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만큼의 고통이 있어도 웃어야 하는 직업
작성일 : 2017-08-26 15:53:54
2408783
그렇다고 안할수는 없는 일
고통스러울수록 더 열심히 벌어야하는 상황이라
이러다 미치는거 아닌가요
IP : 210.92.xxx.25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MandY
'17.8.26 4:00 PM
(121.166.xxx.44)
감정노동자 대부분이 그렇죠 요샌 고객은 왕이 아니라 신적인 존재라...
2. moj
'17.8.26 4:01 PM
(112.151.xxx.241)
-
삭제된댓글
다 그러고 사는 듯요..
3.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면
'17.8.26 4:18 PM
(59.86.xxx.45)
정신과의 도움을 받으세요.
심리치료를 받으라는게 아니라 약물의 도움을 받으라는 겁니다.
정신과는 약물 치료를 하는 병원이니까요.
심리상담사를 찾아가서 주절댄들 그 사람들이 죽을만큼의 고통을 참아가며 돈벌이를 할 수밖에 없는 그 사정을 얼마나 이해하겠어요?
설령 이해를 해준들 해결책이 없잖아요?
그런 상황을 이겨내기 위한 마음가짐에 대해서는 이론만의 심리상담사보다는 현실적으로 부딪쳐온 님이 더 잘 알 겁니다.
그러니 정말 죽도록 힘들어 더는 못버티겠다 싶으면 정신과의 도움을 받도록 하세요.
훨씬 버티기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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