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7개월아가가 중이염에 걸렸어요.

엄마 조회수 : 1,808
작성일 : 2011-09-06 21:57:43

요즘 어린이집 다니는 큰아이가 감기를 앓더니,

옮아버렸어요

아직 오빠(큰애)는 중이염같은건 안 앓어봤는데 작은 애는 벌써 중이염까지

왔어요.

상태는 그냥 보통정도...치료하면 나아질거고..의사말론 중이염은 감기걸린 애들중에

70%는 온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한번 오면 다시 걸리기 쉽다해서 걱정이에요.

약(항생제포함)은 하루3번씩 열심히 먹이고있는데...언제쯤 중이염이 없어질까요?

순한 편이라 잠올때 빼곤 그리 보채지도 않네용...

좀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ㅠㅠ

IP : 211.33.xxx.16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ittleconan
    '11.9.6 10:01 PM (210.57.xxx.142)

    거의 평생에 한번은 중이염에 걸린대요. 저도 애기때부터 중이염 달고 살았는데 며칠 지나면 괜찮은데 자주 증상이 나타나요 ㅠㅠ

  • 2. 사비공주
    '11.9.6 10:03 PM (218.150.xxx.131)

    5개월때 중이염 앓았는데 엇그제 콧물감기기운 있어서 가봤더니
    다행히 아니래요.
    그동안 몸이 튼튼해진건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돌 다되었는데...다행이겠지요.

    항생제 치료 꾸준히 하세요.
    악화되면 더 큰일난데요.

  • 3. 초록가득
    '11.9.6 10:06 PM (211.44.xxx.91)

    기본 보름은 약먹여야한다고 들었어요 지금은 달라졌는지 모르지만,,큰아이 어릴적에 중이염을 세 번정도 앓았거든요,,,약효과가 있으면 일주일에 끝낸기억도 납니다. 중이염 예방은 바로 감기 예방이거든요
    감기에 걸렸다 싶으면 초기에 잡아야되요, 그리고 큰아이가 걸리면 미리 주시해야하고요
    작은 아이는 주로 큰아이에게 옮기니까 큰아이가 돌아오면 손씻고 양치하고 물은 충분히 섭취하는 습관이 중요해요,,,,

  • 4. 중이염
    '11.9.6 11:38 PM (110.35.xxx.203)

    18개월 딸 감기만 걸리면 중이염이 같이 와요. 항생제 오래 먹이니 소화기능이 안 좋아지더라구요. 악순환인 거 같아서 많이 다녀보고 결국 동네 한의원 가서 삼소음이라는 감기약 처방받아 먹였는데 항생제보다 안심돼요. 함소아한의원은 비싸구요. 동네한의원 약도 괜찮아요. 삼소음도 여러 제약사에서 나오는데 아이월드 제약사에서 나온 삼소음이 순해서 아이가 잘 먹더라구요. 따뜻한 물에 잘 녹여서 우유랑 섞어주니 잘 먹었어요. 나을 때까지 소아과에서 이삼일에 한번씩 귀내시경 꾸준히 봤구요. 갈 때마다 코도 뽑아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029 ↓↓(↓(.,.-xxxxxxx..) 건너..)218.152.xx.. 4 맨홀 주의 2011/10/21 1,995
28028 ↓(.,.-xxxxxxxxxxxxxx..) 건너가세요. 라는말 .. 지겨워 2011/10/21 1,780
28027 행정부 산하 기관장, 여고생 성추행 피소 2 참맛 2011/10/21 1,946
28026 후회의 연속인 인생. 2 RH 2011/10/21 2,566
28025 저도 나경원 운다에 한걸음 2011/10/21 2,117
28024 홍준표 눈썹 28 분당 아줌마.. 2011/10/21 6,547
28023 풉,112.152.***.195 고발당할 거리 만들었네요 3 2011/10/21 2,300
28022 ↓↓(.,.나경원 서울시장자질.) 건너가세요. 나는 나 2011/10/21 2,055
28021 삼성화재 의료실비 괜찮을까요? 7 의료실비 2011/10/21 3,357
28020 나경원의 충분한 서울시장 자질. 1 *Carpe.. 2011/10/21 2,475
28019 나경원 오세훈 똑똑한 거 인정합시다 9 한걸음 2011/10/21 3,051
28018 니트 넉넉히 구매하려는데, 몇번 못입게될까 갈등이네요 3 .. 2011/10/21 2,742
28017 나경원 선거캠프가 초상집분위기라네요. 21 오직 2011/10/21 9,100
28016 직장에서 정치 얘기 안하는 분위기인가요 7 어떠세요 2011/10/21 2,846
28015 결혼 일찍하고,,이제 늦둥이 가졌어요,, 2 서른 중반 2011/10/21 4,261
28014 박원순 “나경원 남편 의혹 알았지만 공격 안해" 1 오직 2011/10/21 3,151
28013 내가 그때 왜 그랫지- .. 2011/10/21 2,467
28012 유시민 “서울시장 선거, 애매한 것 정리해 드립니다” 28 참맛 2011/10/21 5,062
28011 저의 웨딩 이야기 이런저런 15 딴따따딴 2011/10/21 5,405
28010 헐.. 미국서 집사면 영주권 주는 법안.. 보셨어요? 4 행간 2011/10/21 4,581
28009 여론조사 방법 개선은 휴대전화 조사 확대로 ㅠㅠ 2011/10/21 2,661
28008 15년 구형받은 미군 K 이병 이눔 아주 못된눔이군요. 성폭행만.. 8 호박덩쿨 2011/10/21 3,662
28007 현재 상황에 대해 간략하게 브리핑해 드리겠습니다. 1 지금 2011/10/21 2,806
28006 아이패드 2 쓰시는분 !! 이런 사전 있을까요... 4 사전 찾고 .. 2011/10/21 2,776
28005 어느 생명하나 귀하지 않은 게 있을까... 1 .. 2011/10/21 2,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