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사촌들간의 모임도 하시나요?
1. ..
'17.8.26 11:28 AM (223.33.xxx.68) - 삭제된댓글집집마다 다르죠. 저희는 친정사촌들끼리 자주 봐요. 남편도 자기 사촌보다 더 좋대요.
2. ..
'17.8.26 11:30 AM (124.111.xxx.201)어쩌다 보면 반갑지만
굳이 부부동반해서 정기모임은 안해요.
당사자 사촌끼리야 하든지말든지.3. ...
'17.8.26 11:31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집집마다 다르죠
저희 시댁 남자들이 다 내성적인데 한 명만 나서기 좋아하거든요
그 사람이 사촌모임 만들자고 하기에 저희 남편이 일언지하에 거절했어요
그런 모임 좋아하는 건 너 뿐이라고 ㅋ4. 222
'17.8.26 11:32 AM (116.123.xxx.49)집집마다 다른 것 같아요.
SNS 보니까 요새는 가족보다 마음 맞는 친구, 지인들 가족들끼리
자주 놀러가고 그러던데요. 어떨 땐 피보다 남이 더 가까이 느껴지죠.5. 00
'17.8.26 11:32 AM (211.36.xxx.118) - 삭제된댓글부모님 돌아가시면 차후에 벌어질 경조사등때문이라도 모임이나 연락이 필요하긴 하죠
6. 집안마다
'17.8.26 11:33 AM (121.137.xxx.231)다르긴한데.
솔직히 내 직계 가족이랑 모임하고 만나기도 힘든 상황에
무슨 사촌까지 모임만들고 그러나 싶어요.
결혼전엔 친정 사촌들과 모임을 가끔 가졌는데
그것도 각자 결혼하면서 모이기 힘들어지고 그러더군요.
저희도 시댁쪽 사촌 하나가 모임 만들자고 막 그러던데
주변 반응이 그렇게 좋진 않았어요.
반대까진 아니어도.
매달 얼마씩 걷고 모임 만들자는데
자꾸 얘기 나오면 저흰 힘들다고 얘기 하려고요.
아주 친하지도 안친한 것도 아니고
명절때랑 경조사때 보는데
사촌 모임까지 만들어서 회비내고 만날 정도로
여유있지도 않고요.
시댁 직계가족 만나고 살기도 벅찬데...7. ,,
'17.8.26 11:34 AM (70.191.xxx.196)굳이 갈 이유 없으면 혼자 보내요. 별스럽네요.
8. 집안마다
'17.8.26 11:35 AM (121.137.xxx.231)덧붙여
매달 회비내는 그런 모임은 안만들었음 좋겠어요.
먹고 살기도 바쁜데..
그냥 일년에 한번 만나서 먹고 n/1하는 정도면 모를까...9. ..
'17.8.26 11:38 A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굳이 부부동반 할 필요 있나요
아내에겐 어차피 시월드10. ..
'17.8.26 11:45 AM (223.33.xxx.68)전 시어머니께서 남편 이종사촌 계를 하라고 계속 말씀하세요. 막상 시어머니는 과감하게 본인 시월드와 인연을 끊으셔서 본가는 만나는 사람이 없고, 어머니 자매가 많으셔서 시이모님이 여러분 계시거든요. 계속 말씀하시는데 남편이 거절중이예요. 만나봐야 재미없대요. ㅎㅎ
11. 에휴
'17.8.26 11:46 AM (59.86.xxx.45)시월드 확장이군요.
12. 시월드
'17.8.26 11:46 AM (114.204.xxx.212)사촌까지요? 피곤하네요
미혼때 친해도 결혼하고 나면 멀어지는데...13. ...
'17.8.26 11:59 AM (121.154.xxx.191) - 삭제된댓글다 나름인 거 같아요.
저는 시가 직계식구들과는 안맞는데
사촌모임은 여섯가족이 다들 성격이 좋고 아이들도 어린 또래라 일년에 한두번 모이면 분위기 좋게 이야기 나누다 와요14. ,,,
'17.8.26 12:17 PM (121.167.xxx.212) - 삭제된댓글아들 둘에 딸 셌인 집인데 딸이 맏딸이고 친정일을
부모 부양부터 병원비 형제중 제일 많이 부담하고 동생들도 다 휘어잡고
사는데 다섯 형제가 낳은 아이들이 10명인데
중 고등 학교때 부터 회비 만원씩 해서(부모가 대신 내줘요)
모임 만들어서 만나게 하더군요.
큰딸네 아이는 지금 서른 다섯쯤 되고 막내네 아이는 고1이예요.
그래도 잘 모이고 친하게 지내요.15. ...
'17.8.26 1:09 PM (121.125.xxx.56) - 삭제된댓글저희는 일년에 한번씩 날짜 정해서 만나요
16. ...
'17.8.26 4:01 PM (175.118.xxx.201) - 삭제된댓글직계 만나기도 힘든세상에 무슨 사촌을요... 혼자가라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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