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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호텔 앞에서 '택시 김사복' 만나다

고딩맘 조회수 : 1,846
작성일 : 2017-08-26 09:41:12
김사복 찾은 실마리 '조선호텔'과 '검정세단'
-'호텔택시' 김사복, 외신기자들과 빈번히 교류
-"검정세단 3대로 조선호텔서 영업" 증언 
-힌츠페터, 방한 첫날 김사복과 조선호텔 찾아 
-광주 찾은 힌츠페터 일행, 검정세단 탑승 
-아들 김승필 "아버지의 용기 드러나 감사"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836185#csidx61af7124e15e2a2938e8a9e037d9511 ..



아 이제는 확실한 거 같아요 김사복씨의 아드님 소원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어요 ...

IP : 183.96.xxx.2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26 10:12 AM (118.33.xxx.166)

    힌츠페터 씨가 김사복 씨를 수소문하고 찾다가
    결국 돌아가셨으니
    그 분 곁에 보내드리는 게 좋겠네요.
    김사복 씨보다도 힌츠페터 씨가 더 좋아할 것 같아요.

  • 2. 김사복이라는 이름이
    '17.8.26 11:25 AM (125.177.xxx.55)

    진짜 본명이었다는 것이 더 신기해요 저 분의 증언이 사실이라면....
    사실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보이더군요. 검은색 세단으로 다녔다고 증언했는데 실제로 힌츠페터의 필름에도 광주 일대를 검은색 세단 타고 다닌 걸로 나오고요

  • 3. 어머
    '17.8.26 12:06 PM (124.53.xxx.190)

    눈물 나네요.
    아드님이 독일 기자님을 아저씨라 칭하며
    아버지가 아저씨 곁에 묻히신다면 좋겠다고 하시는군요

    김사복 어르신.
    늦게 나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꼭 친구 곁으로 다시 돌아오시길 바랄게요.

  • 4. ...
    '17.8.26 4:16 PM (218.236.xxx.162)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416&aid=0000209037 여기서는 파레스 호텔이라고 나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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