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입 자기소개서

자기소개서 조회수 : 1,482
작성일 : 2017-08-24 21:22:50
요즘 고3아이들 자기소개서 쓰느라 힘들어 하는데
애들이 작성한 초안
읽어보시고 작성하는데 도움 주시는 부모님들 계신가요?
IP : 121.148.xxx.23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울애는 엄마는 절대 안보여주고
    '17.8.24 9:26 PM (211.205.xxx.109)

    학교에서 이샘 저샘한테
    코치 받더라고요

  • 2. ㅠㅠ
    '17.8.24 9:29 PM (125.176.xxx.13)

    저희 아이 고입때 학교에서 이쌤 저쌤한테 코치 받으니 좋더라구요.
    자기가 쓴건 맞는데 뭔가 완성도가 있는 작품이 된 느낌이었어요.

    근데 나중에 원서 제출하고 아는 선생님이 보시고
    잘못된 부분이 있다고 이야기 하셨는데
    붙기는 했어요.

    학교 선생님들께 부탁후 여력되시면
    마지막 한번 정도 전문가의 터치를 받아보시는것도 좋을듯 싶네요.
    잘 쓰기 위해서라기보다
    쓰면 안되는 부분이 들어갔을까봐서요.

  • 3. ㅇㅇ
    '17.8.24 9:36 PM (220.85.xxx.12)

    대치동에서 받았는데 제가 보니 괜한일 한듯ㅜ
    아까운 돈백 날렸네요 그래서 저도 학교쌤들 한테
    다시 교정 받으라했네요
    자소서 돈주고 컨설팅받는것은 돈 낭비라 생각드네요
    첫아이고 경험도 없고 해서 해봤더니 별도움이 안되었네요

  • 4. 방학에
    '17.8.24 9:53 PM (61.98.xxx.144)

    자소서 논술... 방과후 수업이 있어서 간단하게 해결했어요
    국어샘이 지도하시고 개학하고도 부족한거 봐주신대서 다시 첨삭받고 그랬어요

    고3엔 시간도 부족하고 학교에서 해주는거 활용하면 좋아요

  • 5. 원글
    '17.8.24 10:38 PM (121.148.xxx.236)

    네 저희 아이도 선생님께 첨삭 받은 것 같긴 한데
    제가 뭘 도와줘야 하는가 해서요,..
    이제 원서 쓸 날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모두들 좋은 결과 있으세요.

  • 6. 00
    '17.8.24 11:05 PM (37.169.xxx.13) - 삭제된댓글

    그나마 첨삭해줄 담임샘이라도 계시니.
    재외국민넣고 수시도 하는중인데. 같이 썼어요.
    애가 초안잡아 쓰고 같이 수정해가면서요.
    돈주고 한거 티나요. 대학교서 모를까요.
    글짓기하는거 보는게 아니니 .
    인터넷에선 다 상술로 돈벌려고 자소서가 당락을 좌우하는것처럼 말하고.
    막상 첨삭도 실제론 대충하고 돈값 못한다해요.
    한번써보니..할만해요.

  • 7.
    '17.8.24 11:13 PM (223.38.xxx.3)

    엄마가 국문과 출신이거나 논술쌤인 아이들
    제 주변엔 학종 수시 다 합격했어요
    그 엄마들 수시 쓸때 모임도 안나오고
    집중해서 돌봐줍디다
    아무래도 도움은 되는듯해요

  • 8. .....
    '17.8.24 11:26 PM (121.128.xxx.96)

    담임선생님이 수학쌤이신데 사회과목 선생님한테 봐달라고 부탁하셨더라구요. 감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2262 청포도를 샀는데.씻다보니 거기에 거미 두마리 4 ㅇㅇ 2017/08/25 1,518
722261 개인적으로 잊지못할 영화속 명장면들.. 52 .. 2017/08/25 4,778
722260 제가 좋아하는 ebs 다큐영화제 해요. 일요일에 끝나내요 3 ebs 2017/08/25 1,170
722259 미시마 그의 인생 6 tree1 2017/08/25 1,504
722258 미국 개기 일식때 환호와 함성이 터지는 영상 1 light7.. 2017/08/25 960
722257 날씨가 이제 선선해지려나 봐요 2 ... 2017/08/25 1,457
722256 전라도 고창에 맛집어디에요? 4 맛집요!.. 2017/08/25 2,021
722255 일반포도와 거봉을 동시에 두고 먹어보니 16 무지개 2017/08/25 6,311
722254 강아지 샴푸 도브센서티브 괜찮겠죠? 6 강아지 목욕.. 2017/08/25 3,486
722253 싱글분들 불금 안보내시는 분들도 있죠? 4 2017/08/25 1,257
722252 미국 방송만 많이 봐도 영어 귀가 트일까요? 18 ... 2017/08/25 5,493
722251 이혼하신분들 남편과 아들사이 4 어떤키요! 2017/08/25 3,274
722250 비행기 체크인 할 가방 크기가 약간 초과되었는데 9 엄격? 2017/08/25 2,088
722249 수능을 국어,영어만 보겠다는 아들 7 질문 2017/08/25 2,042
722248 왜 그렇게 가방에 집착하나요? 97 ㅜㅜ 2017/08/25 25,375
722247 진상이 가게나 병원에 드러누우면 경찰부르면 되지 않나요? 5 .... 2017/08/25 1,193
722246 설계사는 고객보험내역 다볼수있어요? 4 급함 2017/08/25 1,528
722245 박유천 왜 이럴까요 34 .. 2017/08/25 26,589
722244 위로가 되는 것 5 서글픈 하루.. 2017/08/25 1,138
722243 낮에 컬투쇼 라디오 듣는데 너무 부럽더라고요 5 -_- 2017/08/25 3,705
722242 불금에 가방 샀어요 11 백화점 2017/08/25 3,753
722241 불금파티(mbc.kbs) 1 청계광장 2017/08/25 819
722240 누가 비글을 지롤견이라고 했던가요 7 ㅠㅠ 2017/08/25 2,322
722239 화장실에서 담배 냄새가 나는데요 2 ㅑㅑㅑ 2017/08/25 1,062
722238 극강의 자랑질 15 ... 2017/08/25 5,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