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머리 컷트하는 거 보니 보는 내가 다 속이 시원하네요 ㅎㅎ
이왕 자르는 거 그냥 확 숏커트로 잘라도 좋았을 텐데...
나도 멀리 떠나 살고 싶네요
오늘 머리 컷트하는 거 보니 보는 내가 다 속이 시원하네요 ㅎㅎ
이왕 자르는 거 그냥 확 숏커트로 잘라도 좋았을 텐데...
나도 멀리 떠나 살고 싶네요
오늘편은 못봤지만 긴머릿발로 못생김을 감추고 사는것같던데 ㅠㅠ
오늘 참 달달하네요.
이효리 결혼전도사 같아요.ㅎㅎ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떠나 괜찮은 사람같아요.
자르니 더 잘생겨졌어요.
확 끌어당기는 효리 보고 너무 웃었어요.
재치도 있고 밝고 유머있는 아내. . .
상순씨 너무 행복하겠어요
봐도봐도 너무 못생겼어요
특히나 머리를잘라도 그 얼굴 어디안가던데
자르고 나니 의외로 긴머리가 어울렸구나 느꼈어요. 차라리 머리를 더 기르는 게 나을 거 같아요.
스타일 좋고 멋이 있던데요
왜그렇게 못생겼다고 난리들인지
그렇게 샘들이 나는지 원..
효리볼수록 사랑스럽고 재치도 많아서 볼수록 매력있고 유쾌하네요.
이상순씨야 말할것도없이 멋진 남편이고
실제로보면 키도 크고. 몸도 좋고...그래서 괜춚해요...
키크고 몸좋고 스타일좋고 자상하고 뭐 다 좋은데..
남자답게 박력좀 있었으면
소곤소곤 중얼거리는거
좀 답답하던대요 ㅎㅎ
악플 다는 아줌마들
지들 남편은 배나오고 대머리거나 m자 머리로 빠지는 주제에.ㅎㅎ
누구보고 지적질인지.
하긴,남편은 둘째문제고
본인들 똥배는 어쩔겨
오지랍은..
막잘랐을때는 어색하던데 좀 지나니 자연스럽더라구요
커트는 일주일 정도 지나야 예뻐서 ㅎ
이상순은 못생겼는데 못생겨 보이지가 않아요.ㅋ
스마트하고 세련된 태도 때문인가...
키도 크고 몸매 좋은것도 한몫하고
왜그러세요
악플 없구만 호들갑스럽게 오바하시네
덧붙여 한결같은 획일주의 스타일만 멋지다고 믿는 답답함이란 !
상순씨 스타일 있고 자유로운 영혼의 분위기에 걸맞는 헤어스턀인데 왜?
그머리는 더운데 묶으면 좋겠더만 머리 치우느라고 반찬으로 머리카락 들어가겠더만
주방일 하면서 가스불키고 주방에 잇으면 더운데 머리나 질끈 묶으면 인물 달아나나
무엇보다 성격이 멋져요...
효리도 그렇고...
자른게 훨 인물이 나은데요
좀 더 잘랐으면 싶더니만
어휴 시끄러
이 커플은 뭘해도 보는 사람들이 시끄러움
머리자르니 훨 낫더라구요
못생겼다고들 하시는데 울남편들도 아마 카메라앞에가면
비슷비슷할듯요ㅎㅎ
효리랑 아이유같이 너무 이쁜여자들 옆에 있으니
상대적으로 못생겨보이는것도 있을거같아요
지두 관심있어서 클릭해놓구 쿨한척.ㅋㅋ
솔직히 이상순 평생 외모얘기 이효리랑 결혼하는 바람에 100년치를 2~3년안에 다듣는 듯. 얼평도 한두번이지.
원글님께 하는 말은 아닙니다.
상순처럼 달달한 남자와 한번 살아봤으면ㅋ
제겐 이상순 목소리가 매력적이네요
남편분들 얼굴 좀 보세여
거의 배나오고 머리 벗겨진 분들도 있지 않나요?
이 여자야
다른게 악플인줄 알아?
너 같은것도 악플이야
스스로부터 좀 보자고..
남의 부부 지적질 하기전에..
뭐가 그리 불만인지..
아. 목소리. 진짜 좋죠. 노래들으면 진짜 꿀이에요.
몬생긴 얼굴을 상쇄시킬만큼 이상순이 정말 매력덩어리잖아요
딸아이가 아빠는 다좋은데 무뚝뚝해서 나중에 미래 결혼상대자로서는 별로인데
이상순같은 남자는 좋대요
근데 저런 남자를 만나기가 쉽지는 않겠다고 할만큼 좋아하더라구요
이상순, 이효리가 너무 성격이 좋고 사람들이 말도 잘하고 프로 보니까 힐링되더라고요.
이상순 아주 괜찮은 남자죠. 이효리가 괜히 골랐을까요?
연옌들 틈에 그리 나오니 못생긴 거지 일반 사람들 중에선 그냥 평범한 얼굴일거예요.
키도 크고 남자답기만 하구만.
음악쪽으론 실력도 있었고 멋진 남자예요.
이상순이 평범하게 생기진 않았죠
좀 못생기면 어때요.
윗님 눈에 멋져보이면 되지 왜 사실이 아닌걸 남한테 강요 하나요
여기 어디에 악플?
저는 자꾸 안길강씨가 생각나요. 김복주 아버지로 나온분이요.
잘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충분히 매력 있어요
이광수,이상순 긴머리가 요즘 예뻐보이던데요~
객관적으로 평범한 얼굴은 아니죠. 좀 지저분하게 생긴 얼굴이죠. 저도 이상순씨 매력있다고 생각하고 좋아하지만 외모얘게는 정확히...;;;
소설가 신경숙
누군가를 닮았구나 했는데 맞아 신경숙
진짜 느긋해보이고 무사 느낌도 나고 좋던데요 저는 남자다워보이고
효
124.199.xxx.161
왜자꾸 따라다니며 말꼬리 잡으세요...?
강요한 적 없는데요. 내 댓글 어디에 강요가?
(난독증인가봐. ㅋ)
음악적으로 실력있다(이건 팩트에 가까워요)
멋진 남자다(이건 주관적 의견 명시)
어디 강요가 있어요?
게다가 평범한 얼굴일 '거예요'라고 했는데요.
심사가 왜저리 꼬임 사는게 힘든가
상순씨 머리자른 거 지금 딱 내 머리 스타일....ㅎㅎ
저 머리스타일 바꿀래요...
효리 글에 달린 댓글들 보면 완전 쌈닭같은 사람들이 꼭 한두 명 있더라고요
효리 상순 커플 재미 있는 얘기 있나 들어왔드만
121때문에 잉?!ㅎㅎ
왜그래요?
댓글 어디 어떤 아줌마가 뭐랬는디요?
반말에 막가파~그러지 마셔요~
좀 웃겨요.
총각인가?청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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