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미 음악좋아하시는 분도 있을까요^^;

ㅇㅇ 조회수 : 1,521
작성일 : 2017-08-27 23:21:18
글로리아에스테판.. 너무 사랑해요 ㅜㅜ
20년전에 이언니 스페인어 앨범만 들었는데
요즘 다시 꽂혀서는..
ayer..무한반복중 ~
nuestra felicidad 도 넘좋구요~
아무도 안계실거같은 쓸쓸한 예감이..ㅜㅜ
IP : 39.7.xxx.220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8.27 11:26 PM (14.37.xxx.141)

    피아졸라 생각하고 왔는데..

    글로리아 언니의 콩가 는 아는데

  • 2. 보사노바
    '17.8.27 11:34 PM (112.169.xxx.30)

    가 남미쪽 음악 계열 아닌가요? 좋아하고
    저도 피아졸라 망각 르베르탱고 등등 다 좋아요

  • 3. 홀리오 이글레시아스도
    '17.8.27 11:36 PM (112.169.xxx.30)

    한때 멋졌던것 같은데 이사람은 아닌가요??ㅎㅎ

  • 4. Despacito
    '17.8.27 11:37 PM (80.183.xxx.194)

    특히 대중음악계에서 라틴음악이 큰 부분을 차지하죠. 예전에도 그랬지만 리키마틴, 제니퍼 로페즈, 샤키라 지나서 특히 요즘에는 오히려 웬만한 백인미국 팝음악 보다 훨씬 영향력 있는거 같아요. Despacito가 유투브 최고뷰 갱신하지 않았나요? 올해는 어딜가나 despacito만 들리는거 같아요!

  • 5. Alvaro Soler
    '17.8.27 11:39 PM (80.183.xxx.194)

    Alvaro Soler라고 스페인-독일 혼혈 가수있는데 너무 잘생겨서 헤어나올 수가 없어요ㅋㅋㅋ 물론 자작곡도 모두 좋아요. Sofia가 빅히트이긴 한데 저는 el mismo sol이 그렇게 좋더라궁6

  • 6. 남미음악
    '17.8.27 11:44 PM (116.255.xxx.191)

    전설적 대중음악과 뮤지션이 숱하게 나온 곳인데 안 좋아할리가...
    흑인올훼의 카니발의 아침.전설적인 스탄 게츠,Antonia Carlo Jobim..
    쿠바의 음악들,아르헨티나의 탱고음악과 반도네온..

    우리나라 사람들이 재즈를 좀 안 좋아하는 편인듯도 하지만요

  • 7.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17.8.27 11:45 PM (218.39.xxx.98)

    저도 좋아합니다^^

  • 8. 보사노바
    '17.8.27 11:48 PM (175.117.xxx.225)

    브라질올림픽도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 음악을 다뤘던것 같은데요
    이파네마에서 온 소녀

    라틴음악 훌리오 /엔리케 이글레시아스 부자
    노세뚜 부른 사람도 유명하죠

  • 9. 보사노바
    '17.8.27 11:50 PM (175.117.xxx.225)

    멕시코출신인가 루이스 미구엘도 좋구요

  • 10. 멕시코
    '17.8.27 11:54 PM (175.209.xxx.12)

    박정현의 미안해 원곡인 mientes 부른 camila도 좋아요.

  • 11. ...
    '17.8.27 11:54 PM (119.64.xxx.92)

    탱고, 살사, 보사노바, 맘보 다 좋아해요. 쿠바 음악도 좋고.
    보사노바는 요즘도 브라질에서 많이 듣거든요. 조빔은 거의 국민 음악가 ㅎ

    근데, 다른 재즈풍 남미음악은 현지에서도 잘 안듣더라고요.
    남미 여행중 제가 갖고 있던 mp3를 페루에서 투어할때 버스에서 틀었더니
    애들 반응이, 뭐 이런 흘러간 옛노래 (한국으로 치면 옛날 트로트? ㅎ)
    가 나오나 졸리게 ㅎㅎ
    현지 가이드가 버스안에서 좀 틀다가 다시 돌려줌 ㅎ

  • 12. 와우
    '17.8.28 12:17 AM (39.7.xxx.220)

    설거지하고 왓더니 댓글들~~
    그러게요. 남미음악의 범위가 넓은데~
    스페인어 노래들만 생각하고 좋은 곡들 추천받고 싶어서 올리긴했는데..
    부에나 비스타~! ㅜㅜ 오랫만에 들어봐야겠어요
    적어주신곡들 잽싸게 듣고있음 ^^ 감사~~!!

  • 13. ㅇㅇ
    '17.8.28 12:18 AM (218.157.xxx.145) - 삭제된댓글

    남미하면 조빔이죠^^

  • 14. 사과나무
    '17.8.28 12:46 AM (61.105.xxx.166)

    전 루이스 미구엘. Ricardo montaner 좋아해요

  • 15. 모잉
    '17.8.28 12:48 AM (211.216.xxx.217)

    Celso fonseca랑
    Marcio faraco(프랑스에 살고 프랑스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여전히 브라질말로 노래해요)
    두사람은 지금 활동하고 있는분들이구요 정말정말 좋아요
    셀소폰세카는 앨범을 구할수 있지만
    마르치오 팔라코는 한국에서는 구할수 없더라구요
    하지만 유튜브에는 있네요
    그리고.... "맛을보여드립니다"ost 정말강추해요
    원제는 woman on top이고 페넬로페 크루즈가 주연인데 한국어 번역이 왜 저런지는 모르겠지만 ost가 너무 너무 좋아요
    들어보셔도 후회안하실꺼에요~~

  • 16. 긍정이필요해
    '17.8.28 12:54 AM (220.124.xxx.167)

    입안에서 자주 맴도는 노래가 있는데 제목을 모르는게 함정. 뭔가 신나요^^

  • 17. ...
    '17.8.28 1:02 AM (1.231.xxx.48)

    브라질 출신 아스트러드 질베르토의 그 아련한 목소리 참 좋아해요.
    비 내리는 밤에 그녀의 목소리로 불리는 재즈를 듣고 있으면
    그냥 막연히 어딘가 먼 곳으로 새벽차를 타고 떠나버리고 싶어지죠.

    장국영과 양조위가 나왔던 영화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나온
    피아졸라의 Tango Apasionado도 좋아해요.
    피아졸라의 다른 유명한 곡들도 좋아하지만
    Tango Apasionado를 들을 때면 장국영의 마지막이 늘 떠올라서
    마음이 아파요.
    그래서 좋아하지만 자주 듣진 않는 곡이에요.

  • 18. 푸른2
    '17.8.28 1:10 AM (58.232.xxx.65)

    https://m.youtube.com/watch?v=QFs3PIZb3js&feature=youtu.be

  • 19. 푸른2
    '17.8.28 1:11 AM (58.232.xxx.65)

    바차타 음악 너무 좋아요.
    유명한 가수에요.
    들어보세요.

  • 20. Ricardo Montaner
    '17.8.28 1:41 A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리까르도 몬따네르 .. 저도 좋아해요.

    오래 된 노래지만 ^^

    https://www.youtube.com/watch?v=56cMhMMKDJ4

  • 21. ㅇㅇ
    '17.8.28 2:12 AM (39.7.xxx.220)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다 유튜브,엠넷 뒤져서 듣고있답니다
    아고 행복해라 ~~
    모잉님, 완전 제취향저격 ..ㅜㅜ

  • 22. 홍두아가씨
    '17.8.28 3:58 AM (116.45.xxx.182)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에서 남미 음악 그저그랬는데,
    남미 가서 들으니 딱이두만요!!!!
    와~그 풍토, 그 하늘, 그 사람들과 어울리는, 비트와 리듬, 멜로디 젠장!!!! 완전 최적화!!!!!!

    음악이 정말이지, 그냥 나온게 아니라 소울! 그 자체라는 생각이 백만배 들었어요.
    어찌나 잘 어울리던지......

    그 땅에서 들으면 감흥 백만배1!!!!

  • 23.
    '17.8.28 8:15 AM (223.38.xxx.60)

    저도 저장합니다

  • 24. 푸른2
    '17.8.28 8:36 AM (58.232.xxx.65)

    https://youtu.be/8iPcqtHoR3U

  • 25. ...
    '17.8.28 8:38 AM (118.140.xxx.15)

    브라질 여가수 marina lima, daniela mercury 좋아해요.
    노래 정말 잘하고 목소리도 좋고.

  • 26. 또마띠또
    '17.8.28 9:44 AM (223.62.xxx.142)

    저도 조빙이랑 피아졸라, 빌라 로보스 생각하고 들어왔어요 ㅋㅋ

  • 27. 보사노바풍
    '17.8.28 11:36 AM (175.223.xxx.16)

    조덕배의 음악도 참 좋지요.^^
    위에 댓글들 음악 다 들어볼께요.
    신나기도 하고,
    여러가지 감성이 넘쳐나서 좋아요.
    레게도 포함되는거지요?

  • 28. ^^
    '17.8.28 5:24 PM (125.186.xxx.164)

    메르세데스 소사 음악도 들어보세요.

  • 29. ㅇㅇ
    '17.8.29 3:30 AM (175.223.xxx.136)

    푸른2님 올리신 romeo 까지 들었어요~
    넘 좋네요 ^^
    천천히 다 찾아들어볼게요
    곡식창고가 꽉찬듯한 든든함 ~감사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2995 반팔반바지에 슬리퍼 신고 나갔다가 12 가을인가 2017/08/28 3,906
722994 검버섯 빼보신분 계세요? 3 서른후반 2017/08/28 3,140
722993 인생의 방향 조언 2017/08/28 716
722992 알뜰한 남편 덕에 삼시세끼 집에서 밥 먹었네요. 57 00 2017/08/28 17,205
722991 국제다큐영화제 프랑스 여자들 모습 11 EIDF 2017/08/28 2,951
722990 세무서직원분 있으신가요? 3 ㅇㅇㅇ 2017/08/28 1,011
722989 남의집 애 입술에 뽀뽀하는 아짐 30 황당 2017/08/28 4,399
722988 부모가 뒷통수 치는 집에서 자라면 7 2017/08/28 2,358
722987 해외송금시 순간 2017/08/28 374
722986 종신보험 해약해야 할까요? 4 고민중 2017/08/28 1,712
722985 V30 vs. 노트 8 3 ㄷㄷ 2017/08/28 1,079
722984 콧망울이 단단해지면서 아파요. 6 조치좀 2017/08/28 3,497
722983 남자 멘탈 기르는 방법 (책이나 강연) 있나요 .. 2017/08/28 409
722982 컴퓨터 궁금한게 있습니다 졍이80 2017/08/28 399
722981 이 세상에서 제일 싫은 사람 있으신가요? 12 ... 2017/08/28 2,870
722980 류마티스 진료 대기만 1년반이라는데 기다릴 충분한 이유가 있을까.. 5 ... 2017/08/28 2,203
722979 와 YTN에서 이 뉴스를 보게 되다니 ... 7 고딩맘 2017/08/28 2,153
722978 이래도 모피 입으실건가요? 3 ..... 2017/08/28 1,290
722977 근데 달걀이 비싸지면 안드실건가요 ? 16 궁금해요 2017/08/28 1,764
722976 운동갈때 가방 어떤거 드세요? 4 기분좋은하루.. 2017/08/28 1,365
722975 카톡 차단시 프사도 가리는 기능 왜 안 만들까요? 4 왜? 2017/08/28 2,464
722974 이사청소 굳이 안해도 될까요? 6 .. 2017/08/28 1,750
722973 실내수영복 3부?5부? 2 // 2017/08/28 909
722972 명절다가오니 고민되네요 4 ... 2017/08/28 1,459
722971 효리네민박보다가 싸웠는데 남편의 본심을 알았네요 57 피곤 2017/08/28 27,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