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빈집에 월세가 계속 빠져나가고 있는데..ㅠㅠ.방법이 없을까요
올해 4월에 외국 나가게 되어서 집을 뺐어요.
재계약할때 중간에 나가게 되면 언제든지 나갈수 있게 (보증금 받을수 있게) 명시했다던데(명시한들 뭔 소용인가 싶지만...제가 보기엔)
우쨌든...근데 집이 안나가요...월세도 월세지만 보증금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최근 인근에 대단지 물량이 대량 나와서 인근에는 전세도 그렇거니와 반월세는 더더욱 수요가 없다는데 주인분은 가격을 낮출 생각이 전혀 없으시대요. 그냥 버티심...부동산에도 한군데 본인 거래하시던데 내놓으시고.
아님 내년 10월까지만 30만원 우리가 보전해줄테니 3억 30에 세입자들이는게 어떠신가...해도 어림없음...
서브렛도 부동산에서 알아봐주지도 않거니와 그것도 주인의 허락이 있어야하고 마땅히 들어올 사람도 없고...
방법이 없을까요?
1. 그주변
'17.8.25 11:03 AM (1.176.xxx.223)부동산에 쫙 돌리세요.
2. ..
'17.8.25 11:04 AM (220.84.xxx.101) - 삭제된댓글없어요. ㅡ ㅡ
처음 계약을 1년으로 하셨으면 올 10월 만료인데
1년계약서 써도 세입자가 원하면 무조건 2년 보장이거든요3. ...
'17.8.25 11:08 AM (119.64.xxx.92)매월 30만원 보전 정도가 아니고 남은 계약기간동안 월세(60)를 일시불로 다 지급하면
될것 같네요. 전세가가 3억정도로 다시 떨어진거 아니에요?
집주인 손해보지 않을 정도로 제시하면 응하지 않을까요?4. 집주가
'17.8.25 11:22 AM (113.199.xxx.157) - 삭제된댓글돈없는 사람이면 빼서 나와야해요
일단 다른부동산에도 다 내논다하고 다 내놔보세요5. 원
'17.8.25 11:33 AM (124.49.xxx.203)다른 부동산엔 다 말해놨죠...시세보다 높아도 집주인은 당장 아쉬울거 없으시니...
6. 그게
'17.8.25 11:33 AM (211.207.xxx.190)집주인한테 가격을 낮추라고 강제할수도 없고,
집주인 입장에서는 내년10월까지 월60만원을 계약으로 보장받고 있는데
굳이 가격을 낮출이유가 없죠.
원칙은 계약기간을 지켜야하기 때문에 임대인이 동의안하면 계약기간중 보증금 반환을 강제로 요구할수는 없어요.
근데 계약기간이 끝나면 다음 임차인이 들어오든 말든, 임대인은 임차인한테 보증금을 반환해야합니다.
문제는 보증금 반환이 급하시다하니...
그냥 내년 10월까지의 월세를 보증금에서 다 차감하고 반환해달라고 해보세요.
그런데 왠지... 임대인이 보증금 3억을 다른곳에 묶어놨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것도 힘들거같네요.7. 원
'17.8.25 11:36 AM (124.49.xxx.203)네...걔들도 방법이 없을것 같다 그러더니...진짜 방법이 없는거로군요...
8. 현시세대로
'17.8.25 2:37 PM (61.80.xxx.46)현시세대로 3억에 50이든40으로 낮춰서 집내놓고
(30은 추가로 계산해 준다하심이....)
집주인은 아쉬울꺼 없어서 그런듯~
아님 내년까지 중간세 놓을 순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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