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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국어,영어만 보겠다는 아들

질문 조회수 : 2,062
작성일 : 2017-08-25 20:34:38

국립대 체.교과 지망 예정입니다.

검정고시 출신이구요.

아이가 학교를 안다녀서 이끌어주는 선생님이 없고,주위에 친구들이 없다보니 입시에 대한 정보도 부족하고 무엇보다,

현실적인 개념이 없습니다.

원하는대학 B 대학 외에는 지원을 안할거랍니다.

B대학 전형이 국,영 만 보기때문이죠.

제가 수능 전과목을 쳐야 다른 대학 입시도 지원할수 있다하니 무조건 필요없고 싫답니다.

이거 어떻게 설득해야 할까요?

IP : 182.221.xxx.1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25 8:40 PM (218.153.xxx.90)

    한국사는 봐야되는거 아시죠
    한국사 필수과목으로 지정되서 한국사 시험을 보지 않으면 수능 성적 전체가 무효 처리됩니다

  • 2. 체대입시학원
    '17.8.25 8:48 PM (116.120.xxx.33)

    실기준비는 하고있으신가요?
    학원선생님께 일단 시험은다치고 원서라도 넣어보는걸로
    상담부탁으리면어떨까요

  • 3. ...
    '17.8.25 9:00 PM (180.69.xxx.213)

    아이말이 맞는거 아닌가요? 국,영만 본다면 타 과목은 그냥 답안지만
    형식적으로 적고 나오면 되겠죠. 어자피 그 정도면 좋은 점수가 그 외 과목서
    나올리도 없구요` 국, 영 두 과목만 평가한다면 그 두과목만 집중해서 좋은 성적내면
    될텐데요`

  • 4. 고3엄마
    '17.8.25 9:17 PM (119.202.xxx.204)

    똑같은 준비를 하는 아이가 있어요.
    일단 체육전문학원에 등록시키세요.
    싫다고하면, 이 학원에 1달만 다녀보고 결정하자고, 엄마 마지막 소원이라고 해서라도 데리고 가서
    그 학원 상황을 보게해주세요.
    농담아니고 진심이에요

  • 5. 원글이
    '17.8.25 9:23 PM (182.221.xxx.139)

    체대입시학원 다닙니다.
    제가 우려하는건, B대학입시에 실패할경우 다른 대학을 지원해볼 기회가 없다는거죠.
    국.영에 올인하고 다른과목은 그냥 답안지 작성만 하고 나오라 해도 말을 안들어요.
    내년부터 B 대학 입시 전형과목이 많아져서 재수하면 매우 힘들어져요.

  • 6. ...
    '17.8.25 9:41 PM (211.36.xxx.45)

    체대수시는 힘든데...
    이 학교 떨어지면...갈 데 없죠...
    말을 안들으니ㅠ

  • 7. ??
    '17.8.25 10:13 PM (223.38.xxx.215) - 삭제된댓글

    가나다군 세곳 모두 국어 영어만 보는 학교 쓰는건가요?
    그렇담 모를까..
    너무 위험한 생각이에요
    내 생각만큼 딱 성적이 나오는게 아닌데..
    혹시 모르니 보라고 하세요
    저희 아이는 공부도 안했는데 제2 외국어까지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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