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래된 노트북 버려야하나요?

ㅇㅇㅇ 조회수 : 3,502
작성일 : 2017-08-27 11:29:21
한8년정도 전에 산 노트북인데 집에 책상에 얌전히 올려놓고만
사용해서 외관은 새거같아요
그런데 이게 속도도 너무 느리고 사이즈도 커요
(뭐 삼성as센터에 수리받으러 가져가니 다들 조그만거 가지고 다니더라구요 ㅜㅜ)
이게 속도가 너무 느려서 어쩌다 가끔 쓸때마다 인내심테스트 받는 낌이네요. 맘같아서는 한200만원짜리 지르고 싶지만 그러지도 못하고 이건 뭐 방법이 없는건가요?
서비스센터에 가져가도 돈을 내고 속도 빠르게 해달라고 해도 안된건가요?
IP : 223.62.xxx.3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27 11:32 AM (220.118.xxx.236)

    요새 홈쇼핑몰마다 관공서에서 1-2일 사용한 중고 노트북 파는데 성능으로는 100만원짜리지만 중고이기 때문에
    60만원 정도면 살 수 있는 노트북들 많아요. 괜히 중고나라 거래하지 마시고 차라리 그런 거 이용해서 바꾸세요.
    노트북은 8년 정도면 (게다가 계속 데스크탑처럼 쓰셨다면 더더구나) 배터리 용량 줄어들어서 바꾸는 게 나아요.

  • 2. 그냥
    '17.8.27 11:32 AM (175.209.xxx.57)

    새 거 사시는 게 나을듯요. 200만원짜리는 아주 좋은 거고 그냥 60-70만원짜리 정도도 괜찮아요.

  • 3. ㅇㅇ
    '17.8.27 11:34 AM (123.213.xxx.38)

    헌것은 테크노마트에 5만원정도로 매입해줬어요
    액정등 안깨진거라서요

  • 4. @@
    '17.8.27 11:42 AM (61.80.xxx.121)

    헐...이것도 매입하나요??
    저희는 하나 새로 사고 10년된 거 쓰긴 하는데. .어찌 버려야할지 고민하다 아직 못 버렸어요...

  • 5. ....
    '17.8.27 12:14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느려진건 공장초기화나 포맷해서 써

  • 6. ....
    '17.8.27 12:16 PM (1.227.xxx.251)

    포맷하거나 공장초기화해보세요.

  • 7. 버리고 새로 사세요
    '17.8.27 12:16 PM (115.140.xxx.66)

    6-70만원 짜리도 날아갈 듯 빨라요
    8년이라...오래 쓰셨네요.

  • 8. dlfjs
    '17.8.27 12:22 PM (114.204.xxx.212)

    8년이면 업그레이드보다 새로 사시는거 권해요 집에서만 쓰실거면 다시 포맷도 괜찮지만요

  • 9. 초기화
    '17.8.27 1:04 PM (211.117.xxx.109) - 삭제된댓글

    윈도우 깔린 제품 사신 거면 공장 초기화 해 보세요.
    그것만 해도 버릴 정도로 느리진 않을 거예요. 그러다 정 안 되면 새 제품 사는 거야 간단하죠.

  • 10. 자주
    '17.8.27 1:29 PM (218.149.xxx.115) - 삭제된댓글

    쓰는거 아님 포맷해서 쓰시길 권해요.
    저도 스마트폰을 주로 이용하고 노트북은 어쩌다 한번씩 쓰는거라 한참 고민했는데 포맷 싹 하고 꼭 필요한 것만 깔아서 쓰니까 쓸만 하더라구요.

  • 11. pc관리를 못하면 200만원이
    '17.8.27 2:44 P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아니라 2억원 짜리를 사도 똑같아요.
    관리를 잘해주면 20만원 짜리도 200만원 짜리처럼 잘 사용할 수 있고요.

  • 12. ㅇㅇㅇ
    '17.8.27 2:52 PM (223.62.xxx.37)

    일주일에 한번정도 엑셀과 이메일보내기 사용하고
    가끔 인터넷쇼핑해요
    60~70만원짜리도 쓸만하군요 몰라서
    여태 노트북은 150~200정도 줘야하는지 알았어요
    ㅎㅎ

  • 13. 들고
    '17.8.27 3:08 PM (175.213.xxx.149) - 삭제된댓글

    들고다녀서 가벼운 것 필요한 게 아니라면
    뒷판열고 하드디스크 떼고 ssd로 저장장치를 바꿔보세요.
    제것도 삼성 12년 혹은 11년에 산건데
    이것 바꾸고 집에서는 속도도 쓸만합니다.
    xp아니고 윈8이나7이면 윈10도 쓸 수 있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3689 40세 셋째 임신6주...집안일 좀 햇는데 배가 아파요 유.. 7 ㅇㅇ 2017/10/01 4,563
733688 초4 딸아이와 아이캔스피크 보고왔네요~ 2 릴리~~ 2017/10/01 2,095
733687 퇴사 직전이 되니 관계가 보이네요 9 거리에서 2017/10/01 7,925
733686 단재 신채호 묘역 찾은 이낙연... 역대 총리 중 처음 7 고딩맘 2017/10/01 2,083
733685 저같은 분 계세요? 4 명절 2017/10/01 1,594
733684 남편의 옛날 휴대폰을 우연히 봤어요. 8 불면증 2017/10/01 6,629
733683 아니 도대체 사위 손자 12 아 c c .. 2017/10/01 4,027
733682 많은 사람들이 잘못 쓰고 있는 맞춤법 58 ... 2017/10/01 7,351
733681 전화와 문자만 되는 휴대폰 어디서 구하나요? 6 초6엄마 2017/10/01 2,063
733680 어제 초6 아들하고 쇼핑한 후기 ^^; 11 재미 없는 .. 2017/10/01 4,509
733679 출산이 무서워요 10 ㅇㅇ 2017/10/01 2,189
733678 타이레놀먹고 와인마시면 안되나요 3 골치 2017/10/01 5,011
733677 진짜 화가 나요. 그알 보고 있는데.... 2 2017/10/01 1,267
733676 시누이에게 남편을 뭐라 지칭하나요? 8 ... 2017/10/01 2,377
733675 이번 명절 40%가 고향 안가는거 아시나요? 14 ... 2017/10/01 7,199
733674 드마리스 영업안하나요 3 헛걸음 2017/10/01 2,596
733673 갑자기급생각. 1 ㅡㅡㅡ 2017/10/01 690
733672 다섯살된 아들의 나는 어떻게 만들어졌어? 2 호박고구마 2017/10/01 1,488
733671 시골의사 박경철, 또 한번 충격이네요. 66 재혼에 이어.. 2017/10/01 36,706
733670 빨리 시댁 가고 싶어요.. 7 2017/10/01 3,813
733669 아이 한복 손빨래 안되나요? 2 .. 2017/10/01 1,257
733668 저 9급인데요 8급 선배한테 2만원 안되는거 보내면 5 공무원 2017/10/01 3,706
733667 혐한시위 일본의 모습 9 ,, 2017/10/01 1,723
733666 221.160.xxx.144 어그로에게 낚이지 마세요. 8 정신병자 2017/10/01 1,294
733665 여행전문가님들 도움요청합니.. 2017/10/01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