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사청소 굳이 안해도 될까요?

.. 조회수 : 1,915
작성일 : 2017-08-28 12:55:52

이사청소할 수 있는 시간이 반나절밖에 안돼요.

이사갈집 짐이 빠지면 오후 4시쯤 되구요,

제가 다음날 들어가거든요.

근데 보통 이사청소하시는 분들은 아침 일찍부터 하루 종일 작업하시잖아요?


오후 4시부터 이사청소 해주는 업체도 있는지도 궁금하고..


제가 들어갈 집이 입주2년차 아파트예요.

집주인이 깔끔하게 써서 구석구석 봐도 깔끔하더라구요.

이 경우 굳이 이사청소 업체통해서 안해도 되는지..

그래도 하는게 훨씬 나은지..


제가 5년전쯤 이사청소할때보다 지금은 가격이 엄청 올랐네요.

전에는 평당 만원정도로 생각하면 됐는데

이제는 평당 12000원 기본에 베란다 따로, 출장비 따로, 가스레인지 오븐 따로 하면 30평 기준 한 60만원은 들겠더라구요.

그렇게 많은 돈 들여 하는게 그래도 나은건지....


하루종일도 아니고 반나절밖에 없는 시간이라 돈이 너무 아깝게 느껴지네요.

다들 어떻게 하세요...?


IP : 116.39.xxx.1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음자비
    '17.8.28 1:17 PM (59.22.xxx.78)

    이사 청소가 필수도 아니고,
    새 아파트 입주도 마누라랑 둘이서 땀범벅에
    먼지 뒤집어 쓰고 직접 합니다.
    업체 보다 더 정성껏 하죠.
    우리가 살집이니....

  • 2. ........
    '17.8.28 1:20 PM (175.223.xxx.34)

    돈 주고 하세요.
    직접하면 몸살 나요.
    아무리 입주청소 업체가 대충 대충해도
    업체가 하고나서 또다시 내가 하는건 달라요.

  • 3. ...
    '17.8.28 1:24 PM (61.39.xxx.196)

    시간 알려주면 알아서 해주세요.
    직접 못해요. 시간도 없고요.
    시간 충분해 보이는데요????

  • 4. ..
    '17.8.28 1:44 PM (175.214.xxx.194) - 삭제된댓글

    여러 업체 보셨는데도 그런가요. 비싸네요.
    하루 종일 안하는 데도 있어요.
    입주 청소는 하루종일 하자까지 봐주고 했는데
    이사는 오전 오후 나눠서 대략 4-5 시간 했어요.
    몇년 전에 두번 해봤는데
    가격이 60정도면 전 안할래요. ;;

  • 5.
    '17.8.28 1:52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집이 오래돼 찌든 때 제거하는 것도 아니고 깨끗하다면, 굳이 필요할까요?

    어차피 산 신고 이사하니, 싱크대, 창틀, 문틀 정도인데 전날 가셔서 후딱 하시면 안 될까요?

    붙박이장, 유리창, 바닥, 욕실 등은 해놔봤자 엉망 돼서 다시 해야 되더라고요.

  • 6.
    '17.8.28 1:53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집이 오래돼 찌든 때 제거하는 것도 아니고 깨끗하다면, 굳이 필요할까요?

    어차피 산 신고 이사하니, 싱크대, 창틀, 문틀 정도인데 전날 가셔서 후딱 하시면 안 될까요?

    붙박이장, 유리창, 바닥, 욕실 등은 해놔봤자 엉망 돼서 다시 해야 되더라고요.

  • 7.
    '17.8.28 3:01 PM (180.224.xxx.210)

    집이 오래돼 찌든 때 제거하는 것도 아니고 깨끗하다면, 굳이 필요할까요?

    어차피 신 신고 이사하니, 싱크대, 창틀, 문틀 정도인데 전날 가셔서 후딱 하시면 안 될까요?

    붙박이장, 유리창, 바닥, 욕실 등은 해놔봤자 엉망 돼서 다시 해야 되더라고요.

  • 8. ...
    '17.8.28 11:30 PM (211.58.xxx.167)

    아뇨 찌든때 업체 꼭 써야해요. 반나절 40평 20-30정도 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7143 애니 빅히어로에 다니엘헤니가 더빙한거 아셨어요?? 5 .. 2017/09/10 1,366
727142 부녀가 같은 게임을 하니 좋은 점도 있네요. 7 .. 2017/09/10 1,365
727141 크루즈여행 9 ... 2017/09/10 2,079
727140 얼마전 쫀득한 우엉 쉽게하는법.... 4 반찬 2017/09/10 3,570
727139 로보킹... 3 봇말려..... 2017/09/10 1,291
727138 오늘 선 본 얘기 11 2017/09/10 5,580
727137 한겨레의 최근 몇몇 기사들에 대하여.jpg 4 펌글 2017/09/10 949
727136 내일. 출근해서 기싸움하려니 지금부터 피곤해집니다 1 맨유 2017/09/10 2,153
727135 염색이 너무 밝게 됬어요ㅠ 1 ..... 2017/09/10 1,270
727134 생강차 썰어 끓여마셨는데 어지러워요 7 .. 2017/09/10 3,137
727133 닭이 자꾸 쪼아요. 13 ... 2017/09/10 1,817
727132 (19금) 부부싸움 후 관계 75 ..... 2017/09/10 41,405
727131 별거가 별거냐에 김지영~~ 2 별거 2017/09/10 4,179
727130 아로마오일.. 어떤거 좋아하세요? 아로마홀릭 2017/09/10 604
727129 대형 컨버스 그림 어떻게 걸지요 ? 4 봄소풍 2017/09/10 1,002
727128 자살한 사실을 안 알릴 수 있나요? 12 sk 2017/09/10 12,018
727127 마흔 넘어서도 유창한 언어습득이 가능할까요? 5 ... 2017/09/10 3,348
727126 강원도 평창이나 동강? 같은곳은 오염이 덜 되었나요? 1 궁금 2017/09/10 813
727125 치킨두마리 콜라먹었는데 걷기나갈까 말까 10 배불러 2017/09/10 1,871
727124 딸애에게 어찌나 서운하고 자존심 상하던지요. 9 2017/09/10 4,525
727123 강아지는 어쩜 그렇게 순수할까요? 9 .... 2017/09/10 2,844
727122 비타민 질문입니다 2 화니맘 2017/09/10 566
727121 자기소개서 애들 직접 잘써나요? 22 고3맘 2017/09/10 4,349
727120 지금 아기낳으러 분만실이에요ㅠㅠ 13 지봉 2017/09/10 3,673
727119 80년대에도 배스킨라빈스 같은 아이스크림점이 있었나요..?? 13 .... 2017/09/10 2,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