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주도여행중 우도는 어떻게 즐기면 좋을까요?

제주도 조회수 : 3,752
작성일 : 2011-09-06 22:16:08

제주도 여행중 하루 날잡아 우도에 들어가려고하는데요.

오후즘에 들어가서, 거기서 하루자고 다음날 오전에 나올거거든요.

하루면 다 구경할 수 있지요?

어떻게하면 더 찰지게? 구경할 수 있을까요?

자전거로 일주할 수 있나요?  자전거를 잘 못타는데 섬전체를 돌아보기는 아무래도 무리겠죠?

우도의 어디를 가면 좋다!  라고 경험있으시면 정보 부탁드립니다.

 

IP : 121.162.xxx.10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k
    '11.9.6 10:28 PM (115.138.xxx.67)

    차도 들어갈 수 있으니 렌트카로 아주 천천히 돌아보셔도 될텐데요...
    배로 차도 같이 운반함. 몇대 안들어가긴 하지만..

    지금가면 좀 많이 더울듯.. 거기가 한겨울에도 따뜻할때는(삼한사온에서 온에 해당될때는) 초봄 정도의 날씨임.. 물론 바람 많이 불면 정신없긴 하지만..

    우도는 아주 좋아서 다시 가보고 싶은곳중 하나.. 최악은 성산일출봉이었음... 흑..
    너무 일찍올라가서리 해뜨는것만 한시간 넘게 기다림.. 흑흑..

  • 2. 우도
    '11.9.6 10:33 PM (110.11.xxx.227)

    배타고 들어가면 우도 시내(?)버스 있습니다. 그거 타고 곳곳에 내려서 구경하다가 그 버스 타도 되고 뒤의 버스타고 또 내리고 ....이러면 됩니다.저는 굳이 하루 안자도 되던데.... 시내버스타면 기사 아저씩가 구성지게 안내멘트 날리십니다. 경안동굴인가..그 밑에서 모터보트 탄 거 기억에 남습니다.
    그거 비철일땐 에누리도 해줬는데 요즘 안되겠죠?

  • 3. 제주도
    '11.9.6 11:08 PM (121.162.xxx.103)

    앗 그사이 이렇게 친절한 답글 감사합니다.
    이렇게 얘기 듣는것만으로도 대략 그림이 그려지네요.
    잘 생각해보고 다녀올게요.
    고맙습니다.^^

  • 4. 일주일 전에 다녀왔어요
    '11.9.6 11:32 PM (112.150.xxx.53)

    우도 버스투어 추천합니다. 가격은 5천원. 주요 지점마다 정차하니 마음껏 둘러보고 뒤에 오는 다른 버스 타면 됩니다. 아침 일찍 들어가서 오후 늦게 나오면 됩니다. 비양도 들어가서 둘러보세요. 바위에 달라 붙어있는 따개비 지천입니다.

  • 5. 우도조아
    '11.9.8 12:34 AM (219.250.xxx.206)

    저도 10일 전쯤 제주도 우도 다녀왔는데요
    오래전 우도 갔을때는 자전거로 이번엔 버스 투어했거든요
    그런데, 버스투어가 훨씬 좋더라구요
    구석구석 기사님이 설명 잘 해주시구요, 친절하구요
    내리고 싶은 곳에서 내려서 시간대마다 2번씩 있는 버스 다시 잡아타고 오면 되거든요(홉온 홉오프)
    자전거는 2-3시간안에 반납해야하고 힘들잖아요... 가고싶은 곳 가면 되지만요
    버스는 시원하고 편하고 시간제한 없고... 뭐 좋던데요
    홍조단괴(?) 해수욕장이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662 점자 동화인듯.. 까만 책,.. 4 점자 책이름.. 2011/09/21 3,806
19661 7세남아 눈높이 수학하는데요, 학교공부 못따라갈까요? 7 반짝반짝 2011/09/21 8,285
19660 7세아이 물사마귀 어떻게해요 ㅜㅜ 9 도와주세요 .. 2011/09/21 9,966
19659 혹시 자주 체하는분 계세요? 증상이 저랑 비슷한지 궁금해요 36 만쉐이 2011/09/21 38,345
19658 초등 고학년 남자아이 샴퓨요? 샴퓨 2011/09/21 3,774
19657 친구랑 통화하면서 느낀점인데 제가 예민한건지요.. 15 ww 2011/09/21 9,058
19656 마파 두부 어떤가요? 1 아직 2011/09/21 6,369
19655 악! 짜파게티 생각이 떠나질 않아요 4 차이니즈 봉.. 2011/09/21 4,114
19654 개원하는 친구 선물 6 우정 2011/09/21 4,356
19653 빈대녀 만나주는남자속셈이. 4 아마도 2011/09/21 4,798
19652 노래에서도 섹쉬함이 느껴져요~ 1 달콤 2011/09/21 3,997
19651 시어머님이 저보고 울아들 똥 먹으라네요(그게 농담인가요?) 12 노망 2011/09/21 5,259
19650 기독교를 욕하는 것은... 53 긴수염도사 2011/09/21 5,094
19649 극세사 이불 써보신 분들 후기 부탁해요 18 날은 추워지.. 2011/09/21 7,002
19648 전지분유VS탈지분유 전지분유 2011/09/21 6,225
19647 질문요~폭풍의 언덕이 걸작이라 평가받는 이유가 뭔가요? 10 푸른연 2011/09/21 5,666
19646 황설탕이나 마스코바도로 오미자 담궈보신분? (답변절실해요..) 5 2011/09/21 4,718
19645 정몽준과 최종원 2 반말정치인 2011/09/21 4,434
19644 새얼간이 너무 재미있네요.. 2 .. 2011/09/21 4,966
19643 왜 그들은 '자유민주주의'라는 꼼수를 쓸까 1 아마미마인 2011/09/21 3,780
19642 시누이 노릇 힘드네요. 17 맹랑 2011/09/21 6,654
19641 위엔화 절상...관련 질문드려요. 2 환율관련 2011/09/21 3,949
19640 출출하네요 ㅡ.ㅡ;; 야식 추천 좀 해주세요. 11 야식 2011/09/21 4,708
19639 수려한 자비단 어떤가요? 이거 이거 결제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 화장품급질 2011/09/21 6,842
19638 저축은행 이자에 관해서요.. 2 알려주세요... 2011/09/21 3,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