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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자들은 잠자리가 아쉬워서 못 헤어지기도 하나요?

... 조회수 : 9,964
작성일 : 2017-08-24 11:39:57
사귄지 2년 조금 못 된 저희 커플 이야기에요.......
IP : 220.73.xxx.1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8.24 11:44 AM (49.142.xxx.181)

    여자도 비슷하잖아요.
    혼자 되는거 두려워서 못헤어지는 여자 부지기수임..
    그거나 이거나 저거나 비슷한거죠.

  • 2. ...
    '17.8.24 11:44 AM (183.98.xxx.136)

    당연하죠
    잘맞는상대면 더 그렇겠죠

  • 3. 음..
    '17.8.24 11:50 AM (125.130.xxx.249)

    잘 맞아도 5년쯤 지나니
    다른 여자 만나고픈지..
    헤어지자는 말은 안하고..
    지방간다 하길래..
    저도 알았다 했는데.. 거기서 다른여자랑
    잘 안 맞았는지 다시 왔길래..
    멀~~~~ 리 뻥 차줬어요.. 빌고 난리쳤지만 이미 끝.

    그리고 저도 환상적으로 잘맞는다
    생각했는데도
    5년되니 마음 식던데요

  • 4. ㅇㅇ
    '17.8.24 11:50 AM (1.233.xxx.136)

    여자도 그렇죠
    헤어져도 평생 못잊기도 하잖아요

  • 5. ...
    '17.8.24 11:57 A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그런 남자라면 동물이죠
    동물같은 남자들이 많지만

    이성으로 그런걸 통제할 수 있는 남자 만나세요
    자기 성욕때문에 미래가 안보이는 관계 질질 끄는 남자 말구요

  • 6. ㅁㅇㄹ
    '17.8.24 12:01 PM (218.37.xxx.47) - 삭제된댓글

    m 성향인 사람들이 서로가 서로에게 길들여져서 헤어지기가 쉽지 않은가 보던데요.

  • 7. ..
    '17.8.24 12:30 PM (70.191.xxx.196)

    남자를 모르네요.

    보통은 다른 여자에게 이미 눈 돌리고,
    지금 여친은 섹파로 남겨둬요.
    속된 말로 고추가 심심할때 써 먹으려고요.
    딴 여자에게 마음은 이미 가 있죠.

  • 8. ...
    '17.8.24 12:34 PM (220.73.xxx.18)

    만남을 계속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라고 물어보면
    사랑하니까~라고 이야기해요
    거짓일까요?^^

  • 9. 고추가
    '17.8.24 12:35 PM (175.209.xxx.239)

    심심할 때...

    돈 주고도 하는데
    하물며...

  • 10. ...
    '17.8.24 12:42 PM (211.36.xxx.22) - 삭제된댓글

    그게 궁금하면
    섹스를 거부해보세요
    한 몇달간
    그래도 보채지 않고 님 존중하면 인정
    아니면 그냥 성욕의 노예

  • 11. ...
    '17.8.24 12:42 PM (220.73.xxx.18)

    평소엔 별 터치조차 없다가 잠자리 해야 할 시기?가 오면 애정 표현을 하네요
    참 의미없어요
    조용히?정리 해야겠어요

  • 12. 에혀
    '17.8.24 12:44 PM (116.126.xxx.124)

    섹스하고 싶어서 여친 사귀는 사람 많아요
    안그러면 십~이십만원 써가며 풀어야 하니까요
    섹스 거부하면 태도 나올걸요

  • 13. ..
    '17.8.24 12:49 PM (223.62.xxx.64)

    잘 생각 하셨어요.
    사랑한다면 거부해도 다정하고 배려가 있을거예요. 그게 없으면 사랑 아니예요.

  • 14. ...
    '17.8.24 12:50 PM (220.73.xxx.18)

    헤어졌었다가 먼저 연락해서 재결합 한 케이스에요
    무슨 변명?으로 잠자리 거부해야 할지요?
    예전에도 냉전일때 한 달 정도씩 잠자리 없곤 했었어요
    이주일에 한 번 정도 관계하구요

  • 15. ...
    '17.8.24 12:55 PM (220.73.xxx.18)

    예전에 피곤해서 싫다고 하면 아쉬워 하면서 그러라고 하긴 했어요
    그래두 2년을 거슬러 올라서 생각해보면 만나는 주목적이 잠자리가 크지 않나 싶어서요^^

  • 16. ...
    '17.8.24 12:56 PM (211.36.xxx.22) - 삭제된댓글

    변명이야 무궁무진 하죠
    뭐 산부인과 문제가 있어서 하면 안된다 해요
    요즘은 하면 두통이 생겨서 못하겠다고 하든지
    상상력을 좀 발휘해봐요

  • 17. ...
    '17.8.24 1:00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변명이야 무궁무진 하죠

    이거 어때요?
    산부인과 문제가 있어서 1년간 하면 안된다 해요
    치료하면서 결과 봐야한다고

  • 18. ...
    '17.8.24 1:03 PM (220.73.xxx.18)

    윗님 그래볼게요
    평소엔 똑같이 아무렇지 않은척 행동해야겠죠
    담주 예정이니?^^;
    변명꺼리 생각해 봐야할듯 합니다

    전 이런 남자인데두 불구하고 미련이 있는걸 보니 혼자 되는게 두려워서 이러고 있는건지요 휴

  • 19. 미련이라기보단
    '17.8.24 5:30 PM (58.225.xxx.39) - 삭제된댓글

    몸정들어서 그럴수도있는데.
    한달이라도 섹스하지말고 한발짝 물러서서
    그사람을 보세요. 한달보다 길면 더 좋고.
    우주에서 지구를 내려다보듯이?
    그럼 아. 저 찌질한 새ㄲ 라는 말이 저절로나와요.
    정도 뚝떨어지고.

  • 20. ...
    '17.8.24 5:47 PM (223.62.xxx.171)

    몸이야말로 아무하고나 못 섞지 않나요?
    가장 좋아하는 여자랑 섞는것 아닌가요?

  • 21. ㅋㅋ
    '17.8.24 9:16 PM (115.41.xxx.88)

    윗님 왜 이러세요?

  • 22. ,,,
    '17.8.24 9:37 PM (211.49.xxx.67)

    윗님 왜요?
    저랑 만나는 남친이 섹스가 주목적이라고 하더라도
    다른 여자보단 절 가장 좋아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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