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다이어트 한번시작하면 끝이란게 없는거에요??ㅠㅠ

조회수 : 1,599
작성일 : 2017-08-23 16:43:44

1월에 다이어트시작했어요
식이조절하고 운동조금하는걸로요
5월쯤되니 살이 5키로정도 빠져서
만족~!하고 나름 다이어트종료를 했지요...
그렇다고 갑자기 많이먹거나 그러진않고요
조금은 덜 빡세게...느슨해졌어요
그리고 8월 휴가다녀오고
남편이 찍어준 제사진보고 깜짝놀랐어요
다이어트전이랑 별로 다를바가 없어진 내몸매ㅠㅠㅠㅠ
무게재보니 또 슬금슬금 올라와있네요ㅠㅠㅠ
다시 또 물많이 마시고 밥조금 음식도
밀가루도 새모이만큼 먹고있는데 슬프네요
평생 이렇게 살아야하는건가요?
IP : 125.179.xxx.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ᆢᆢᒺ
    '17.8.23 4:49 PM (61.81.xxx.72) - 삭제된댓글

    생활습관 식습관을 바꾸지 않는한
    잠깐의 다이어트는 무의미 한것 같아요
    잠깐 날씬하고 말거 아니잖아요

  • 2.
    '17.8.23 4:51 PM (125.179.xxx.41)

    식습관은 당연히 바꿨죠
    여전히 야식도 안먹구요
    문제는 양도 그리 계속 조금씩
    먹고살아야하느냐는거죠...ㅠㅠㅠ

  • 3.
    '17.8.23 4:54 PM (59.86.xxx.45)

    일단 한번 살이 찌면 그게 원래 내 몸 크기로 각인되는거 같더군요.
    신체의 항상성이라는 원칙에 따라 몸은 그 크기로 돌아가려고 끊임없이 노력하더군요. ㅠㅠ
    뒤늦은 깨달음이지만, 애초에 살이 찌지를 말아야 하더라는 겁니다.
    저도 일에 쫓기느라 어쩔 수 없이 폭식과 절식을 번갈아 한 덕분에 석달만에 10kg가 찐 이후로 끊임없이 쪘다 빠졌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 4. ...
    '17.8.23 6:04 PM (210.115.xxx.220)

    목표로 한 몸무게를 달성 후 그 몸무게를 1년 이상 유지해야 내 몸이 그걸 제 몸무게로 인식한답니다.
    그전에는 계속 이전의 몸으로 돌아가고 싶어해요ㅎ

  • 5. marco
    '17.8.23 6:27 PM (14.37.xxx.183)

    다이어트의 다른 이름은 내일부터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 당연하죠
    '17.8.23 7:20 P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

    다이어트는 평생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4974 불타는 청춘에 최성국이 늘 먹는 캔디 뭐죠? 1 zzzz 2017/10/05 2,355
734973 정말 웃긴 시댁이네요 10 ㅎㅎ 2017/10/05 6,085
734972 최근 본 영화 1 영화 추천 2017/10/05 1,196
734971 라스베거스에서 나트라케어 어디서 살 수 있나요? 2 여행객 2017/10/05 1,414
734970 친정엄마가 가구를 사 주신다는데요.. 7 00 2017/10/05 3,757
734969 저는 시판 떡갈비 동그랑땡..이런게 역하게 느껴져요 12 미각 2017/10/05 5,700
734968 왜관....가 볼만한 곳이 있을까요? 12 ... 2017/10/05 3,329
734967 출산가방 싸는데 아기 옷 사이즈요 9 dd 2017/10/05 1,173
734966 오늘 인형뽑기에 25만원 썼습니다 32 미쳤다 2017/10/05 13,745
734965 안전교육좀 철저히 했으면 좋겠어요 6 안전 2017/10/05 1,392
734964 혼자 정동진을 여행갓엇는데 3 ,,,,,,.. 2017/10/05 3,051
734963 도대체 미혼딸이 명절에 집에 있어야 하는 이유가 뭘까요 10 ... 2017/10/05 4,766
734962 자동차운전하는데 짜증나네요 6 2017/10/05 2,071
734961 싱글와이프에 나오는 우럭여사 9 ㅇㅇ 2017/10/05 4,820
734960 김생민 스탈 남편에게 급여 다 줄까요? 8 ㅇㅇ 2017/10/05 3,305
734959 냉정한 사람이 되자고해놓고도 물렁한 사람이 되고 있네요 7 자잔 2017/10/05 2,420
734958 피클 만드는 재료 8 새콤달콤 2017/10/05 1,283
734957 소변 보고 물 안내리는 사람 현장 목격했네요.. 5 ..... 2017/10/05 3,283
734956 명절마다 시누 올때까지 집에 못 가게 해요.. 41 ㅇㅇ 2017/10/05 12,428
734955 영화 everyone says i love you보는데 눈물나네.. 2 영화 2017/10/05 1,779
734954 Led 마사지기나 갈바낙,메르비 효과 2017/10/05 996
734953 [펌] 삼성 반도체 기밀유출 경위 13 000 2017/10/05 5,066
734952 말린인삼을 어디에 갈아야할까요? 4 인삼 2017/10/05 868
734951 세상에 내 편이 없나 4 ... 2017/10/05 1,567
734950 송강호가 봉하마을에 남긴 방명록.jpg 11 그립네요노통.. 2017/10/05 9,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