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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조지아 물가가 정말 싼거같아요(오지의마법사 보시나요?)

호롤롤로 조회수 : 3,973
작성일 : 2017-08-23 16:54:22

윤정수, 김수로, 최민용외 몇명이서 두팀으로 나눠서

조지아 무일푼으로 여행하는건데

시청률이 낮아서 보시는분 많이 없을듯..

여행을 못가니까 뭉뜬,신서유기같이 해외여행다니는 프로는 꼭 챙겨보거든요

암튼간 네팔편도 잼있게 봤는데

최근에는 조지아 여행을 갔더라구요

저는 조지아가 어딘지도 몰랐다가 이거보고 알았어요

근데 여기 나오는 풍경도 장관이지만 물가가 정말 싸네요

세명이서 먹어도 만원,, 민박 하루에 3만원인가?

버스는 몇백원이고요.

한 1억만 있으믄 조지아가서 일안하고 유랑만하면서 살아도 돈 남을거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방송 카메라 들이대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사람들도 어쩜 저렇게 배푸는지 모르겠네요..밥주고,,빵주고..태워주고...

영어못하는 사람많아서 의사소통이 안되긴 하지만 참 정많은 사람들같아요.

IP : 175.210.xxx.6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23 5:06 PM (223.33.xxx.141)

    잠깐 봤는데, 저도 같은 생각 했어요. 은퇴하면 조지아 가서 살고 싶더라구요.

  • 2. ㅇㅇ
    '17.8.23 5:15 PM (203.226.xxx.75)

    저도 여행프로로 대리만족해요.
    저는 배틀트립 재미있게봐요 ㅋ

  • 3. ...
    '17.8.23 5:18 PM (180.69.xxx.213)

    김수로 일행 공짜로 자기 집에 재워준 아주머니, 너무 멋있더라구요`
    있는거 없는거 다 챙겨 주려고 하구요` 너무 재밌게 보구 있어요.
    조지아가, 과거 그루지아로 구 소련의 구성원이었구요, 스탈린의 고향이기도 하답니다`

  • 4. 조지아가
    '17.8.23 6:04 PM (59.29.xxx.66)

    오즈의 마법사 나오는 그 미국이 아니라
    예전 소련의 연방 그루지아입니다.

  • 5. ...
    '17.8.23 6:31 PM (221.139.xxx.166)

    오즈가 아니라, 오지의 마법사예요. 프로그램명.
    조지아가 그루지아라는 거 다 알고 봐요.ㅎㅎㅎ

  • 6.
    '17.8.23 6:34 PM (174.138.xxx.159)

    일부러 로긴했네요~
    게다가 무비자 360일이라서 진짜 은퇴든 로또든
    기회가 되면 가서 살고 싶어요

  • 7. 거기
    '17.8.23 6:56 PM (14.32.xxx.118)

    여행다녀온 사람이 말하길 지구상에서 그렇게 오염안되고 좋은곳 본적이 없데요.
    지금 슬슬 한국인들이 오고 있다고

  • 8. ...
    '17.8.23 7:02 PM (221.139.xxx.166) - 삭제된댓글

    오즈의 마법사는 미국 캔자스 아닌가요?

  • 9. 저도
    '17.8.23 8:18 PM (61.102.xxx.46)

    여행이나 가볼까 하고 항공권 알아보다 기절
    넘 비싸더라고요. 직항도 없는것 같고

    어떤 블로그 보니 그래서 아예 중국으로 가서 거기서 다른곳 경유 해서 가는 표를 구해서 가면 조금 싸다고 하던데 그러기엔 이제 나이가 체력적으로 힘들고 ㅠ.ㅠ
    직항 없고 비싸니까 한국 사람 많이 없을것 같아 좋긴 한데 고민 입니다.

  • 10.
    '17.8.23 8:51 PM (223.62.xxx.61)

    미국 조지아주.. 인줄~^^;;;

  • 11. 저도
    '17.8.23 9:05 PM (119.70.xxx.159)

    그 프로 너무 흥미있게 보고 있어요.
    조지아ㅡ가서 살고 싶더군요.

  • 12. 사랑한다
    '17.8.23 9:45 PM (223.62.xxx.151)

    저 조지아 친구 베프있어요
    유학시절 만났는데 똑똑하고 사려깊은 친구였지요.
    조지아가 와인의 원산지이기도 하고, 옛날 소비에트연방이 해체될 때 고생한 얘기도 들었어요.
    꼭 양초같이 생긴, 실로 호두를 꿰어 포도즙에 여러번 담가서 굳힌 명절음식도 얻어 먹었구요.
    그 친구 덕분에 조지아는 호감이랍니다.
    '싸카르트 벨로'가 조지아어로 자기 나라 이름이랍니다.

  • 13. 그저다안녕
    '17.8.23 10:34 PM (183.107.xxx.66)

    조지아 사람들 참 호감가더라구요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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