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팔고 이사가려는데 상황이

ㅇㄹㅎ 조회수 : 2,450
작성일 : 2017-08-24 12:14:54
저희가 집을 내놨는데 두달 째 안나가고 있어요.
그래서 이사 가고픈 곳을 알아보던 중 내년 4월에 입주하는 곳이 괜찮아보이더라구요. 저는 거길 너무 가고 싶어요.
근데 남편이 우리집이 어찌될지 모르니 계약하지 말고 기다리자고 하네요. 4월까지 설마 안팔릴라고 뭘 어찌될지 모르냐구 했는데..
남편 말이 맞는 걸까요??
IP : 218.51.xxx.16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은
    '17.8.24 12:16 PM (218.51.xxx.164)

    서울 강북이고 층수는 1층이에요. 필로티..

  • 2. 전..
    '17.8.24 12:18 PM (122.34.xxx.184) - 삭제된댓글

    집구매하고 할때 사는 집부터 처분하고 여유두고 계약했어요
    그래야 돈 넣고 할때 덜 고생해요
    집 먼저 샀다가 팔아야될 집 못팔아서 결국 급매로 손해보고 판 언니가 있어요
    운좋게 딱 맞게 팔아서 시기가 딱딱 맞아떨어지면 모를까.. 남편분 말이 맞다고봐요..

  • 3. ㅇㅇ
    '17.8.24 12:19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사는집이 안팔리면 골때리는 경우가

    다 엄청난 돈예요

  • 4.
    '17.8.24 12:19 PM (122.34.xxx.184)

    집구매하고 할때 살고 있는 집부터 처분하고 여유두고 계약했어요
    그래야 돈 넣고 할때 덜 고생해요
    집 먼저 샀다가 팔아야될 집 못팔아서 결국 급매로 손해보고 판 언니가 있어요
    운좋게 딱 맞게 팔아서 시기가 딱딱 맞아떨어지면 모를까.. 남편분 말이 맞다고봐요..

  • 5. . .
    '17.8.24 12:21 PM (1.229.xxx.117) - 삭제된댓글

    상승장에서는 먼저 팔고 사려다간 사고싶은집 다락같이 올라있기도 해요. 요즘처럼 수상한 시절엔 팔고 사야죠

  • 6. ..
    '17.8.24 12:28 PM (220.84.xxx.101) - 삭제된댓글

    지금내놓은 가격에서 10퍼센트 싸게 내놓으심이
    요즘 뒤숭숭해서 잘안나가는데
    거기다 1층
    다른집 2달이면 거래할거 1층은 1년도 걸려요

  • 7. 동감
    '17.8.24 12:32 PM (221.163.xxx.72)

    남편 말씀대로
    하시는게~

  • 8. 저희집은 세주고
    '17.8.24 12:33 PM (112.170.xxx.99) - 삭제된댓글

    전세살던중 집값이 자꾸 상승해서 매매가와 전세가 차이가 너무 없어서 ,,,그냥 전세살던집 매매했어요. 대출받아서 ....1년사이에 2억이 상승했는데 ,,,,기존집은 안팔리네요.ㅠㅠ 작년에 내논 시세보다 더 가격을 낮췄는데도요.ㅠㅠ

  • 9. 남편말이 맞아요
    '17.8.24 12:54 PM (118.46.xxx.139) - 삭제된댓글

    갈곳부터 계약하면 마음고생 시작이죠

  • 10.
    '17.8.24 2:05 PM (223.33.xxx.125)

    남편분 말대로 하는게 정석이죠.
    하물며 전세 살다가 이사갈때도 사는집 빠져야 갈 집 계약하잖아요.
    유동 자금 많으신거 아님 맘고생 하십니다.

  • 11. ㅇㅇ
    '17.8.24 3:16 PM (218.51.xxx.164)

    그럼 지금 집 내놓은 상태로 4월 입주가능이라는 조건을 걸고 있어야할까요?? 제가 사고 싶은 분양권 가격이 점점 올라서..그래서 고민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1994 남편들 밖에서 이빨좀 못쑤시게하세요 ! 16 역대급 2017/08/24 2,604
721993 161인데 56키로 때가 제일 나았대요 23 mdfgh 2017/08/24 5,787
721992 간장 깻잎절임 맛있게 하는법 좀 알려주세요~~ 9 깻잎절임 2017/08/24 2,277
721991 환불사태라고 다 해주는건 아니네요 2 생리대 2017/08/24 1,490
721990 탄핵반대서울대인연대 제5차 대자보 길벗1 2017/08/24 654
721989 어제가 처서였는데... 6 ㅇㅇ 2017/08/24 1,049
721988 항공권 국공항변경이면 고객이 이동해야 되나요? 2 항공권 2017/08/24 422
721987 교육 수능 학종 100퍼 기간제 건강보험 재정문제 공무원 증원 4 아자 2017/08/24 622
721986 파마 가격이 25만원이면 커트비 포함이겠죠? 6 2017/08/24 2,753
721985 운동하기 전 드라이는 왜 할까요?? 8 응?? 2017/08/24 2,589
721984 빨래 안마르는 날씨 너무 싫어요 7 redan 2017/08/24 1,688
721983 철수와 혜훈이 저 꼬라지 되나요?? 2 닭쫓던 개 2017/08/24 1,334
721982 니 똥 굵어, 니 팔뚝 굵어,, 이 말 아세요? 6 ㅋㅋㅋ 2017/08/24 1,412
721981 기간제 교사들 간호조무사가 간호사 대우 해달라는거랑 똑같네요 18 2017/08/24 2,965
721980 한석규씨가 이상형이신분들 어떤남편들과 살고 계시는지 궁금해요 8 좋아좋아 2017/08/24 1,775
721979 수능/정시 교육문제가 더 크게 이슈화 못되는 이유는... 13 내 맘 나도.. 2017/08/24 1,147
721978 김사복씨 아들이라고 주장하는 분을 기자가 만났네요 4 고딩맘 2017/08/24 3,214
721977 까르띠에 펜더 단종됐나요? 시계 2017/08/24 1,629
721976 두부조림 어떻게해야 맛있나요? 15 두부 2017/08/24 4,028
721975 출근길 지하철 이상한 여자 3 2017/08/24 2,896
721974 이미연씨는 왜 작품 안할까요 9 궁금 2017/08/24 7,681
721973 이건희가 한 말 때문에 저는 삼성 제품 안쓰네요 7 불매 이유 2017/08/24 3,738
721972 국내여행 중에 가장 맛있게 먹었던 음식점 기억나는 곳 있나요? 12 맛집 2017/08/24 3,291
721971 출산 6개월인데 머리가 너무 많이 빠져요. 7 머리머리 2017/08/24 1,307
721970 실외기소음 8 습도가라 2017/08/24 1,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