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 '국민과 함께 달려온 100일'

국민의 나라 조회수 : 725
작성일 : 2017-08-24 06:34:59

어린이의 손에, 애기업은 엄마의 손에도, 노인의 손에도 촛불을 들었던 2016- 2017년.

부정부패와 비상식을 바꿔내야 한다는 모든 국민의 열망을 이어받아
문재인대통령을 수장으로 하는 문재인정부를 탄생시켰습니다.

암흑의 9년을 보내고 새로 맞이한 문재인대통령 취임 100일,

문재인대통령은 85%에 달하는 국민들의 압도적 지지율로 국민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신망을 얻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은 국민과 함께 달려온 100일이었습니다.


https://youtu.be/szzl3nO-nH4


2017년 대한민국 - 촛불혁명

2017.5.10. 나라를 나라답게, 19대 대통령 취임식

2017.5.12. "노동시장 이중구조를 바로잡겠습니다." 인천공항공사방문

2017.5.15. "노후석탄화력발전소를 친환경발전소로 바꾸겠습니다." 노후원전, 미세먼지 대책 발표

2017.5.18. "5.18광주정신, 헌법으로 계승하겠습니다."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

2017.6.2. "치매는 국가가 책임져야 할 사회문제입니다." 서울요양원방문

2017.6.6. "애국은 대한민국을 있게 한 모든 것입니다." 제 62회 현충일 추념식

2017.6.7.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소방관들이 바로 국가입니다." 용산소방서 방문

2017. 6.10. "민주주의는 영원하고 광장은 항상 열려있을 것입니다." 민주항쟁 30주년 기념식

2017.6.12. "일자리는 국민들에게 생명이며 삶입니다." 국회 추경 시정연설

2017.6.19. "고리1호기의 영구정지, 안전한 대한민국으로 가는 길입니다." 고리 1호기 영구정지 기념식

2017.6.30. "한미동맹을 더욱 위대한 동맹으로 만들어 갈 것입니다." 한미정상회담

2017.7.7. "평화로운 한반도는 핵과 전쟁의 위협이 없는 한반도입니다." 베를린선언 발표

2017.7.19. "100대 국정과제는 새로운 대한민국의 설계도입니다." 100대 국정과제 대국민보고

2017.8.8. "정부의 존재 이유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입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면담

2017.8.2. "부동산문제 반드시 바로잡겠습니다."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발표

2017.8.15. "한반도 평화야말로 광복을 진정으로 완성하는 길입니다." 8.15 경축사

국민과 함께 달려온 문재인정부의 100일

앞으로도 국민의 손을 잡고 더 멀리, 더 크게 달려가겠습니다.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

불통과 불신을 넘어
신뢰와 소통, 투명한 의사소통과정을 만들어가기 위해
문재인정부는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제안을 직접 받아 정책에 반영하는 광화문 1번가.
모두 국민인수위원이 되어 제안한 정책들은 각 부처별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소통이 그리웠던 국민들은 광화문에 모여모여
평상시에 가지고 있었던 제안들을 적어내었습니다.

명박산성이 막았던 불통의 자리에
소통의 컨테이너인 '광화문 1번가'가 문재인정부와 국민간의 소통의 가교 역할을 했지요.

국민들이 주셨던 제안을 꼭꼭 담아 부서별로 나누어 반영하고
국민보고대회에서 어떻게 반영할 것인지, 어떠한 속도로 갈 것인지
상세하게 각 장관과 수석들이 국민께 보고드렸습니다.

문대통령취임 100일 국민보고대회

9년간 받아쓰기만 했었던 기자들도
문재인정부들어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기자들로 변신해야 한답니다.

각본없는 기자간담회를 제안한 문재인정부.
편안한 분위기에서 외교, 안보, 경제등 분야별로 다양한 질문이 나왔고,
문재인대통령은 즉석에서 국정철학을 반영하는 심도깊은 답으로
대통령의 자질이 바로 이런 것이구나 하는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주셨습니다.


출처: 문재인대통령 100일 기자회견 '국민의 마음을 끝까지 지켜가겠습니다.' https://goo.gl/VKsz6j



온 국민이 정의와 공정을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정부,
임기내내 온 국민의 마음과 함께 할 것입니다.
배려와 사람이 먼저라는 자세로 매듭을 하나씩 풀어간다면 해결 못할 일이 없습니다.

기자회견 초반 쭈뼛대던 기자들도 1시간뒤 끝날무렵엔 질문하고 싶어 서로 손을 들기 바빴지요.
우리에겐 변화와 그에 익숙해지는 과정이 조금 필요할 뿐입니다.

상식이 새로움과 파격으로 느껴지는 지금의 대한민국이,
상식이 상식으로 느껴지는 대한민국으로 변모하도록 우리 모두 분발해야겠습니다.


출처 :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unfull-movement&logNo=2210806477...
IP : 175.223.xxx.16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24 6:54 AM (117.111.xxx.249)

    지난 10년을 돌아보면 지금이, 이 정부가 꿈인가 생신가 합니다 하지만 친일 청산부터 아직 해야할일이 가야 할길이 막막하지만 그럼에도 여기서 멈출수 없는건 막중한 책임감이 우리 세대에 주어진 이유 때문일 겁니다 없어져야 할 악의 뿌리가 살아 있는한 대한민국의 미래는 먼지처럼 사라질것입니다

  • 2. 화이팅^^
    '17.8.24 12:22 PM (220.83.xxx.117)

    지켜드려야지요..문재인 정부.

  • 3. ^^
    '17.8.24 1:33 PM (223.39.xxx.89)


    누구랑 달렸는데요?
    기간제.영양사.소방관?
    이나라 미래인 아이들은 저리가버렷.그래놓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6073 잘사는집에서 자란 여자들이 순수한가요 22 ㆍㆍ 2017/09/07 15,835
726072 자식이 이미 장성하신 분들께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8 오렌지빛 2017/09/07 2,260
726071 실손보험 조언 부탁드려요~ 4 냠냠 2017/09/07 1,201
726070 문재인 대통령 멋집니다 34 ... 2017/09/07 3,325
726069 몰라도 상관 없는 살림과 먹거리 얘기 6 ㄹㄹ 2017/09/07 1,786
726068 시고 맛없는 포도 포도주스 만들었더니. 2 포도 2017/09/07 1,672
726067 화장실갈때마다 출혈있는 치루 두어달 그냥 둬도 될까요? 2 수박바 2017/09/07 1,198
726066 바른정당 , 복지 급하지 않다..미사일에 10조 쓰자 11 고딩맘 2017/09/07 906
726065 남부러울거 없는 동료가 말하길 35 ㅇㅇ 2017/09/07 21,874
726064 많이 읽은 글의 강아지 관련 글 읽고 생각난건데요 6 흑역사 2017/09/07 1,238
726063 프로폴리스 스프레이 추천 부탁드려요. (편도염) 7 맹그로브 2017/09/07 3,195
726062 “블랙홀에 빠진 문재인…박근혜 정부가 최악의 유산 남겨” 3 그네도박 2017/09/07 1,363
726061 좀전에 부추전두판먹고 우울해요.. 16 ㅠㅠ 2017/09/07 4,415
726060 장윤주 ㅎㅎ 5 어쩜 저럴까.. 2017/09/07 5,495
726059 기대없이 사랑하는 법 아시는 분 11 .. 2017/09/07 2,469
726058 책임감있는 남편두신분들 부러워요 7 부러워요 2017/09/07 3,064
726057 복도식 아파트에 재활용 쓰레기 놓는 이웃 18 행복 2017/09/07 8,497
726056 숫자를 받아쓰기할때 자꾸 틀려요 7 2017/09/07 631
726055 제가 아이한테 잘못한거죠? 7 .. 2017/09/07 1,399
726054 블라인드 채용 관련 경험자이거나 채용담당하셨던 분들 답변 부탁드.. 4 궁금 2017/09/07 824
726053 햇빛쬐러 나왔는데.. 모자 벗어야하나요? 4 비타민디 2017/09/07 999
726052 미국 질로우로 집 볼때 질문이 잇어요. 4 2017/09/07 706
726051 베스트 친구 친정엄마 부조금 얼마가 적당한가요? 16 ... 2017/09/07 7,789
726050 평범한데 외모 컴플렉스가 많아요. 10 가을 2017/09/07 2,568
726049 마룬5 sugar뮤비 연출일까요? 7 점몇개 2017/09/07 2,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