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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도를 샀는데.씻다보니 거기에 거미 두마리

ㅇㅇ 조회수 : 1,571
작성일 : 2017-08-25 21:28:22
거미 두마리가 있었는데요
식초로 수년만에 그래서 더 잘 씻었는데
알 까고 그런 건 아닌지요

유아가 먹을 거라서요;;;
아이가 원해서 그 청포도 산 거여서

거미는 콩알크기구요
IP : 110.70.xxx.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25 9:29 PM (39.121.xxx.103)

    농약범벅이였으면 거미없었을거예요.
    걱정말고 드셔도 될것같아요..
    거미정도는....
    그리고 작은 거미는 귀여운데^^

  • 2. 거미
    '17.8.25 9:57 PM (218.149.xxx.115) - 삭제된댓글

    는 알주머니에 알을 낳아요. 작고 약간 쭈글한 주머니인데 크기도 팥알만해서 잘 보여요(잎사귀를 거미줄로 엮은 알주머니도 있음). 그 안에 거미알이 엄청 많이 들어있고 아기거미들이 태어날즈음 주머니가 찢어지면서 아기거미들이 바람 타고 날아가요.

    그러니 거미 알은 걱정 마세요. 그리고 우리나라에 사는 거미는 대부분 착한 거미들이예요. 독이 있다고 해도 살짝 붓는 정도예요. 제가 물려본 적이 있거든요. 검고 무섭게 생겨서 독거미인줄 알았는데 우리나라엔 독거미가 없대요.

  • 3. 거미
    '17.8.25 10:01 PM (218.149.xxx.115) - 삭제된댓글

    는 알주머니에 알을 낳아요. 작고 약간 쭈글한 주머니인데 크기도 팥알만해서 잘 보여요(잎사귀를 거미줄로 엮은 알주머니도 있음). 그 안에 거미알이 엄청 많이 들어있고 아기거미들이 태어날즈음 주머니가 찢어지면서 아기거미들이 바람 타고 날아가요.

    그러니 거미 알은 걱정 마세요. 그리고 우리나라에 사는 거미는 대부분 착한 거미들이예요. 물린다고 해도 살짝 붓는 정도예요. 제가 물려본 적이 있거든요. 검고 무섭게 생겨서 독거미인줄 알았는데 우리나라엔 독거미가 없대요.

  • 4. . . .
    '17.8.25 10:15 PM (182.215.xxx.17)

    걱정마세요. . 제가 가끔 시골집에 가는데 무수한 벌레
    가 많아요. 오히려 마트의 깨끗하고 예쁜 과일이 신기할정도로
    요. 거미있는게 자연스러운거 아닌가요

  • 5. 괜찮아요
    '17.8.25 10:35 PM (222.238.xxx.192)

    거미는 우리의 친구니까요

  • 6. 나옹
    '17.8.26 10:10 AM (39.117.xxx.187)

    진짜 유기농포도네요. 안심하고 씻어서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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