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석규씨가 이상형이신분들 어떤남편들과 살고 계시는지 궁금해요

좋아좋아 조회수 : 1,829
작성일 : 2017-08-24 08:43:07

저는 한석규씨 얼굴도 참 좋아하지만 아주 잘 ~~~생긴얼굴은 아니고

사람은 편안하게 해주는 외모이신것 같아요. 그리고 목소리 진짜 녹아요 녹아

저는 그분의 웃음이  괜찮아 괜찮아 하는것같아서 제마음에 위로가 되어요. 혹

자녀분도 4명이나 있으시고 쉬는동안에 육아에 동참하셨다니 참 다정다감한 분이신것 같은데

8월의 크리스마스로 정점일때 정말 인기최고였죠. 모두의 이상형 ^^


저는 한석규씨 참 좋아합니다.

그분의 웃음이 인상이  사람을 참편안하게 해요.

이런남자 만나고 싶은데 조금이라도 한석규씨와 비슷한 느낌의 남편이라면

꽤 괜찮은 사람같아서요


문득 한석규씨가 이상형이셨던분 어떤 남편분들 만나서 살고 계시는지 궁금해지네요 ^^

IP : 211.114.xxx.8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rco
    '17.8.24 8:47 AM (14.37.xxx.183)

    서울의 달의
    느끼함이 가시질 않아서...

  • 2.
    '17.8.24 8:56 AM (223.62.xxx.48)

    저요~
    결혼사진엔 진~짜 닮았어요
    닮은사람과 결혼했죠
    차분함과 성격이 비슷해요

    근데 40대인 지금,,,,살이쪄서 한석규보단 약~간 김용만과 닮아가요 ㅜㅠ
    슬퍼요

  • 3. ...
    '17.8.24 9:03 AM (175.207.xxx.88)

    한석규, 문성근이 이상형이에요.
    두사람보단 못생겼지만 비슷한 사람이랑 살아요.
    느낌도 비슷하고 차분하고 점잖아요.

  • 4.
    '17.8.24 9:26 AM (61.80.xxx.236) - 삭제된댓글

    8월의 크리스마스 영화 참 좋았어요

  • 5. ^^
    '17.8.24 9:28 AM (182.225.xxx.189)

    한석규씨나 공유 같이 목소리 좋고 그냥 느낌이 따뜻한
    사람을 좋아해요...
    지금 남편도 처음 만나고 반해서 7년간 연애 했어요.
    3살 연하고 약간 저런스타일이거든요.. ㅎㅎ
    너무 좋아서 군대도 기다리고 취업도 기다리고 해서
    결혼 했는데.. 사람이 참 따뜻하고 좋아요..
    결혼한지 10년 넘어가네요...
    그동안 아이들 육아하는데 참 많이 도와주고.
    틈틈히 따뜻하게 항상 위로가 되줘서 고마워요 항상...
    예전처럼 엄청나게 설레이는 마음은 덜하지만...
    그래도 빨리 아이들 키우고 둘이서 여행다니고
    영화처럼 로맨틱하게 살고 싶어해요 ^^;;
    좀 웃기지만 요즘 도깨비 보면서 남편이랑 겹쳐서.
    신랑보면 또 마음이 설레이긴 하네요 ~~

  • 6. 한%규 이름을가진
    '17.8.24 9:44 AM (210.99.xxx.247)

    남편이랑 살고 있어요
    외모도 닮은듯... 편안함도 맞고 생김새도 이름도 형제라해도
    남편 형제들이 규자 돌림입니다만...
    쌍커플없는 눈을 가진 남자가 좋았죠
    근데 눈이 성깔있어요 한씨 고집도 쎄요 ㅜ ㅜ
    내 발등 내가 찍었지만 좋을때가 더 많으니 30년 가까이 살고 있답니다

  • 7. ...
    '17.8.24 9:54 AM (116.126.xxx.142)

    저요~~한석규가 이상형..지금도 변함없어요.
    그래서그런지 외모는 안닮았는데(안경낀건 닮았군요) 수더분한 외모에 차분한 목소리와 조용한 성격.
    제가 한눈에 반해 세번 대쉬끝에 결혼성공. 결혼 16년차인데도 제눈에서 꿀이 떨어집니다.^^
    다정하고 착해서 살수록 좋네요. 그래도 이상형은 여전히 한석규에요.

  • 8. 저도
    '17.8.24 10:06 AM (58.230.xxx.174) - 삭제된댓글

    좋아하는데
    남편은 음... 이재용 닮은?
    에효 ===333

  • 9. 목소리
    '17.8.24 11:36 AM (115.88.xxx.60)

    가 좋고 이미지와 다르게 나온 서울의달 보고 더 반한듯요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4995 혼자 운동할수 있으려면 꼭 pt받아야 하나요? 8 ㅇㅇ 2017/09/04 1,732
724994 네이버 실검에 유한킴벌리 생리대 뭔일인가요? 2 2017/09/04 1,456
724993 영어 과외 문의 4 바쁜맘맘 2017/09/04 1,042
724992 강화마루 얼룩이 심해서 이방법 어떤지 봐주셔요?? 3 ar 2017/09/04 1,053
724991 백인들은 서울에서 사는게 13 ㅇㅇ 2017/09/04 4,899
724990 국 끓이거나 밥 지을 때 수도물 쓰시는 분 계신가요 24 요리 2017/09/04 6,644
724989 부산 여중생폭생 사건 기사들이 이상해요 9 누리심쿵 2017/09/04 3,757
724988 인간관계보다 내자신에게 집중할때 더 행복감을 느끼네요~~ 14 퇴근하고파~.. 2017/09/04 5,129
724987 세계사를 공부하면 어떠한 장점이 있나요? 16 에이비씨 2017/09/04 2,362
724986 국민연금, 개인연금,퇴직금이렇게는 안되는건가요?? ... 2017/09/04 702
724985 삼겹살 먹고 뒷처리 완전 고생했어요. 9 2017/09/04 4,109
724984 장례치를때 상주의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16 ... 2017/09/04 6,255
724983 중학교때 일본으로 이민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17 ㅇㅇ 2017/09/04 3,317
724982 논의)청소년범죄를 위해 어른들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2 ㅇㅇ 2017/09/04 330
724981 홍콩1박 마카오2박 or 홍콩2박 마카오1박 14 휴가 2017/09/04 1,990
724980 때릴만 해서 때렸대요 7 ㄴㄴ 2017/09/04 5,862
724979 강력.엽기사건에도 인권부르짓는것들 똑같이당했으면.. 8 City89.. 2017/09/04 519
724978 로또 자동에 다섯개 안사도 1등 된분 본적 있으세요? 2 ㅇㅇ 2017/09/04 2,017
724977 왕좌의게임 원서로 복습 재밋네요^^ 6 페르시우스 2017/09/04 1,515
724976 왕따 당하거나 집단 폭행 당하는 애들은 왜 부모님께 말하지 않았.. 24 진심 2017/09/04 4,816
724975 회사 다니기 싫을때 어떻게 버티시나요 22 ㅇㅇ 2017/09/04 9,242
724974 지금 한반도상황은 7 ㅇㅇㅇ 2017/09/04 1,947
724973 생애 처음 해외여행 도와주세요~~ 6 여행 2017/09/04 1,366
724972 효리네처럼 살고 있는 신혼부부는 많지 않나요? 24 신혼 2017/09/04 7,175
724971 아래 미성년자라서 처벌이 어렵다는 댓글 보고요... 1 부모책임 2017/09/04 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