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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도우미일을 할때 아파트에 차를가지고 다닐려면 어떻게출입하나요?

@@ 조회수 : 4,336
작성일 : 2011-09-06 20:51:58

 가사도우미일을 하면서 돈을모아 차를구매했어요.

 

  걸어다니기가 너무 힘들어서 자그마한 차를 샀는데요~

 

  요즘 생긴 아파트는 방문차량 인증을 받아야한다고 하던데... 고정으로 갈건데 갈때마다 확인해드려야 하는지..

 

   아파트내부에 사람이 없을때 확인은 어떻게 하나요?

 

  부탁드립니다.

IP : 211.244.xxx.10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6 8:53 PM (114.200.xxx.81)

    지은지 4년 된 아파트인데, 방문자는 그냥 몇동 몇호 방문했다고 경비실에 말하면 될 걸요..?
    그렇게 따지면 친구들이 차 갖고 놀러 올 때에도, 친척들도 다 방문증을 받아야 하는 건가?

  • 2. 원글
    '11.9.6 8:55 PM (211.244.xxx.102)

    ??님~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 3. 원글
    '11.9.6 8:57 PM (211.244.xxx.102)

    ...님도 감사합니다. 간단하군요, 에고 괜한 걱정을...ㅋㅋ 갈때마다 입주자와 확인해야 하느줄 알았네요. 두분댁에 서비스로 청소한번 해드리고 싶네요~~^^

  • 4. ....
    '11.9.6 9:01 PM (121.166.xxx.115)

    아파트에 따라서는 매번 그 "몇동몇호오셨어요"를 안해도 되도록 3개월 6개월 단위로 정기방문자를 위한 주차증 같은 걸 발급해줍니다.
    과외선생님들이나 도우미아주머니들이 자주 출입하는 경우에는 그렇게 하기도 해요. (저는 친정출입이 잦아서 친정아파트에다가 주차증 한 개 만들었어요 ^^;;;)

    원글님은 다음에 그 아파트 방문하셔서 "몇동몇호오셨어요" 묻고 대답하실 때 경비원 아저씨에게 물어보세요~

  • 원글
    '11.9.6 9:17 PM (211.244.xxx.102)

    ....님 감사해요. 그런것도 있나요? 오호~ 편리 하겠네요. 사실은 누구냐고 물어보면 좀 부끄럽기도해서요~^^

  • 부끄러울 게 뭐 있어요^^;;
    '11.9.6 9:26 PM (110.47.xxx.42)

    그냥 호수만 말하면 되는데요, 뭘;;^^
    누구냐고 물어보면 애들 이모라고 하세요^^

  • 5. 누구냐고
    '11.9.6 9:27 PM (211.63.xxx.199)

    웃자고 올린글에 웃지않고 이런글 올리면 오버하는건가요?

    원글에 동조하는 글이 있다면 원글에 반하는 글도 있는거죠.
    저같은 사람은 원글님 질문에 답할 자유도 없나요?저 한사람의 생각은 무시되도 되나요?
    무조건 적인 비난도 아니고 진지하게 쓴 글입니다.

    단지,글에 댓글이 안달려서 여기다 옮긴건데...원글님께서 한번 읽어봐주셨음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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