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정말 제 뜻대로 고등까진 열심히 공부하고
대학 가서 여자 친구 바로 사귀네요
것도 일명 CC네요
그리고 우리 애도 괜찮지만 여자애는 더 괜찮네요
아이가 귀여우면서도 참 예뻐요
그래 그런가 엄마인 제게도 소개를 했어요
지금 우리애가 지방이라 집에 내려 와 있는데 여친이 자주
내려옵니다.
그럼 꼭 저랑 만나쟤서 제가 밥을 사주고 하루 같이 보내네요
그뿐 아니라 여친 아이의 스케줄이 많네요
다 아들이 짜 논 것들이네요
여친이 자랑스러운지 친구들은 다 만나고 다니네요
지 형은 좋을때지, 그러나 군에 가면 깨진다 이러면서 초치구요
항상 엄마를 부끄러워 하지 않고 끼워 주니 좋네요
다만 떨어져 있을때 여친이랑 너무 밤늦게까지 통화를 하는게
좀 보기싫네요 너무 늦게 자니까요
군에 가기 전까진 여태 공부한다 힘들었으니 좀 봐주려구요
안 봐 줘도 아들이 뻔대라 할 건 다하겠지만요
남편은 아들 보면 어이 베짱이 ~이럽니다
이제 방학도 얼마 안 남았는데 개학하면 다시 그리워질 아들이네요
아들과 여친
교복을 벗고 조회수 : 2,703
작성일 : 2017-08-23 20:49:47
IP : 175.223.xxx.16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8.23 8:52 PM (175.207.xxx.88)아들 여친이랑 셋이 같이 만나신다구요?
아들이 청해도 거절하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2. 아이구
'17.8.23 8:55 PM (211.245.xxx.178)담부터는 빠져주세요.
3. 윗분들
'17.8.23 9:47 PM (121.131.xxx.131)그냥 편하게 만날수 있죠. 시어머니, 며느리 사이도 아니고.. 친구엄마 정도의 느낌이고 편할수 있어요.
4. 쭈르맘
'17.8.23 10:08 PM (124.199.xxx.102)교복을 벗고~
ㅎㅎㅎㅎㅎ5. ..
'17.8.23 10:36 PM (114.204.xxx.212)매번 만나는건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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