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야들야들한 어묵볶음 알려주세요

오뎅이 조회수 : 3,427
작성일 : 2017-08-26 13:42:57

보통 어묵이 쫄깃쫄깃한데

몇일전에 식당에서 먹은 어묵볶음은 너무 야들야들했어요

정말 부드럽고 연하고....

대체 어떻게 만든걸까요?

 

IP : 119.192.xxx.23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26 1:43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정답은 수분..

  • 2. ..
    '17.8.26 1:45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안그래도 오늘 계란장조림하고
    어묵볶을 때 일반 레시피 외
    장조림 간장도 조금 넣고
    볶으니, 수분 속에 볶인거라 부드럽고
    맛있네요

  • 3. 프린
    '17.8.26 1:48 PM (210.97.xxx.61)

    수분이 핵심인데요
    그게 볶을때 물을 조금 첨가할수도 있고
    제가하는 방법은 어묵을 데치면 어묵튀길때 남은 안좋은 기름이나 잡내도 빠지고 더 좋은거 같아요

  • 4. 아하
    '17.8.26 1:48 PM (119.192.xxx.237)

    수분요?
    그럼 볶을때 물을 넣으면 될까요
    근데 물넣으면 어묵은 부풀쟎아요
    제가 먹은건 부풀어 있지는 않았는데....

  • 5. 아마도
    '17.8.26 1:51 PM (175.121.xxx.139)

    약간의 물엿에 그 비밀이~

  • 6. ...
    '17.8.26 1:53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아녀 그게 물 많이 붓는 게 아니고
    물기남게 중간에 볶고마는 게 아니라..
    그래도 볶음에 걸맞게 볶는 거니까요
    저 오늘 한 거 안 불었어요.

  • 7. 백종원보니..
    '17.8.26 1:56 PM (118.36.xxx.198)

    물에 담가 요리하던데..
    저도 그렇게 하고 깜놀..
    언제나 딱딱하던 어묵볶음이 어찌나 부드럽던지요.

  • 8. ㅁㅁ
    '17.8.26 1:57 PM (175.223.xxx.154) - 삭제된댓글

    아뇨
    물아니고 맛술에 간장 살짝요

    물 넣더라도 아주 살짝
    어묵이 부풀지않을 양요

  • 9. 어묵을 데쳐서
    '17.8.26 2:06 PM (125.180.xxx.52)

    약불에 야채넣고 볶으면 부들부들해요

  • 10.
    '17.8.26 2:07 PM (180.67.xxx.133)

    백종원레시피 야들야들해요

  • 11. 지금막 해놓고 들어옴ㅋ
    '17.8.26 2:22 PM (59.20.xxx.96)

    야들야들 한건 윗분말처럼 수분이구요
    저는 달달볶다가 물대신 미림을 넣어줘요
    단맛이 좀 가미되면서 야들야들해지죠
    여기에 간장넣고 물엿 혹은 요리당 약간 추가해요

  • 12. 백종원
    '17.8.26 2:41 PM (59.5.xxx.186)

    레시피는 물에 어떻게 담궜다가 하는 걸까요?

  • 13. ㅇㅇ
    '17.8.26 3:12 PM (125.132.xxx.62)

    나쁜 기름도 뺄겸 끓는물에 항상 데쳐서 해요 많이 부드러워요

  • 14. 좋은 정보
    '17.8.26 3:28 PM (183.96.xxx.108)

    감사합니다^^

  • 15. ..?.
    '17.8.26 3:44 PM (110.8.xxx.80) - 삭제된댓글

    뜨거운물 데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6942 집안에 묻어온 먼지등으로 죽겠어요. 먼지빨아들이는 기기 없나요 8 먼지 2017/09/10 1,948
726941 한국인이 미국에서 사는것과 미국인이 4 ㅇㅇ 2017/09/10 2,236
726940 혀짧은 소리내는 사람도 아나운서 할 수 있나봐요?? 3 . . . .. 2017/09/10 2,020
726939 청귤색이 변했어요 3 청귤 2017/09/10 1,376
726938 남편의 이런행동 ..... 9 2017/09/10 4,374
726937 수학과외 선생님을 어떻게.. 3 .... 2017/09/10 1,517
726936 건조기.. 저같은 이에겐? 5 건조기 2017/09/10 1,713
726935 어려운 여건을 이겨낸분 기운되는 말좀 남겨주세요 12 ㅠㅠ 2017/09/10 1,519
726934 어떻게 버스에서 햄버거를 먹을수가 있죠 11 아휴 2017/09/10 4,376
726933 추석 연휴에 여행가는 며느리들 많아졌나요? 3 여행 2017/09/10 1,969
726932 승무원은 좋은 직업인가 아닌가? 48 ... 2017/09/10 9,315
726931 분양권 2년후 입주시에 명의이전 문제 분양권 2017/09/10 825
726930 일미, 추청, 고시히까리 중 어느품종 쌀이 맛있나용? 7 햅쌀 2017/09/10 2,194
726929 (펌) 모든 혁명은 전파되고, 혁명에는 반동이 있다. 7 ... 2017/09/10 883
726928 어제 혈압 190나왔다는 사람인데요. 13 ... 2017/09/10 10,067
726927 이름없는 여자, 막장드라마의 총집합체에요 ㅋㅋㅋㅋㅋㅋ 8 ㅋㅋㅋㅋㅋㅋ.. 2017/09/10 3,044
726926 '이거 발랐더니 얼굴톤이 환해졌더라' 하는 화장품 있으신가요? 21 화장품 2017/09/10 8,566
726925 거실에 놓기좋은 화분좀 알려주세요 6 ㅍㅍ 2017/09/10 3,198
726924 옛날에 정릉이 부자 동네였나요? 16 강북 2017/09/10 6,969
726923 김성태의원 5 ㅎㅎ 2017/09/10 2,203
726922 박찬숙딸 근황 아시는 분? 3 ㅇㅇ 2017/09/10 5,641
726921 이런 사람은 어찌 대해야하나요? 29 000 2017/09/10 6,792
726920 주입식 교육 무섭네요. 졸업한지 14년 좀 넘었는데요 6 ㅡㅡㅋ 2017/09/10 3,407
726919 정말 마음에드는..특이한 디자인 지갑 6 ..... 2017/09/10 2,324
726918 맞벌이로 다들 월천은 번다고하는데 7 ㅇㅇㅇ 2017/09/10 5,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