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리 밥 하기 싫죠?
또 밥하기 싫어요
방학 내내 삼시세끼 간식에
지쳤나 아니면 우울증인지
너무 밥하기 싫네요
1. 저도요
'17.8.26 4:55 PM (116.127.xxx.144)교촌치킨 시키려고 대기중이요.
하기싫을땐 시켜먹으세요.2. ,,
'17.8.26 4:58 PM (70.191.xxx.196)중국집에서 볶음밥 시켜도 됩니다. 굳이 밥 먹여야 한다면요.
3. .....
'17.8.26 4:59 PM (61.78.xxx.61)눈 딱감고 '밥'만 하세요
밥 있으면 치킨을 시켜도 한끼 식사는 하는 기분이잖아요 더구나 애들이 있으면요
밥이 없으면 자꾸 외식의 유혹에 넘어가게 되죠~ 일단 밥만 하면 김에 김치, 계란후라이, 멸치볶음같은거 적당히 꺼내놓고 먹으면 되니까요 버터에 간장 비벼먹어도 되구요^^4. ㅇㅇ
'17.8.26 4:59 PM (61.106.xxx.81)올여름 워낙 덥고 습해서 다들 늘어져서 그래요
비는 또 얼마나 오던지 아주 징글징글
날좀 풀리니 조금씩 기운나네요
님도 좋아질거에요 화이띵5. 저두요
'17.8.26 5:00 PM (124.50.xxx.93)아점으로 중국집가서 외식했는데, 저녁도 하기 싫어요.
우짤지ㅜ6. ..
'17.8.26 5:03 PM (122.34.xxx.59)주말엔 더 하기싫죠.
감자,, 두부,,버섯넣고 된장찌개만 끓여서
간단하게 드세요.
저도 하기싫을땐 간단한 국만 끓여요.7. 좀전에
'17.8.26 5:12 PM (118.217.xxx.229)부대찌개 2인분 포장해 왔어요 여긴 조미료맛 강하지 않아서 종종 사와요
8. 원글님
'17.8.26 5:12 PM (124.53.xxx.190)스트레스받지 마시고요~~ 우리 대충 삽시다^^
저는 위메프에서 스테프 부대찌개 사다가
하나씩 끓여먹어요.
냉동된 상태로 냄비에 넣고 물 한두컵 정도 부은 디음 김치 썰어넣고 스팸햄이랑 프랑크 소시지 더 넣어서 라면 사리 하나 넣고 대파넣고 끓여내면 남편이랑 애들 난리치며 먹어요.
오늘 아침도 해 먹었어요.
스팸이랑 프랑크 소시지는 한개씩만 사도 세 번은 해먹을 수 있어요.냉동실에 쟁여놓으세요.
부대찌개 끓일동안 용기에 계란풀어 새우젓 넣고 전자랜지 돌려서 계란찜 하나 만드시고요.9. 대충살아요진짜 ㅠㅠ
'17.8.26 5:21 PM (211.36.xxx.167)넘 죄책감느끼지말고요. 다타고난적성대로살아야지..저도밥 유난히하기 싫어요..매일그넘의밥.세끼 먹으려고 시계는보는지
10. 그래서
'17.8.26 5:22 PM (112.161.xxx.58)죽을때까지 삼시세끼 하기싫어서 결혼 안하는 여자들 많아요.
밥지옥이라는 말이 괜히있는게 아니죠. 회사생활처럼 돈이 나오는것도 아니고... 애들 잘먹고 크는거 이쁘긴하지만 애들은 애고 나는 나고 그렇더라구요.11. ㅁㅁㅁㅁ
'17.8.26 5:26 PM (115.136.xxx.12)일단 눈 딱 감고 밥만 222
12. 저녁에
'17.8.26 5:36 PM (203.226.xxx.146)꽃게탕 끓이려고 꺼내는 놨는데
손대기 싫어서 죽겠네요
내가 저걸 왜 샀을까~~~ 이러고 있음ㅜㅜ13. .....
'17.8.26 5:45 PM (125.177.xxx.179) - 삭제된댓글저는 음식하는거 좋아해서 집밥찬양론자 인데요
가끔은 며칠씩 밥하기 싫을때가 있어요
제가 "요리 슬럼프" 라고 부르는데요
정말 때려 죽인다고 해도 부엌에 들어가기가 싫어요
그럴땐 시켜 먹고 외식하고 사다 먹고 그래요
그렇게 2~3일 하다보면 다시 요리할 의욕이 생기거든요
가끔은 우리도 게으름 피웁시다요 ^^14. 결혼해도
'17.8.26 5:54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애만 안낳으면 밥지옥에서 해방될 수 있어요.
애들때문에 눈이와도 비가와도 밥하게 된다는 것
남잔 뭐 살다가 미워지고 그러면 밥같은거 생까버려도 되지만
엄마는 그럴수 없다는 것,
자식을 둔다는건 뿌듯할 때도 많지만 족쇠네요 족쇠15. 비바
'17.8.26 5:57 PM (156.223.xxx.202)저도 요즘 너무 하기 싫어요.
윗댓글처럼 요리 슬럼프가 주기적으로 옵니다.ㅎㅎ
그래도 아이들도 있고 먹여야하니 설거지하고 또 밥 해야겠네요.
일단 밥을 하면 있는거 꺼내고 해서 한끼 해결되긴 하더라고요.16. ....
'17.8.26 6:18 PM (220.125.xxx.40)저도 하기 싫어요. 그런데 사먹는것도 지겨워요.
17. ***
'17.8.26 8:38 PM (1.251.xxx.124)음식하는거 좋아하는사람이 부러워요
18. ***
'17.8.26 8:38 PM (1.251.xxx.124)나두싫어요
19. 맞아요
'17.8.26 8:44 PM (112.151.xxx.203)장은 의욕차게 봐와놓고 요리할 게 아득해서 내가 저걸 왜 사왔지 후회함. ㅋㅋ
오늘 저녁은 삼겹살 구워서 한끼 때웠네요. 매일 끼니 돌아오는 게 무서움. ㅠ20. ...
'17.8.26 9:30 PM (221.139.xxx.210)저도 요즘 밥하기 싫어서 반조리 식품 애용하고 있어요ㅠ
외식메뉴선정 하기도 귀찮고 배달음식도 뻔하고..
하루하루 밥하기 싫어 몸부림 치면서 한까한끼 겨우 때우는 느낌이네요21. ...
'17.8.26 9:33 PM (221.139.xxx.210)일단 눈 딱 감고 밥만 하라고 조언 하신분..
현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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