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시댁에 대해 뭘 씹었는데요? <-물어보셔서 답하는데요.
211.207.xxx
목소리 낮은 사람은 싸우는 것같은 사람들과 같이 있으면
엄청 신경 곤두서고 피로하긴 해요.
그래도 참으면서 점잖게 쓰신 건데요 뭘,
뾰족들 하시네.
<-윗분 글을 잘 보세요.이미 타인들에게 원글님 시댁은 민폐요인으로 비춰지고 있어요~~
컬쳐쇼크라는 거창한 말로 포장하셨지만 그 민폐요인을 동조받고자 올린거라면.. 씹는거 맞는데요?
이정도는 약하다..하셔도 씹는걸로 느껴져요!차라리..
그냥 작게 얘기해도 될껄 어찌나 목소리도 크고 억양도 드신지.. 얼이 다 빠진 느낌이었어요.
아직도 어머니는 작은 소리로 말씀 못하세요. <-이에 맞는 제목을 올리셨다면 아..그런가보다 했을거에요!
여기 원글님 질문이 따로 안계셨다면 이런글 안올릴텐데..
좀 간과하시는거같아 알려드리려 로그인했네요!
82가 아직도 불안정한가봐요.댓글이 안달려 여기 올려요...
베스트글 조회수 : 2,215
작성일 : 2011-09-06 20:14:40
IP : 147.46.xxx.4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라라라
'11.9.6 8:19 PM (118.220.xxx.49) - 삭제된댓글저 원글도 읽었고 님 댓글도 읽었지만
님이 오버하시는 것 같은데요.
웃자고 하는 말에 죽자고 덤비시는 듯....
콩트를 다큐로 받아들이시는 것 같아요라라라/
'11.9.6 9:27 PM (147.46.xxx.47)웃자고 올린글에 웃지않고 이런글 올리면 오버하는건가요?
원글에 동조하는 글이 있다면 원글에 반하는 글도 있는거죠.
저같은 사람은 원글님 질문에 답할 자유도 없나요?저 한사람의 생각은 무시되도 되나요?
무조건 적인 비난도 아니고 진지하게 쓴 글입니다.
단지,글에 댓글이 안달려서 여기다 옮긴건데...원글님께서 한번 읽어봐주셨음하고요.2. 아이고 참..
'11.9.6 8:27 PM (112.149.xxx.154)저도 시댁에 대해서 무조건 헐뜯고 나쁘게 말하는 글들 참 싫어하지만 요즘 올라오는 쇼크 시리즈는 그냥 재미있던데요. 그야말로 가볍게 웃자고 하는 얘기들이잖아요. 그냥 가벼운 콩트마냥 재미있던데.. 저도 조금 오버하시는걸로 느껴집니다.
3. ..
'11.9.6 8:47 PM (110.13.xxx.156)웃자고 시댁 험담하면서 콩트야 콩트 ㅋㅋㅋ 하는것도 좀 그래요
윗님들 욕하고 화내니까 친구들이 야 ~야~웃자고 하는데 죽자고 덤비네 왜 웃자고 하는 얘기
다큐로 받아들여 하면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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