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남친의 연락문제로 글 올린 사람인데요
어제 점심쯤 연락이 왔어요.
출장에서 돌아오는데로 만나자고..
원래는 다른 지역으로 바로 가야하는데
나 보려고 일부러 제가 사는 지역으로 내려간다고요...
그래서 저녁 늦게 만나서 2시간 얼굴보고 헤어졌어요.
출장에서 엄청 힘들었다면서 일부러 저 만나려고 온 것을 보니
믿음이 생겼어요
좋아해도 만나자는 연락 이외에
연락을 잘 안하는 사람이 확실히 있었나봐요.
1. ...
'17.8.27 2:08 PM (220.86.xxx.41)이런 거 보면 참 자기 팔자는 자기가 꼬는게 맞아요. 그냥 좋아해도 연락 잘 안하는 남자도 있구나 계속 그리 믿으시고 이제 여기에 속터지는 글은 그만 쓰세요.
2. ...
'17.8.27 2:09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그렇게 믿고 사세요 ㅋㅋㅋ
답정너3. 그 남친은
'17.8.27 2:11 PM (211.201.xxx.173)밥도 안 먹고, 화장실도 안간대요?
남자가 군대, 부모상 제외하고 연락 못할 일은 없어요.4. ..
'17.8.27 2:15 PM (203.228.xxx.3)그런 남자 만나봤는데 헤어질때 잠수타요
5. ㅇㅇㅇ
'17.8.27 2:20 PM (211.36.xxx.125)20대 내내 연애해봤는데요
그 남자 원글 별로 안 좋아해요
그렇게 믿고 사세요 2226. .......
'17.8.27 2:26 PM (223.33.xxx.36)헐~~~~
남친이 굉장히 바쁜일을 해요. 그 와중에도 틈나면 저보려하고 하루에 한번은 연락하려 노력해주는 것만으로도 전 만족하려구요.
그동안은 날 좋아해주는 사람중에 괜찮은 사람만 만났는데, 지금처럼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처음이라 더 연락에 집착한면도 있어요. 있는
답답하게 해드려서 죄송해요7. 좋아하면
'17.8.27 2:44 PM (125.134.xxx.199) - 삭제된댓글무조건 연락 자주 한다,연럭 없으면 옥중,상중,아웃 오브 안중이다...이런 건 의견이지,잔리는 아니잖아요.
하루 한 번이면 괜첞은 것 같네요.
소텀대실 하지 마시고 그 남자의 행동과 님 느낌을 믿으세요.
그리고 연럭에 무심한 남자에게 징징대다가 진쩌 아웃 오브 안중 될 수 있으니 믿고 님 생활에 집중하면서 가만히 계시고요.8. 결국
'17.8.27 2:45 PM (183.98.xxx.142)믿고싶은대로 믿고 살거면서 ㅋ
그 남자 님 그닥 안좋아하는거 맞아요9. ㅇㅇ
'17.8.27 3:41 PM (222.96.xxx.57) - 삭제된댓글ㅋㅋㅋㅋ 3탄은 역시나 여러분의 말이 맞았네요
복수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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