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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이사왔는데..너무 습해요.ㅡ.ㅡ;;

... 조회수 : 8,471
작성일 : 2017-08-23 13:48:56
올해 1층으로 이시왔는데..
1층의 단점이...사생활 침해 이런거 제껴 두더라도..
너무 습하네요...
특히 올해는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빨래를 해도 잘 마르지도 않고..
마루바닥은 찐득찐득..
침대위 침구들도 눅눅하고..
기분까지 우울해지네요..
이사가고 싶어요..ㅡ.ㅡ;;
IP : 39.7.xxx.11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8.23 1:51 PM (152.99.xxx.38)

    근데 올해는 1층 아니라도 너무 습해요 우리집은 10층인데도 올해는 너무너무 습해요.

  • 2. 올해 다 습해요.
    '17.8.23 1:52 PM (112.155.xxx.101)

    올해 많이 습하네요.

  • 3. 햇살
    '17.8.23 1:52 PM (211.36.xxx.71) - 삭제된댓글

    19층도 습합니다. 오늘은

  • 4. 올해 다 습해요.
    '17.8.23 1:52 PM (112.155.xxx.101)

    에어컨 다시 켰어요.

  • 5. 햇살
    '17.8.23 1:53 PM (211.36.xxx.71)

    오늘은 19층도 습해서 짜증 만땅입니다.

  • 6. 5층도
    '17.8.23 1:53 PM (58.228.xxx.91)

    저희집만 그런게 아니었네요.5층인데 마루바닥 밟을 때마다 물이 나올것 같은 느낌이네요.

  • 7. ㅁㅁ
    '17.8.23 1:54 PM (125.152.xxx.164)

    제습기 사세요.
    요새 우리나라 날씨는 제습기팡 빨래건조기가 필수품이 되어가는듯.

  • 8. ㅣㅣ
    '17.8.23 1:55 PM (117.111.xxx.13)

    20층 넘는데도 그래요.
    다 그런 듯.

  • 9. wait
    '17.8.23 1:56 PM (1.226.xxx.64)

    ㅠㅠ 저도 1층인데...ㅜㅜ이사가고파요ㅠㅠ

    곰팡이도 잘 생기고 이건 뭐 너무심한 습함을 격는중이라 ...ㅜㅜ

    다행히 (?)전셋집이라 기한되면 기필코 나가려구요ㅜㅜ

  • 10. ..
    '17.8.23 1:56 PM (218.148.xxx.195)

    올해는 13층도 습해서 에어컨 제습을 아침부터 돌려요

  • 11. ...
    '17.8.23 1:56 PM (180.66.xxx.56)

    제가 올해까지 일층 살다 나왔는데요.
    올해는 윗분 말씀처럼 위에도 습하네요.
    그러니 일층은 조금더 습하겠죠...
    외출하실때 보일러도 좀 트시구요
    저는 일층살때 제습기덕을 정말 많이 봤어요
    특히!! 환기가 중요하구요~
    살다 보면 요령이 생기더란...
    저도 추운 겨울보다는 이맘때가 가장 힘들었던것 같아요.

  • 12. ㅇㅇ
    '17.8.23 1:57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진짜 제습기 있어야..

    저는 안쓰지만..

  • 13. 싫다
    '17.8.23 2:01 PM (116.123.xxx.168)

    11층 바닥도 쩍쩍 달라붙어요ㅠㅠ
    침구 눅눅 어후 싫으네요

  • 14. 비프
    '17.8.23 2:01 PM (125.182.xxx.100)

    저희는 2층인데...저희도 엄청 습해요....
    어제는 너무 습해서 잠깐 더위를 참고 보일러 틀었었는데.....

    조금전에 소나기 퍼부어서 말짱 도루묵.....ㅠㅠ

  • 15. 1층
    '17.8.23 2:02 PM (58.140.xxx.188) - 삭제된댓글

    1층 살때 82에서 배웠어요
    바닥은 걸레빨때 식초 한 찻숟갈 넣어서 행궈서 걸레질 하면
    항상 뽀송뽀송합니다.
    온집안이 끈끈해도 바닥은 매끈매끈
    식초냄새 안나요.

  • 16. 그래도
    '17.8.23 2:04 PM (1.234.xxx.114)

    1층이 젤심할껄요
    다른층보담도
    1층자체가 어둡고 우울한데 거기에 습하기까지함 ㅠ

  • 17. ㅇㅇ
    '17.8.23 2:06 PM (49.142.xxx.181)

    저 지금 11층인데도 엄청 습하고요. 이런 습한 날은 1층이고 고층이고 다 상관없어요..

  • 18. 주리맘
    '17.8.23 2:08 PM (218.38.xxx.99)

    저도 1층 이사 왔는데 수시로 담배를 피워서 집안 가득 냄새가 난답니다. 밤 1시가 넘도록 전화통화와 모임을 갖는지 아무리 애기해도 끄덕도 안해서 잠을 설치네요

  • 19. 이 날씨면 ..
    '17.8.23 2:10 PM (221.142.xxx.132)

    1층서 몇년 살아봐서.
    단점이 넘 많아요.층간소음 유발자는 안되더라도
    피해자는 되구요.
    가족 피해서 나온 흡연자들의 담배로 인한 간접흡연.
    일부 지상 주차장의 매연
    짧은 일조량으로 겨울추위, 여름 습함,맞바람 안통해서
    덥기도..
    사생활 침해.
    특히 젤 싫어하는 벌레들..그 다리많은 그리마? 넘 싫어요.
    1층도,벌레도--

  • 20. 습해요
    '17.8.23 2:13 PM (175.223.xxx.71)

    안그런 집도 있다지만
    저 1층 살때 장마철 사흘정도 여행다녀온후에 기함했어요
    옷장속 옷에 곰팡이가ㅠㅠ

    드라이클리닝 값 솔찬히 들고
    안방 화장실은 습해서 아예 사용 중단.

    벌레많고 어둡고 습하고
    아 담배 냄새 미침.

    그래서 일층싫어합니다. 이층만되도 낫지 싶든데요

  • 21. 흑...
    '17.8.23 2:14 PM (218.51.xxx.247) - 삭제된댓글

    21층 뒤는 뒷동 뒤에 산
    앞은 트인곳이예요.
    요즘 실내바닥 맨발로 밟고 다니기가 싫네요.
    끈적끈적해서 엄청 불쾌해요.
    아침에 아너스 물걸레를 삶아서 뜨거운 상태에서 탈수해서
    닦았어요. 혹시 스팀청소기 효과라도 있을까해서.
    문재는 그래도 소용이 없네요.
    결국 에어컨 틀었어요.

  • 22. 제습기
    '17.8.23 2:18 PM (117.111.xxx.223) - 삭제된댓글

    필수예요. 1층은.

  • 23. 12233
    '17.8.23 2:18 PM (125.130.xxx.249)

    11층인데도 습해서 방에 곰팡이 폈어요 ㅠㅠ

  • 24. 올해 중부지방
    '17.8.23 2:22 PM (119.194.xxx.144)

    올여름 중부지방은 햇볕 쨍쨍한날이 며칠 안되네요
    비오면 창문 열어놓지 마세요 1층 아니라 100층이라도 습한 바깥공기에 못당합니다
    에어컨이나 제습기 돌리면서 습한기를 빼내면서 지내세요
    곰팡이가 생긴다는건 집이 잘못 지어진경우 아니고선 바깥의 습한공기가 무방비로 실내로 들어와서입니다

  • 25. ..
    '17.8.23 2:22 PM (220.84.xxx.101)

    1층 습기는 비할바 못됩니다.
    윗층 곰팡이피면
    1층은 공기자체가 곰팡이 섞인냄새에요

  • 26. 건강
    '17.8.23 2:26 PM (211.226.xxx.108)

    바닥에 꿀 발라놓은듯..

  • 27. ..
    '17.8.23 2:47 PM (117.111.xxx.121) - 삭제된댓글

    동생네랑 저랑 한 아파트 같은 동 살거든요.

    저는 1층 동생넨 8층

    완전 달라요 습한 느낌과 끈적이는 레벨이요.

    1층 단점도 많지만 장점이 제게는 커서
    이사왔지만, 솔직히 춥고덥고 습한건 인정

  • 28. 저층이 그런듯
    '17.8.23 3:41 PM (116.33.xxx.151)

    전에 7층살때는 곰팡이구경을 못했는데 3층이사온 후로는 빨래옷, 냉장고외벽, 찬장벽 여기저기 곰팡이가 생겨요. 청소할때마다 닦아주는데요. 잘때는 침대가 눅눅해요. 저층의 제일 안좋은 점중에 하나

  • 29.
    '17.8.23 3:55 PM (175.117.xxx.158)

    여기ㅣ층 찬양 하던데ᆢ진짜 비추요ᆢ겨울엔 바닥 냉골ᆢ

  • 30. ....
    '17.8.23 3:57 PM (125.186.xxx.152)

    우리집 18층인데도 어제 오늘처럼 비오는 날엔 걸을 때마다 발이 장판바닥에 처덕처덕 붙어요.

    그런데 1층은...습기가 안 느껴지는 날에도 숨은 습기가 있다는게 위험해요.
    제습기 꼭 사세요.
    그리고 옷장 문 수시로 열어두시고요.
    옷장 구석에 잘 안 입는 옷..가방 등...한번씩 체크하세요.
    저 1층살 때 방심했다가 곰팡이 땜에 옷, 가방 많이 버렸어요.

  • 31. 간단
    '17.8.23 4:23 PM (119.95.xxx.69)

    간단한 문제네요. 제습기만 있음 돼요. 너무 좋아요 제습기.

  • 32. 샀어요
    '17.8.23 6:13 PM (223.62.xxx.93) - 삭제된댓글

    1충인데 제습기 올해 샀어요.
    0만원대 후반인데 최신품이라 그런지 기술 좋더라고요.

  • 33. 제습기
    '17.8.23 6:16 PM (223.62.xxx.93) - 삭제된댓글

    1층인데 제습기 올해 샀어요.
    10만원대 후반 최신품이라 그런지 기술 좋더라고요.

  • 34. 완소서
    '17.8.23 7:41 PM (175.223.xxx.43)

    전 2층이구요
    비오는 날이면 구역정해놓고 제습기 타이머 설정하고 외출해요
    집에와서는 안방에 틀어놓고 자기전에 들어가구요
    어디서 그렇게 많은 물이 나오는지 신기해요
    제습기는 에어컨이랑 차원이 달라요 늦었지만 하나쯤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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