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벌레 생긴 쌀은 왜 떡을 하나요?

백설기 조회수 : 7,561
작성일 : 2017-08-28 20:06:59
얼려뒀다 먹거나 하기엔 양이 많아 그런가요?

가끔 누가 백설기 하나 갖다주면서
쌀에 벌레나서 떡 한거라고 하는데
그냥 모르고 먹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ㅎㅎ
IP : 223.38.xxx.6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씻어서
    '17.8.28 8:07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벌레 다 걸러냈을텐대요 뭐 ㅎㅎㅎ

  • 2. 그러니까요
    '17.8.28 8:10 PM (182.224.xxx.216)

    왜 굳이떡을하냐 고 궁금해하는거임 ㅇㄱ이

  • 3. 건강
    '17.8.28 8:11 PM (211.226.xxx.108)

    에구..그런이야기는 뭐하러 했을까요
    그냥 잘 나눠먹으면 좋았을텐데

  • 4. ㅋㅋ
    '17.8.28 8:11 PM (175.124.xxx.186)

    빨리 먹어치우려고요

  • 5. ..
    '17.8.28 8:13 PM (114.204.xxx.212)

    굳이 그런말을 뭐하러 하고 주나요 ...
    쌀 아깝다고 떡해서 나눠주면 , 공임도 아까워서 그냥 버려요

  • 6. ....
    '17.8.28 8:18 PM (49.1.xxx.117)

    빨리 소비하기 위해서죠.
    그렇다고 쌀을 버리기엔 아깝고....

    요즘에야 뭐든 잘 버리지만 옛날엔..특히나 먹을걸 버리는건 거의 죄악 이었잖아요.
    하긴.. 누가 물어봤으면 모를까... 안해도 될 말을 꼭 해서 깎아먹는 사람이 꼭 있더라고요.

  • 7. . . .
    '17.8.28 8:18 PM (119.71.xxx.61)

    벌레가 쌀껍질 깍아먹는게 아니예요
    쌀알 파고 들어가 알낳고 사진보면 떡이고 뭐고 안먹는게

  • 8.
    '17.8.28 8:20 PM (118.34.xxx.205)

    그럼 떡집에선 어떻게 벌레들을 걸러내나요?

  • 9. 쌀을
    '17.8.28 8:27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물에담그면 벌레랑 벌레먹은쌀은 둥둥떠요
    그거 여러번 헹거서 떡하는거죠

  • 10. 그게
    '17.8.28 8:32 PM (92.104.xxx.115)

    밥으로 하면 밥맛이 없어서 아니에요? 떡은 쌀의 질에 크게 좌우되지 않으니까요.

  • 11. 빨리
    '17.8.28 8:39 PM (116.127.xxx.144)

    소비하기 위해서죠.
    난 그런떡 먹기 싫어요
    82에서도 자주보잖아요
    그런떡 교회에 돌린다고

  • 12. ...
    '17.8.28 8:43 PM (175.113.xxx.45)

    예전에 어떤 곱게 차린 할머니가 근린공원에서 지나가는 여자들 붙잡고 뭐라뭐라 하시는데 사람들은 그냥 가더라구요. 저도 가다가 붙잡혔는데 가방에서 비닐에 싼 백설기를 꺼내면서 "이거 내가 쌀에 바그미가 나서 떡을 한 건데 한 봉지에 2천원이니까 하나씩만 사줘" 이러시더라구요. 워낙 백설기를 안 좋아하는 데다가 그걸 꼭 바그미가 나서 떡을 했다고 말을 하는 거 보니 장사라고는 태어나서 처음 해보시는구나 라는 생각은 들었지만 사기는 싫더라구요. 그래서 귀머거리인 척하고 그냥 왔어요. 그때 생각나네요. ㅋ

  • 13.
    '17.8.28 8:46 PM (211.114.xxx.59)

    쌀벌레 바구미생긴건 떡해도 맛없어요

  • 14. ..
    '17.8.28 9:01 PM (223.33.xxx.114)

    쌀에 바구미 생기려면 오래 묵거나 보관을 습하게
    했다는건데.. 결론적으로 쌀이 푸석해서 그냥 손으로
    비벼도 부서져요 그런 쌀로는 밥을 해도 맛이 없으니
    떡을 해먹는게 낫죠 아주 오래 묵은 쌀은 떡을 해도 맛이 없지만 보관 잘못해서 생긴거면 그래도 좀 나아요

  • 15. 그런데
    '17.8.28 9:04 PM (59.15.xxx.87)

    바구미가 생긴 쌀은 발암물질인가..
    뭐 안좋은 성분이 생긴다고 들은것 같은데
    떡으로 만들면 괜찮아 지는건가요?
    전 그래서 벌레난 쌀은 안먹고 다 버렸는데요.

  • 16. 갑자기
    '17.8.28 10:31 PM (206.248.xxx.236)

    얼마나 묵은쌀인지 집에 쌀남는다며 시모가 갖다준 쌀. 보니 벌레가 드글드글. 못먹는다고 도로 갖다드리니 다음에 그쌀로 가래떡 뽑아오셨더라구요. 미침.

  • 17. 너무나가신다
    '17.8.29 9:39 AM (61.82.xxx.223)

    물론 그런말하고 준건 센스가 없긴하지만요
    바구미생긴쌀이 뭔 발암물질이 생겨요 ㅠ

    그리고 쌀 씻을때 그 벌레랑 벌레 먹은쌀은 가벼워서 다 나가니깐
    떡해도 온전한 쌀로만 한거나 마찬가지예요

    버리긴 아깝고 빨리 소비하려고 돈들여 떡으로 해서 먹는거지요
    --난 쌀 농사꾼도 아닌데 왜이리 열내고있지^^;

  • 18. 제발
    '17.8.29 3:20 PM (59.17.xxx.48)

    벌레 생긴 쌀로 만든 떡 혼자만 드시고 남한테 주지 마세요. 우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3690 자궁암검진에대해 여쭤봅니다 3 ... 2017/08/29 1,087
723689 고등 자녀 핸드폰 요금제 어떤 것 쓰시나요? 요금제 2017/08/29 631
723688 배가 너무 빨리 고파요 4 배고파 2017/08/29 1,664
723687 무인양품점 3 무인양품점 2017/08/29 2,100
723686 가르쳐주세요^^ 3 2017/08/29 604
723685 대추 먹으면 이빨 상한다는 말이 2 .... 2017/08/29 1,120
723684 릴리안 생리대 환불 신청 하셨나요? 8 독수리오남매.. 2017/08/29 2,164
723683 돈이 사람을 바꾸긴 하네요 4 제목없음 2017/08/29 4,459
723682 히트레시피 양배추 물김치 담갔는데,넘매워요. 1 양배추 2017/08/29 1,118
723681 양재 코슷코 고기 어때요? 1 Oo양재 2017/08/29 795
723680 느린아이 공부학원 언제 보내야할까요? 7 ... 2017/08/29 1,508
723679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8.28(월) 2 이니 2017/08/29 428
723678 개라서 먹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예요 25 누리심쿵 2017/08/29 2,154
723677 병문안 문화 정말 너무하네요 10 2017/08/29 6,328
723676 어제 저녁에 끓인 결명자차 안상했을까요? 7 어제 2017/08/29 831
723675 그 여교사가 만두로 아이를 꼬셨군요... 39 ... 2017/08/29 30,675
723674 당장 필요한 돈이 있는데. 돈 마련방법이 고민되서요. 1 2017/08/29 1,049
723673 이번 겨울 추울거같지 않나요 1 .. 2017/08/29 1,119
723672 어제 어떤글 상추와 양상추 중간 8 ㅇㅇ 2017/08/29 1,171
723671 전기요 골라주세요. 5 ... 2017/08/29 1,087
723670 남대문시장 갔다올까 하는데요 15 남대문시장 2017/08/29 4,247
723669 미친사법부네요;;; 9 원세훈 2017/08/29 1,927
723668 점점 타인과의 만남 그리고 대화에 흥미가 없어져요 6 점점 2017/08/29 2,194
723667 학교장 추천 수시전형.... 많이 유리한가요? 7 고3 2017/08/29 1,812
723666 주부입장에서 일하기 편한 파트타임? 15 파트타임 2017/08/29 3,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