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직장내 유부남,유부녀

..... 조회수 : 6,327
작성일 : 2017-08-24 16:03:07
간 썸, 연애 물론 있겠지요?
여자가 별로 없는 회사임에도 사내커플 부부가 있는데
유부남.유부녀간도 마찬가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자영업을 하는데
제주변 직장다니는 친구들 말 들어보면 흔하다는 반응
그리고 실제로 불륜 중 인 지인 도 있구요
제 주변인 들 이 이상한건지
원래 그런건지 급 궁금하군요
IP : 221.145.xxx.1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8.24 4:06 PM (211.114.xxx.77)

    사람사는 세상인데 뭔들 없겠어요.

  • 2. 솔직히
    '17.8.24 4:06 PM (75.166.xxx.160)

    내가 그중 하나이면 원래 그런거고 내가 안러면 세상 들어보지도못한 신기한 소리고 그런거죠.
    직장에서 같이 보내는 가족보다 더 많은 경우 꼭 구체적인 불륜을 저지르지는 않았어도 오히려 부인이나 남편보다 더 친하게 직장내에서의 이런저런 고민이나 조언을 주고받으며 심정적으로 가깝게 지내는 경우는 있을수있겠죠.

  • 3.
    '17.8.24 4:10 PM (221.145.xxx.131)

    저는 일의 특성상 여자세상 일명 여탕에서
    일을 해요
    그러다 보니 직장내 연애는 생소한 얘기이긴 해요
    불륜보다 심정적인 깊은 우정이 싫긴 할 것 같아요

  • 4. 그럴수도 아닐수도
    '17.8.24 7:04 PM (180.68.xxx.189)

    저는 지몇년전만해도 남자많은 설계실 근무했는데

    일 잘하고 일 하는 스타일 잘 맞는사람과 친한 것 그 이상은 감정 생기지 않더라고요
    뭐 매일 같이일하고 밥먹고 야근하고 해도

    동료애. 의리 . 그 이상으로
    설레는 매력남이 없어서 였나 그런 감정이 안들더라고요

    설레고 묘한 사이도 있겠지요 남녀관계에서

    더 발전하고 그러면 안되겠지만 ...

  • 5.
    '17.8.24 8:41 PM (175.223.xxx.105) - 삭제된댓글

    전 동료남직원들 볼때마다 ....
    참, 저능력에ㅡ결혼을 했구나
    저얼굴에ㅡ 결혼을 했구나
    저성격에ㅡ 결혼을 했구나 싶어서 참....
    세상이 신비로와보여요.

    동료들과 매우 친한 늙은미혼여직원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4987 이 영화보면 맘이 편안해진다..하는거 있으세요? 45 안정을 원해.. 2017/10/05 6,184
734986 특급 대통령 문재인 추석특집. 대통령님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4 더 큰 희망.. 2017/10/05 1,760
734985 어제오늘 신문 안오는거 맞나요?? 2 궁금 2017/10/05 615
734984 mb압권은 건강보험료 13,000원이죠. 12 ... 2017/10/05 3,493
734983 자꾸 불안하고 쫄려요.... 도와주세요! 10 싱글 2017/10/05 3,102
734982 남자들커뮤는 참 평화로워요 40 2017/10/05 7,991
734981 이달 중순에 이탈리아 여행가는데요?? 6 .. 2017/10/05 1,731
734980 같은 학년이라도 맏이와 막내는 다른 거 같지 않나요? 21 ,. 2017/10/05 4,045
734979 맞벌이하시는 부부들 생활비 반반 내나요 10 2017/10/05 5,812
734978 숨쉬기가 힘드네요..강남 부부상담센터 추천부탁드려요. 23 ..... 2017/10/05 7,364
734977 대치동 학원들은 9 55 2017/10/05 2,871
734976 영어 한 문장 해석 부탁합니다. 감사 2017/10/05 857
734975 질문) 독일에서 한국으로 소포 보낼래 3 예쎄이 2017/10/05 1,327
734974 불타는 청춘에 최성국이 늘 먹는 캔디 뭐죠? 1 zzzz 2017/10/05 2,355
734973 정말 웃긴 시댁이네요 10 ㅎㅎ 2017/10/05 6,084
734972 최근 본 영화 1 영화 추천 2017/10/05 1,196
734971 라스베거스에서 나트라케어 어디서 살 수 있나요? 2 여행객 2017/10/05 1,414
734970 친정엄마가 가구를 사 주신다는데요.. 7 00 2017/10/05 3,757
734969 저는 시판 떡갈비 동그랑땡..이런게 역하게 느껴져요 12 미각 2017/10/05 5,699
734968 왜관....가 볼만한 곳이 있을까요? 12 ... 2017/10/05 3,328
734967 출산가방 싸는데 아기 옷 사이즈요 9 dd 2017/10/05 1,173
734966 오늘 인형뽑기에 25만원 썼습니다 32 미쳤다 2017/10/05 13,745
734965 안전교육좀 철저히 했으면 좋겠어요 6 안전 2017/10/05 1,392
734964 혼자 정동진을 여행갓엇는데 3 ,,,,,,.. 2017/10/05 3,051
734963 도대체 미혼딸이 명절에 집에 있어야 하는 이유가 뭘까요 10 ... 2017/10/05 4,7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