿈 2017/09/25 1,097
731683 얼굴이 너무 간지럽고 따끔거리고 울긋불긋해요...도와주세요 11 주부 2017/09/25 3,474
731682 50대에 편하게쓸만한 그릇추천해주세요~ 1 ㄱㄱㄱ 2017/09/25 1,274
731681 생김치 안드시는 가정은 4 편하게 2017/09/25 1,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