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학생 귀 뚫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절대 안된다 하는데 다른분들 의견도 들어보고 싶어요.
1. 해주세요
'17.8.28 7:47 PM (116.32.xxx.51)요즘은 초등생도 다 뚫던데요
2. 학교
'17.8.28 7:47 PM (183.98.xxx.142)교칙은요?
제 아들 둘 다 중딩때 뚫었었어요
고 또래때 하고 싶나보더라구요
학교갈땐 빼야해서
방학 이용해 뚫었죠
아물어야 뺐ㄷ꼈다 할수있으니까요
겨울방학 하자마자 뚫으라하세요3. 학교
'17.8.28 7:48 PM (183.98.xxx.142)제 아이들은 한 삼년 하더니 슬그머니안하던데요
4. ㅊㅊ
'17.8.28 7:48 PM (222.238.xxx.192)전 초등때 뚫었는데 아무일 없을디요
5. 마나님
'17.8.28 7:50 PM (1.238.xxx.132)귀 뚫어도 상관 없어요
초등때는 많이 하고 다니는 애들 많아요
5살때 뚫어달라해서 해 주고
중학생인 지금 가끔 시내 갈땐 하고 나가요6. 대학가면
'17.8.28 8:00 PM (113.199.xxx.93) - 삭제된댓글하라고 해요
하다 안하면 간혹 막히기도 해요7. 건강
'17.8.28 8:04 PM (211.226.xxx.108)좀크면 하지 말라해도 해요
그러니 잘 타협해서^^
예쁘게 귓볼에 하나는 괜찮지만
주루룩 여러개는 너무 아파보여요8. ..
'17.8.28 8:15 PM (114.204.xxx.212)교칙에 안걸리면 해주시고요 아니면 고등가서 하라고 하세요
고등은 상관 안하더군요
남에게 피해주는거 아니라 뭐9. ..............
'17.8.28 8:31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그냥 뚫어 주세요.
학교 교칙 어기지 않는 한도 내에서요.10. 왜
'17.8.28 9:10 PM (122.42.xxx.123)안된다셨어요??
하면 왜 안되요???
저도 그런 엄한 기준 많았던 엄마로서 말하자면....그냥 하라해줘요. 나쁜거 아니잖아요
정말 중요한거 아님 괜한 한을 만들어 사소한거에 집착하지않게 하는게 좋은듯합니다11. 저희애는
'17.8.28 9:27 PM (1.225.xxx.34)중학생 때 뚫었어요. 단 학교갈 때는 귀걸이 빼고 갔죠.
그러다보니 거의 방학 때만 귀걸이 하고 있었네요.
전 그다지 거부감 없었어요.12. 유지니맘
'17.8.28 9:42 PM (121.169.xxx.106)제가 그렇게 귀를 못 뚫게 했었는데요
(거의 초등때 많이 뚫더라구요)
고 2때 너무 너무 졸라서 너 맘대로 해!!!!! 라고 소리 질렀더니
진짜 맘대로 한쪽에 두개 반대쪽 하나 이렇게 3개나 뚫고 와버렸어요 ㅠ
차라리 중학교때 해주세요
고등때 그거 신경쓰는거 보니 더 혈압이 ~~^^13. 흠
'17.8.28 10:42 PM (175.192.xxx.216) - 삭제된댓글제아이 중학교때 저 몰래 뚫고와서 귀고리 하고다니더니
중3 겨울 끝나고 고등입학하고나서 안합니다.
남들 다(?) 하는거... 고리타분한 범생이 제 성격탓에 학생신분에 어긋난다고 난리난리쳤는데
그냥 냅둘껄... 제가 너무 고지식했던거에 후회합니다.
그 뒤로 왠만한거 눈감아주는데 안하네요. 것도 다 한때인듯14. 흠
'17.8.28 10:45 PM (175.192.xxx.216)제아이 중학교때 저 몰래 뚫고와서 귀고리 하고다니더니
중3 겨울 끝나고 고등입학하고나서 안합니다.
남들 다(?) 하는거... 고리타분한 범생이 제 성격탓에 학생신분에 어긋난다고 난리난리쳤는데
그냥 냅둘껄... 제가 너무 고지식했던거에 후회합니다.
그 뒤로 왠만한거 눈감아주는데 안하네요. 것도 다 한때인듯
위에 어느분 댓글처럼
정말 중요한거 아님 괜한 한을 만들어 사소한거에 집착하지않게 하는게 좋은듯합니다 2222215. ...
'17.8.28 11:12 PM (175.158.xxx.92)중1때 해줬는데 반에 안뚫은 애가 없어요. 왜 뚫으면 안되는거라고 하시는지 이해가...
16. ..
'17.8.29 11:06 AM (150.150.xxx.92)참고가 많이 되었습니다.
사춘기 들어서면서 기준을 많이 낮추고 지원해 준다고 생각했는데
귀걸이 허용은 제게 또 새로운 영역인지라 이렇게 여쭙게 되었어요.
에효...하여간 하지 말았으면 하는것들 다 거치고 거려나 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24715 | 기사단장 죽이기 1권 읽고...(약간 스포 있어요) 6 | ... | 2017/08/31 | 1,594 |
| 724714 | 오십견)지긋한 통증이 드뎌 줄어듬, 얼마나 더 가나요?? 5 | 완치!! | 2017/08/31 | 2,693 |
| 724713 | 샤워커튼 추천해주세요~ 5 | 이삐 | 2017/08/31 | 1,415 |
| 724712 | 띠동갑 연하 남친. 에휴 9 | 에휴 | 2017/08/31 | 7,323 |
| 724711 | 김태희가 미국에서도 33 | ㅇㅇ | 2017/08/31 | 29,393 |
| 724710 | 열 떨어져서 잠든 아기 이불 덮어줘야 하나요? 8 | 육아 | 2017/08/31 | 2,116 |
| 724709 | 사별한 사람 앞에서 남편 이야기 (원글 지워죄송합니다.) 18 | 이런 사람 | 2017/08/31 | 7,389 |
| 724708 | 10월 중순에 아이가 미국으로 수학여행을 가요 11 | 고등아이 | 2017/08/31 | 2,449 |
| 724707 | 중 3 어머님들, 들어와 보세요 20 | 앵그리맘 | 2017/08/31 | 3,155 |
| 724706 | 출산 안한 사람은 평균 나이보다 일찍 폐경 되나요? 8 | 궁금 | 2017/08/31 | 5,676 |
| 724705 | 그니까 김상곤 올 발표는 68 | ^^ | 2017/08/31 | 3,886 |
| 724704 | 마침) 소녀상지킴이 이야기 10 | 유지니맘 | 2017/08/31 | 784 |
| 724703 | 실치 볶음 어떻게해야 맛있죠? 2 | 나도 실치 | 2017/08/31 | 855 |
| 724702 | 요즘 우산살 고쳐주는데 있나요 5 | 비오는날 | 2017/08/31 | 1,282 |
| 724701 | 고기를 어느정도 사야할지... 4 | 초코초코 | 2017/08/31 | 900 |
| 724700 | 남편과 무한 수다 7 | 이런일 | 2017/08/31 | 2,689 |
| 724699 | 80년대 중학교 다신 분들..실뜨기 같은 거 뭐라고 하죠? 11 | 뭐죠? | 2017/08/31 | 1,958 |
| 724698 | 강남역 근처에 아침식사할수 있는 식당 있을까요? 3 | 강남 | 2017/08/31 | 3,148 |
| 724697 | 요즘 맞벌이가 많아서인지 14 | 병원 | 2017/08/31 | 7,610 |
| 724696 | 식기세척기 때가 눌러붙는 느낌 2 | tn | 2017/08/31 | 1,283 |
| 724695 | 생리대 문제 있잖아요 기저귀는 괜찮나요? 5 | 기저귀 | 2017/08/31 | 1,511 |
| 724694 | 경비아저씨한테 박카스2병 안주느니만 못한가요? 17 | ... | 2017/08/31 | 6,551 |
| 724693 | 제외되는 기분 7 | 종종 | 2017/08/31 | 1,505 |
| 724692 | 아래에 모욕 얘기 나왔으니 말인데요 15 | ㅎㅎ | 2017/08/31 | 3,440 |
| 724691 | 첫 해외여행을 오사카로 가는데요 11 | 설렘 | 2017/08/31 | 3,29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