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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실제 겪었었던(좀전에도 한건) 네이트온 피싱 ㅋㅋ

제이엘 조회수 : 3,323
작성일 : 2011-09-06 18:37:00

좀전에도 평소에 말 잘 안 걸던 친구가 네톤 말 걸길래 혹시나 했는데 ㅎㅎ

예전에는 친동생이 돈 빌려 달라고 해서 살짝 웃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설마 82회원님들 중에서는 당하신분 없으시죠?

 

그때의 대화내용 캡춰 해 놓았습니다 ㅋㅋ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

 

 

 

 

 

 

 

이건 방금 전... 친구녀석걸로 로그인 한 피싱 ㅋ

마지막 말 딱 내 뱉으니... 바로 로그아웃 ('o' )

 

  - 사기범님께서 당황하여 로그아웃 하셨습니다 -

ㅋㅋㅋㅋ

 

IP : 203.247.xxx.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직
    '11.9.6 6:43 PM (116.123.xxx.110)

    징그럽네요...진짜 말세다...켁..

  • 2. ㅁㄴㅇㅁㄴㅇ
    '11.9.6 6:45 PM (115.139.xxx.37)

    빌려달라는 액수가 화끈-_- 하네요.
    280?? 580?? ㄷㄷㄷㄷㄷ
    그 정도를 문자로 보내달라고 하다니.. 근데 넘어가는 사람이 있나봐요?
    저라면 전화라도 한 통 해보겠음

  • 3. ..
    '11.9.6 6:47 PM (1.225.xxx.71)

    ㅋㅋㅋㅋㅋㅋㅋㅋ 할말이 없네요 그 놈.

  • 4. 샤인
    '11.9.6 7:18 PM (116.40.xxx.75)

    ㅎㅎㅎㅎㅎ 재치 만땅...ㅎㅎ
    배잡고 웃었네요..~ㅎㅎ정말 어리석은 사깃꾼이네요..ㅋㅋ ㅎㅎ

  • 5. ....
    '11.9.6 7:24 PM (112.159.xxx.134)

    진짜 웃겨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웃었네요 ^^

  • 6.
    '11.9.6 10:59 PM (221.146.xxx.244)

    저도 저런일이 있었는데..
    아는 동생이 오랜만에 말걸어서 부탁하나해도돼...해서 돈 이야기 아님 되 하니까 로그아웃하더니 연락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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